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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캐논 소형 컬러레이저 복합기(MF746CX vs MF645CX)

Product/IT|2021. 7. 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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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무실에서 캐논 복사기를 1년 임대로 하여 사용했었는데

거래처를 잘 만난 덕에

사용매수 상관없이 한달 금액 정해주시고 무한대로 사용한 적 있습니다. (계약서엔 한달?  1만장 기본으로 계약했었고 임대기간 내내 카운트하신적 없으셨답니다. 구두로도 매수 상관없이 사용하라고 하셨구요)

캐논 복사기도 워낙에 맘에 들었는데

자동으로 20장씩 Sort 되고 호치케스도 박혀서 나왔더랬습니다.^^

AS도 늘 신속하게 와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갑자기 그분은 지금 어디서 일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연락처라도 알면 어떤 복합기가 좋은지? 여쭈어도 보고 했을텐데,,

아쉬운 맘이 드네요^

 

본론으로,

요즘 복합기, 복사기 정말 잘 나오는 듯 합니다.

예전에는 캐논이 독보적이였었는데,

신도로코, 삼성, 앱손 등 인쇄 화질등 속도 편의성 모두 탁월해진듯 합니다. (아직도 서론이군요 죄송합니다.ㅠ)

 

허나 저는 캐논을 많이 써와서 캐논 복합기를 구매하려고 합니다.

 

복합기를 구입하실때는 첫째 잉크젯이 적합한지? 아니면 토너가 좋을지 선택먼저 하시면 될듯 합니다.

이건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잉크랑 토너 ?

잉크는 액상이고 토너는 가루입니다.

그래서 액상은 잉크액을 종이에 뿌려주고

토너는 가루를 열로 종이에 고정시킵니다.

 

디자인 회사로 컬러 색감이 우선되면 잉크젯,

출력물을 많이 뽑는다 잉크젯~!!! (일반적으로 잉크가 토너보다는 저렴합니다^^)

 

속도가 우선이다 레이저,

내구성이 우선된다 레이저 ~!!!

 

저흰 컬러도 잘 나오면 좋치만 내구성이 먼저입니다. 게다가 현재는 사용량이 현저히 적어서 사용안할시 잉크젯의 경우 분사해주는 부분이 잉크로 굳는 경향이 있어서 레이저로 결정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검색,  캐논코리아에 문의도 하고 유투브도 검색해 보았습니다.

캐논코리아에서는 신형  GX7090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잉크젯인데 사양이 좋다고 하시네요 (혹 사무실에서 잉크젯이 적합한 곳은 참고해주세요) 가격은 90만원대 입니다. 

 

소형 칼라레이저 복합기 중에 아래 두가지로 축약했습니다.

캐논 MF645Cx, 캐논 MF746Cx

가격은 네이버쇼핑 자료이며

사양은 캐논코리아 쇼핑몰을 참고하였습니다.

 

한눈에 비교되시나요?

15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군요~

 

눈에 띄는 차이는 속도가 MF645cx는 21ppm, (1분당 a4용지 기준 출력 장수입니다) 1분당 21장이 출력된다는 이야기입니다.

MF746cx는 1분당 27장이 출력되는군요.

대량 출력시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그리 체감할 수 없는 속도 입니다.

둘다 출력속도는 좋습니다.

 

그럼 15만원 차이는 뭘까요?

MF746cx에는 NFC 기능이 탑재 되어 있는 것이 MF645cx와 다르나 현재로서는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아닌 듯 합니다.

그래도 1년에 한번 쓰더라도 기능이나 옵션은 있는게 좋긴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기본사양 보도록 살펴보겠습니다.

대부분 사양이 비슷한데 급지 용량 차이가 보이네요.

안에 넣는 용량은 동일한데 수동급지시 매수가 다릅니다. 

대부분 용지트레이에 넣고 사용하지만 A4 용지가 아닌 수동으로 넣어야 할 상황이 생긴다면 고려해보셔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차이점입니다.

 

소모품 용량입니다.

캐논 MF645cx 는 카트리지054를 사용하고

캐논 MF745cx는 카트리지055를 사용합니다.

 

각각 일반용량을 기준으로 했을때 645는 1500매, 745는 2300매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을 처음 구입하시고 사용가능한 토너 용량또한 다릅니다.

MF645cx는 제품구매시 680매 사용가능한 카트리지가 내장되어 있고

MF745cx는 제품구매시 1,200매 사용가능한 카트리지가 내장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양 비교하실때 토너 용량이 의외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캐논 컬러 소형 복합기 MF645Cx 와 MF746Cx 두 모델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하시는 분께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둘다 워낙에 사용자 만족도가 좋은 제품들이기도 하고 제품이라는 것이 가격을 제외하고 비교가 어려운 점 있어서 최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배제하려고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그럼 평안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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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0 TO HDMI 어댑터로 듀얼모니터 사용하기(feat. 맥OS가능)

Product/IT|2020. 11. 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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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USB3.0 TO HDMI로 듀얼모니터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과제를 하거나,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듀얼모니터는 필수 인듯합니다.^^

 

보통은 USB포트 보다는 HDMI 및 RGB정도로 구성할 수 있으나, 별도로 모니터 확장을 허용하지 않는 즉, 확장케이블 포트가 없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Mac OS에서도 사용가능하나, 화면복제/화면확장 이외에 화면변환/화면회전 기능은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는, 여러 모니터구성시에 남는 포트가 없는 경우에도 USB TO HDMI케이블로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USB 3.0 포트가 없이 오래된 컴퓨터는 USB 2.0포트만 있는 경우 테스트 결과 연결되지 않으며, 별도의 USB 3.0젠더가 있어야 합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시면 일반 케이블보다는 약간 비싼(?) 2만원 이내의 금액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확실히 젠더류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것이 저렴하긴 합니다.ㅎㅎ

 

오프라인에 디스플레이용인듯 박스포장이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뒷면을 보니 제품에 대해서 아주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박스포장을 벗기고 나면 정확하게 맞는 포장에 잘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제품 설명서도 있어서 사용하는 데 필요한 메뉴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USB를 꼽게 되면 자동으로 PLUG&PLAY기능으로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USB3.0 TO HDMI어댑터는 USB(숫)형태와 HDMI(암)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USB는 컴퓨터 USB에 연결하면되며, HDMI 어댑터는 별도의 HDMI케이블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컴퓨터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HDMI케이블이 1개더 구비되어야 합니다.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에 연결하되 USB 3.0 포트에 연결하시면 되며, USB허브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HDMI어댑터 단자에서는 HDMI케이블을 모니터에 연결하고 단자에 양쪽으로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케이블이 연결되면 별도의 설정없이 자동으로 연결되지만 식별되지 않는 경우에는 디스플레이 설정창에서 식별을 눌러주면 컴퓨터가 연결상태를 인식합니다.

 

식별을 눌렀음에도 인식되지 않는 경우에는 케이블을 분리한 후에 연결해보시고, 내 컴퓨터가 USB3.0포트에 연결하였는지 확인해주도록 합니다.

 

그럼에도 연결이 잘 되지 않는다면드라이버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설치를 해서 드라이버를 잡아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했음에도 안되는 경우는 제조사에 문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렇게 설정까지 마치고 나면, 화면 복제 및 화면 확장이 가능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미세한 딜레이는 있지만 사용이 어려울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컴퓨터 사양이 낮은 경우에는 딜레이가 좀 심할 수도 있습니다. 

 

화면해상도는 Full HD급인 1920*1080 해상도까지 가능해 고해상도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화면확장시>
<화면복제시>

 

이상으로 USB 3.0 TO HDMI 어댑터로 듀얼모니터 사용하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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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NCORE NC300 노트북 쿨링패드 리뷰

Product/IT|2020. 11. 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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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앱코, NCORE NC300 무민 에디션 노트북 쿨러 쿨링패드를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노트북 쿨링패드가 오래되기도 하고 전원 연결선을 분실 하면서 찾는 중에 가성비가 좋은 앱코 무민 에디션 노트북 쿨러를 구매하였습니다.^^

 

바로 무민 캐릭터가 아기자기하게 있는 노트북 쿨링 제품입니다. 무민캐릭터는 1972년 국내에서 최초로 출간된 이후로 지속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앱코 NCORE NC300 무민 에디션 노트북 쿨러는 생각 보다 큰 사이즈로 노트북 크기 기준으로 17.3인치까지 사용가능합니다.

 

언박싱을 해보니 포장 내부는 쿨링패드 보호를 위해 PE폼으로 제품을 고정하고 있어, 제품을 안전하게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다소 저가의 전자제품인 경우에는 내부포장 없이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부분까지 고려한 것을 보면 다소 안심이 되는 듯합니다.

 

제품에 함꼐 동봉되어 있는 전원선은 상단포트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되고,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동일한 가격에 USB포트를 4개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보통 노트북사용하시는 분들은 포트가 부족해서 키보드, 마우스, 외장하드, USB충전선 등 연결하기 위해서 USB허브를 많이 사용하는 데 그런부분에서 효율적입니다.

 

노트북 쿨러를 설치한 모습으로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입니다. USB포트는 3.0포트라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보통 3단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목이 뻐근하곤 하는데 NC300 노트북 쿨러는 5단으로 각도조절이 가능해 비교적 편안한 자세에세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보통 노트북 쿨링패드는 USB전원을 연결하면 기본 조정만 되는 반면 NC300은 팬 컨트롤이 가능해 ON/OFF뿐만 아니라 풍량을 7단계로 조정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조작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인 듯합니다.

 

이상으로 앱코 NCORE NC300 노트북 쿨링패드 내돈내산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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