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마운틴 노트북쿨러 쿨링패드 CMWY-1000 구매리뷰

Product|2019. 11. 7. 11:47

안녕하세요

 

노트북을 사무실에서 자주 사용하다 보니, 듀얼모니터와 높이가 맞지 않아서 독서대를 자주 사용했었는데 발열을 잡고 성능을 다소 올리고자, 쿨러기능이 있는 노트북 쿨링패드를 구매하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는 매우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포장이 되어 배송됩니다. 외부충격에 약하기 때문에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 매우 클듯하네요.

 

 

내부구성품은 매우 심플하게 본체와 USB케이블이 전부입니다.(USB선풍기는 서비스로 주네요ㅎㅎ) USB케이블을 연결하면 LED가 켜지면서 쿨러가 작동되는 구조인듯합니다.

 

크기자체는 상세페이지에서 본 것 처럼 17인치 노트북도 무난하게 거치할 수 있는 크기이며, 무게는 크기에 비해서 매우 가벼운 편입니다. 가볍다도 보니, 견고하지는 않고 팔로 누르거나 하는 등의 하중을 주면 안될듯합니다.^^

 

 

5단계로 거치할 수 있는 각도조절 기능제공으로 개인별 신장이나 사용환경에 따라서 맞추어 거치할 수 있습니다. 거치장치는 철소재로 되어 있어 움직이거나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노트북 쿨링패드에는 3가지 기능을 제공하는 데 USB는 컴퓨터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여분의 USB는 컴퓨터와 연결후 키보드나 마우스 등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돌리는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은 풍량을 조절할 수 있어 발열상태에 따라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연결해보면 이런식으로 USB와 연결하면되며, 노트북에 USB포트가 많이 없는 경우에는 노트북 쿨러의 USB를 활용하시면 될 듯합니다. 

 

노트북과 함께 듀얼 모니터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거치하여 사용하시면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듯합니다. 하지만, 거치해두고 노트북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내구성이 약하기 때문에 한 번 고민해보셔야 할 듯합니다.

 

 

실제로 노트북과 연결해보니 그럴 듯하네요. 생각보다 사용하는 모니터랑 노트북과 높이가 딱 맞는듯해서 업무효율이 매우 올라갈 듯하네요.

 

발열제어와 듀얼모니터와 같이 쓰면서 별도의 키보드 및 마우스를 사용하는 형태로 사용하시는 것은 강추합니다. 하지만 거치대를 통한 높이가 생각보다 만족할 만큼 높아지지 않는 부분은 참고하실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쿨마운틴 노트북쿨러 쿨링패드 CMWY-1000 구매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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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평 강의실에서 사용하기 좋은 휴대용 스피커엠프마이크세트 카날스 at-115n 리뷰

Product|2019. 10. 15. 17:50

안녕하세요.

 

최근 강의실 형태로 대관하는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마이크를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고사양의 엠프, 스피커, 마이크는 너무 고가인데다가, 강의실이 20평정도로 너무 크지 않기 때문에 휴대용 스피커/엠프/무선마이크세트를 구매하였습니다.

 

카날스의 at-115n이며, 1채널 150w출력정도의 성능이며, 블루투스 기능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엠프스피커 일체형을 본체와 휴대용 가방, 전원선, 무선마이크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크기자체는  A4정도 사이즈로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사이즈인듯합니다.

 

 

엠프가 내장된 휴대용 마이크도 있지만, 너무 유흥(?)에 가까운 노래용으로 인식되어 강의실에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겁기도 한데, 카날스에서 제공되는 무선마이크는 심플한 형태로 아주 좋은 듯합니다.

 

함께 제공되는 가방은 버스킹이나 외부 행사형태로 활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공되는 듯합니다. 보통 엠프는 한번 설치하게 되면 이동하기 힘든데 카날스 at-115n은 간단하게 전원코드는 뽑아서 옮기면 되어 아주 편리합니다.

 

스피커 후면에 보시면 각종 버튼이 있는데, USB 및 SD카드를 연결하여 자체적으로 음악을 재생할 수도 있습니다. AT-115N버전은 블루투스 기능이 없으므로, 휴대폰과 연결하여 즉시 재생은 되지 않아 다소 불편합니다.

 

하단에는 마이크 톤 조절, 에코조절, 스피커 볼륨조절 등을 할 수 있으며 연결단자로 무선마이크와 별도로 유선마이크를 연결할 수 도 있으며, 컴퓨터와 연결할 수 있는 단자를 제공하여 컴퓨터에서 연결용 스피커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를 예정하고 계신분은 연결단자는 별도로 제공하지 않으니, 용도에 따라서 구성품을 확인하고 구매하는게 필요할 듯합니다. 

 

실제로 강의실에 설치한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하지만, 150W출력수준을 잘몰랐지만, 20평기준으로는 아주 적당한 듯합니다.

 

약간 저렴하다고 해서 노이즈가 조금 있을 줄 알았는데, 마이크에서 노이즈도 없이 아주 깨끗하게 들리네요.

 

저희는 방문하시는 분들의 강의목적으로 구매했기 때문에 아주 대만족입니다. 실제로 강의하시는 강사님들도 마이크가 좋다고 칭찬해주시네요.

 

이상으로 Kanals-115n 스피커엠프마이크세트 구매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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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G 블루밍홈 접이식 수납스툴의자 구매후기

Product|2019. 10. 1. 10:59

안녕하세요. 요즘 들어서 업무시간이 계속 늘어나면서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것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ㅎㅎ 

 

발거치대가 있으면 한결 편해서, 비싼 스툴도 많지만, 부담스러워서 2만원대의 수납형태의 BLMG 블루밍홈 스툴의자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하기 전에는 접이식하면 내구성이 약해서 반신반의 했지만, 구매목적이 앉는 용도가 아닌 발을 거치하는 용도라서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 컸던 듯합니다.

 

여러 사이즈가 있지만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가장 크고, 가죽느낌이 나는 스타일로 구매하였습니다.

 

결제하고 나서 하루 만에 배송되어 왔네요(아주 빨라서 좋아요♥)

 

접이식 가구라서 그런지 배송비도 일반상품과 같은 2,500원입니다. 가구 제품은 배송비도 만만치 않은데 그런면에서는 접이식도 좋은듯합니다.

 

포장은 아주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고 내부 포장도 비닐로 잘 싸여 있습니다.

 

 

제품자체는 아주 심플하게 모듈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앉을 수 있는 뚜껑과 접이식 몸체, 몸체의 모양을 잡아주는 밑판으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접이식 자체가 전체구성품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공간을 차지 않고,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을 듯합니다.

 

가죽상태는 평가에서 보면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제가 둔감해서 그런지 사실 많이 못느꼈고, 저렴한 가격대비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ㅎㅎ

 

 

조립방법은 접이식 몸체를 간단하게 펴주고, 합판형태로 되어 있는 밑판을 몸체의 하단에 고정해주시면 되는 아주 간단한 형태입니다.

 

접고 펼때 유용하도록 밑판의 끝에 고리가 달려 있어서 몸체에 고정시키더라도 쉽게 분리가 가능합니다. 개발하신분의 세심함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제가 구매한 사이즈는 가로 76cm×높이 38cm의 사이즈라서 수납공간이 생각보다 상당히 넓어서 잘 안쓰는 물건을 넣어두기 좋은 듯합니다. 그래도, 인조가죽 표면을 생각해서 날카로운 것은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뚜껑까지 덮어 주시면 접이식 수납스툴이 완성되었습니다. 당초 풋스툴 형태로 사용하기로 생각했지만 그냥 휴게실의자로도 활용할만한 크기 인듯합니다.

 

풋스툴로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책상 아래에 넣어 보니 약간 높은 듯하지만, 제 신체에는 아주 딱 맞아서 마음에 듭니다 ㅎㅎ

 

그래도, 책상폭이나 높이가 약간 높으면 더 사용하기 좋을 듯합니다.(제 책상은 조금 작은 사이즈이며, 보통 사무용 책상에는 딱 맞을 듯하네요)

 

 

이제 위치를 대강 잡아보았으니, 내부를 수납공간에 사용하지 않는 가방을 넣었습니다. 가방은 사실 출장갈때는 많이 사용하는 데 평소에는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ㅎㅎ

 

실제로 발을 올려보니 상당히 편리합니다. 정사각형 형태의 제품을 구매했다면 남자분들은 조금 작다고 느껴지실수도 있을 듯합니다. 가죽제품이지만 생각보다 하드하지 않으면서 약간의 쿠션감이 있어 아주 만족합니다.

 

딱딱한 분위기의 회사라면 당연히 사용하시면 안될 듯하고, 저처럼 야근이 잦으시면서 컴퓨터 앞에서 계속 있으셔야 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편리 하실 듯합니다.

 

 

이상으로 BLMG 블루밍홈 접이식 수납스툴의자 구매후기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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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Lenovo) Y 적축 기계식 키보드 리뷰

Product|2019. 9. 25. 23:22

안녕하세요. 최근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을 구입하였습니다.(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하고 있다는..) 레노버 노트북을 구매하면서 이벤트로 컴퓨터 장패드와 함께 티셔츠도 받았고, 그리고 상품평 등록 이벤트로 기계식 키보드도 받았습니다. 비교적 인기가 없는 브랜드이지만 노트북 가성비도 좋고 이벤트를 하더라도 당첨율이 좋은 듯합니다.

 

레노버Y적축 기계식키보드는 인터넷에는 최저가로 49,000원 정도 하는데, 사용해본 입장에서 가성비는 정말 좋은 기계식키보드이네요.

 

적축식 키보드는 리니어 타입으로 키캡이 눌러지면서 키를 끝까지 누르지 않더라도 입력이 되나, 청축방식의 딸깍거리는 타격감이 없어 게임용으로는 불편할 수도 있으나, 주로 영상이나 사무용으로 저처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조용한 편이어 좋으실 수 있습니다.

 

Y형의 디자인이 레노버에서 추구하는 디자인인듯합니다. 노트북뿐만 아니라 모든 레노버 제품에 Y형의 디자인이 적용되어 강렬한 느낌이 드네요.

키보드의 스펙을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유선키보드이며 케이블이 LED/전원/스피커/마이크 4개 케이블로 갈라져 있으며, 실제로 무게 자체는 가벼운 편이 아니며, 크기도 큰편이라서, 휴대용으로는 사용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무엇보다 키보드 자체에 USB포트와 함께 이어폰 및 헤드셋용 연결단자가 있어 데스크탑위치에 따라 연장선을 사용하거나 했어야 했는데 편리한 점인 듯합니다.

구분 내용
키스위치 카일 적축 기계식 스위치
키내구성 5천만회
인터페이스 USB 2.0
백라이트 5단계 밝기 조절 가능 백라이트
OS지원 Windows 7/8/8.1/10이상(32&64bit)
크기/무게 530mm×170mm×25mm/1.9Kg
연결단자 3.5mm Audio / 3.5mm Mic / USB 2.0포트
케이블길이 1.8m

 

다시 키보드로 돌아와서 케이스를 오픈하면 키보드 본체, 팜레스트, 2to1콤보잭, 보증서, 사용자 메뉴얼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키보드를 덮어 씌울 수 있는 케이스가 들어 있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덮개역할을 해서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팜레스트는 키보드 하단에 손목을 거치할 수 있게끔 하는 장치이며, 2to1 콤보잭은 마이크 내장형 이어폰 등은 선이 하나라서 연결하는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말을 하면서 하는 게임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사용할 일은 거의 없을 듯합니다.

실제로 컴퓨터와 연결한 모습입니다. USB 1개는 키보드 전원선이며, 1개는 LED전원입니다. 노트북에 USB포트가 적은 경우에는 대략어려울 수 도 있으니, USB포트수를 확인하신후 구매하시는 것이 필요할 듯합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빨간색의 LED등이 나오면서 게이밍용 기계식 키보드 같이 화려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키보드의 좌측 상단에 위치한 등표시 왼쪽 스위치는 게임중에 자주 사용하는 ASDW의 방향키와 ←↑↓의 방향키의 LED조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우측 LED버튼은 전체 LED의 조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완전히 끌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인 키패드는 일반 키보드와 동일한 모습이며, 비교적 키캡이 커서 아주 편리합니다. 다만,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스페이스바가 작은 편인데 게임이나 업무용 등에서 스페이스바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다소 너무 길이가 작지 않나 생각합니다. 

 

키보드는 대부분 보통키보드와 같은 구조로 되어 있으며, 일반 키보드에서는 볼수 없는 매크로 키가 있습니다. 매크로는 M1~M3번까지 지정할 수 있으며, 매크로에 따라 좌측 G1~G6번까지 단축키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급하게 합성키를 눌러야 할 때가 있는데, 그럴때 지정해두고 빠르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듯합니다. 또한 사무용으로도 자주 쓰는 Ctrl+c와 Ctrl+v를 지정해 두면 아주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윈도우 잠금키는 게임을 하다보면 윈도우 키를 미스클릭해서 윈도우 메뉴창이 뜨는 것을 방지해주는데, 프로게이머들이 윈도우키를 보통 뽑아서 쓰지만 윈도우 잠금 버튼만 누르면 간단하게 미스클릭해서 게임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해줄 수 있습니다.

 

우측 사진에서는 음악플레이기능인데, 인터넷 상에서 음악을 듣거나, 영상플레이시 조정하기 아주 쉽게 되어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음악을 자주 듣는데 아주 편리한 기능이며, FPS게임시에도 상황에 따라 소리를 올렸다 내렸다하기 편리할 듯합니다. 

 

측면에서 키보드를 보면 마이크와 사운드를 연결할 수 있는 잭과 USB포트가 별도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저렴한 키보드만 사용하던 저로서는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평소에 본체가 책상아래에 있어 헤드폰을 연결하기 어렵고, USB도 별도 연장선을 사용했었는데 키보드 측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ㅎㅎ

 

측면에서 보더라도 키보드 자체에 두께감이 있어, 노트북 쿨러 및 독서대와 함께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위치가 맞아 사용하기에는 신체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키스위치는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으나 가운데가 약간 아래로 들어간 굴곡이 있는 디자인과 다소 깊이 있는 터치감으로 청축만큼 하드하지는 않지만 일반 키보드보다는 훨씬 사용성이  좋습니다.

 

키보드의 뒷면을 보게 되면 요즘 다 있는 약간의 기울기를 줄수 있는 거치대가 있습니다. 일반키보드는 거치대가 너무 약해서 쉽게 깨지거나, 조금 쓰다 보면 잘 빠지는 편인데, 키보드 크기 만큼 두께감이 있어 쉽게 깨지지는 않을 듯합니다.

 

그리고 손목을 편안하게 해주는 팜레스트는 쉽게 쭉 밀어넣기만 하면 장착이 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걸쇠부문을 오므리지 않아도 됩니다) 팜레스트 뒷면에는 미끄럼방지 패드가 달려 있어 밀림을 방지해서 견고한 구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 스티커형태의 미끄럼 방지 패드가 많이 나오는데 전체가 우레탄 형태로 쉽게 미끄러지거나 기능이 저하 될 것 같지 않습니다.(미끄럼 방지패드를 자주 쓰다보면 미끄러워 지더라구요) 

 

전체를 노트북에 설치 해보니, 유선키보드다 보니 선들이 주렁주렁한 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ㅎㅎ 하지만, 전반적으로 사용감이 좋고 기계식 키보드만의 터치감을 느낄수 있어서, 게임할 때나 업무할 때 아주 능률이 많이 오를 것 같습니다.

 

노트북은 15.4인치인데도, 키보드는 가로나 세로가 모두 큰 모습입니다. 실제로 한글에서 타자를 쳐보니 매우 입력감이 좋아서 한동안은 계속 사용할 듯하며, 기계식 키보드지만 생각보다 소음이 크지 않아서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좋을 듯하네요.(그래도, 일반키보드 보다는 소음이 있으니, 도서관에서 사용은 비추합니다.)

 

마지막으로 레노버 키보드는 매크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https://support.lenovo.com/kr/ko/solutions/acc100234) 소프트웨어는 키보드를 연결한 상태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상단의 프로파일을 선택한 상태에서 매크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특정 파일을 실행하거나 특정합성키를 지정하거나 하는 등의 액션을 저장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파일은 여러개를 만들수 있어서 게임별로 다양한 매크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상에서 MR키인 매크로 레코드는 누른후 매크로를 지정하여 MR키를 다시누르면 저장이 되어 사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또한, 저장된 매크로를 외부파일로 내보내기를 할 수 있어, 보관하거나 게이머간에 공유할 수 있어 게임에 부가적인 재미를 줄 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반 키보드에 익숙하다 보니 잘 사용하지 않고, 매크로까지 쓸만한 게임을 즐기지 않아 사용할 일이 없을 듯하긴 합니다 ㅎㅎ 그래도, 게임을 위해서 구매하시는 분에게는 필요한 기능일 듯합니다.

 

이상으로 이벤트에서 당첨으로 받은 레노버 Y기계식 키보드 리뷰를 마치면서, 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 중에서도 사용성, 편리함, 편안함 등의 성능이 좋은 제품으로 돈을 주고 샀더라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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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블루투스 무선마우스 사용후기

Product|2019. 9. 10. 19:30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구매한 생각보다 괜찮았던(?)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마우스 사용후기를 포스팅합니다.

 

최근 이동하면서 작업할 필요가 많아서 노트북을 하나 구매하면서, 유선마우스는 많지만 분위기를 바꿔 보고자 마우스를 검색하던 중에 블루투스 마우스를 하나 3만원대에 구매하였습니다.

 

로지텍사 마우스가 좋아서 구매할려고 하였으나, 금액대가 생각보다 높기도 하고 마이크로 소프트사 마우스가 납작해서 파우치에 잘 들어가겠다 싶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블루투스 마우스는 별도의 연결장치 없이 블루투스로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외관은 약간 볼록하면서 납작한 형태의 마우스 입니다.

 

사이즈는 107mm*60.1mm*25.8mm 정도로 왠만한 성인남성이 사용하기 적합하지만, 손이 크다 생각하신분께는 작을 수도 있지만 시판중인 미니마우스보다는 큰 크기입니다.

 

외관에서 버튼은 없으며, 단순하게 롤과 왼쪽 오른쪽 버튼만 구조입니다. 측면 버튼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불편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괜찮은 듯합니다.

 

 

 

 

사진상으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연결되기도 하고, 온오프버튼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블루투스마우스는 컴퓨터 켜고, 마우스 켜고 나서도 다소 시간이 걸린듯 한데 마이크로 소프트 블루투스 마우스는 블루투스4.0이라서 그런지 즉시 연결되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전지는 AAA사이즈 2개가 들어가며, 배터리는 컴퓨터 화면상에서 표시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이름이 디자이너 마우스인데, 처음에 듣기로는 디자이너가 그래픽작업하기 편하게 되어 있겠구나 했지만 그보다 볼록하면서도 납작한 모양이 디자인을 강조했다는 뜻인듯 합니다.

 

높이는 기존보다 체감적으로 상당히 낮으면서 무게가 적어서 수납하여 이동하실 분들이 많은 분들은 매우 편리하실 듯합니다.

 

높이가 낮아서 버튼이 잘눌러지지 않거나 감도가 떨어 질 것 같다고 다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기존 마우스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해보다 다소 손목이 꺾여 피곤한 감이 있어서, 업무용으로만 사용해야 할 듯합니다.

 

 

마우스 자체가 심플하여 인테리어를 생각하시는 분께는 추천드리며, 사용감도 좋은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블루투스 마우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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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무선랜카드 iptime N150UA_Solo 설치리뷰

Product|2019. 6. 28. 12:22

안녕하세요.

 

요즘 나오는 컴퓨터는 대부분 유무선랜카드가 연결되어 있어, 그다지 필요가 없으나 무선랜카드가 고장났다던지 유선랜만 장착된 컴퓨터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USB 무선랜카드입니다.

 

USB 무선랜카드는 컴퓨터 외부에 간단하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어 컴퓨터 내부를 열지 않아도 간편하게 인터넷을 연결할 수 있는 공유기입니다.

 

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서 적합한 속도의 공유기를 구매하시면 되며, 사무용도로 사용할 목적이었기 때문에 저렴한 N150UA_Solo를 구매하였으며 깨끗하게 포장되어 배송되었습니다.

 

 

포장을 열어보니 무선랜 본체와 안테나, 설명서 및 설치CD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무선랜 본체의 뚜껑을 열어 주시고, 안테나를 연결해줍니다.

 

안테나는 각도조절이 자유롭게 가능해서 수신거리를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거의 뺄일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컴퓨터 뒷편에 USB를 꽂아주신후 파란불이 깜박 거리면서, 컴퓨터에서 기기설치를 하나, 드라이브가 없기 때문에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이제 기기의 드라이브를 설치하기 위해서 동봉된 CD로 설치를 하시거나 CD-ROM이 따로 없으신 경우에는 IPTIME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받아줍니다.

 

CD-ROM이 없다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않기 때문에 다른 PC에서 USB로 다운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은 다소 있을 듯합니다. 

 

 

CD를 열어주시면 파일중에 ipTIME_WLAN_CD.exe파일을 더블클릭하시면 드라이브/유틸리티를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유틸리티는 N150UA를 선택해주시고, 사용자 설명서를 보시려면 마찬가지로 N150UA를 선택하여 보기를 클릭하시면 설명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열리는 항목에서 드라이버만 설치해서 무선랜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드라이버 설치만 해주도록 합니다.

 

별도의 기능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무선랜 유틸리티를 함께 설치해주도록 합니다.

 

 

드라이버 설치가 완료되면 무선랜 아이콘이 표시되며, 이제 무선랜을 연결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다른 PC 및 무선공유기 형태의 WIFI를 연결하는 형태로 기존 무선WIFI가 없다면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다른 방에서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무선형태로만 해당 무선네트워크를 선택하고 보안키를 입력하여 연결시켜줍니다.

 

 

이렇게 연결하면 바로 무선랜이 연결되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유선랜을 끌어오기가 힘들거나, 무선랜으로 깔끔한 환경을 만들고 싶거나 무선랜카드가 장착되지 않은 컴퓨터에서 무선으로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은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iptime N150UA_Solo제품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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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맥 원목자석세트(원목자석블럭+원목자석큐브)팝니다.

Product|2019. 4. 2. 10:46

안녕하세요!

 

3세부터~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인 원목자석세트입니다.

 

유아동기에는 스스로 창작하는 활동을 통해서 창의력을 발달할 수 있으며,  강제적인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서 사고력을 증진시켜줄 수 있는 교구입니다.

 

전체 세트는 원목자석블럭 1개, 원목자석큐브 1개, 교재 3권이 부록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원목자석블럭은 자석이나 바퀴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원목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목은 유아동 시기에 촉감과 향을 느낄 수 있어 오감이 발달중인 시기에 좋은 소재입니다. 또한, 플라스틱에서 나타나는 환경호르몬이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의 건강 상에서도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원목자석블럭은 사방면에 자석이 붙어져 있어 손쉽게 조립이 가능하며 넉넉한 피스 숫자인 120여개의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동봉된 교재를 보면서 따라서 만들수도 있으며, 아이들 스스로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 볼 수 도 있습니다.

 

원목자석큐브는 정육면체 형태의 자석큐브로 원목자석블럭과 이어서 형태를 만들수도 있으며 큐브에 그려진 모양을 연결해서 평면상에서 그림을 만들어 볼 수 도 있습니다.

 

원목자석 블럭과 원목자석 큐브 모두 자석이 돌출되어 있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자석이 쉽게 빠지지 않는 형태입니다.

 

세트와 함께 동봉된 교재는 부모나, 선생님들이 유아동과 함께 따라서 응용된 모형을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응용형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행기, 기차, 헬리콥터 등 이동수단부터 빌딩, 집 같은 건축물, 그리고 기타 생활용품까지 제공된 모형에 따라서 다양하게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만들어 보시면 이렇게 로봇과 건출물, 장갑차 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면서도 부모나 선생님이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어서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어 합니다. 유아동시기에는 한가지에 쉽게 싫증을 내기 마련인데, 생각보다 혼자서도 잘 놀수 있는 놀이기구입니다.

 

 

토이맥 원목자석세트는 판매당시에는 40만원대의 제품이었으며, 한동안 재고로 있던 제품으로 새상품이나 먼지가 있을 수 있으니, 구매시에는 내부 내용물을 세척하여 닦으신 후에 사용하셔야 합니다.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은 하단 연락처로 문자를 넣어주시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1. 원목자석세트(원목자석블럭+원목자석큐브) >> 170,000원(택포)

 

2. 원목자석 모형자동차세트 >> 22,000원(택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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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여우 태블릿7.0 사용후기

Product|2019. 2. 16. 00:25

안녕하세요. 오래전에 사두고 쓰지 않았던 늑대와 여우 태블릿을 최근에 서브 태블릿이 필요하게 되어 다시금 꺼내들었네요. 지금은 늑대와여우 컴퓨터에서는 컴퓨터만 판매하는 듯하고, 태블릿 부분은 엠피지오 쪽으로 인수된 듯합니다.


늑대와여우 태블릿7.0의 가장 큰 장점 IPS 디스플레이와 쿼드코어 CPU, 16GB를 탑재한 스펙이지만, 가격대는 7만원대이하의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격이 워낙 낮기 때문에 가성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ㅎㅎ


늑대와 여우 태블릿은 기본적으로 윈도우 기반 태블릿으로 카메라, 마이크로HDMI, Micro SD카드소켓 등 있을 것은 다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일단, 태블릿은 저가이지만 이렇게 포장된 상태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내부 구성품으로는 태블릿 본체, 태블릿 충전기, 액정보호필름, 메뉴얼 및 자주묻는질문 종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및 iOS기반의 태블릿을 사용하시다가 윈도우 기반에 태블릿을 사용하시는 것이 낯설어서 다양한 메뉴얼로 이용을 돕고 있는 듯합니다.



태블릿의 전원을 켜고 구동시켜주시면 윈도우10이 설정된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다소 흐릿해서 액정에 뭐가 묻었나 생각했는데 해상도가 600*1200의 해상도입니다. 그래서 화면자체의 선명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패드의 무게자체는 갤럭시탭, LG G패드, 아이패드와 모두 비교해도 정말 가볍습니다. 정말 무게가 느껴지지도 않을 정도입니다. 또한 화면전환도 생각보다 부드러운 편입니다. 이 정도가격에서 윈도우 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화질문제는 잠시 제쳐둡니다 ㅎㅎ



컴퓨터 설정에서 잠시보게 되면 램메모리가 적은 편이서, 복잡한 프로그램은 구동이 힘들 것을 감지합니다. 체감상으로 느껴지는 속도는 완전 빠르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인터넷, 동영상 플레이 정도는 원활하게 돌아갑니다.



인터넷 창을 켜보니, 생각대로 화면이 눈에 잡히질 않습니다. 확대해보니 선명도가 조정되면서 보기가 매우 편해집니다 ㅎㅎ 동영상을 한번 플레이 해보니, 사운드가 좀 작은 것을 제외하고는 나름 부드럽게 잘 플레이 됩니다. 윈도우기반 패드가 다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늑대와 여우 태블릿은 배터리 용량이 적다보니 가정에서 인터넷을 잠깐잠깐 사용하는 태블릿이나 자녀들의 선물용으로 적당한 듯합니다.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낮은 가격에 맞출려고 하다보니 낮은 스펙의 부품을 사용해야함을 이해는 되지만, 차라리 패드 본연에 기능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다른 저가 태블릿을 사용해보면 속도가 너무 느려서 정말 쓸수도 없는 게 많은데 그에 비해서 나름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늑대와여우 태블릿 7.0 사용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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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핀 하이브리드 차량용 급속충전기 스피디 리뷰

Product|2019. 2. 12. 15:49

안녕하세요. 오늘은 시거잭형태로 되어 있는 차량용 충전기인 8핀 하이브리드 2포트 급속충전기를 구매한 리뷰를 합니다.


한달전에 신차를 구매하고 나서 무척이나, 차량을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차량을 운전하는 것보다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어서 잘 이용하지 않았지만, 지방에서는 자동차 운전이 필수인듯합니다.


출퇴근 등 이동수단으로 자주 활용을 많이 하게 되면서 핸드폰을 충전하면서 다닐 필요가 생겼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은 아이폰 6s라서 8핀 충전기로 찾던 중에 오픈마켓을 통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8핀 충전기를 구매하였으나, "이 악세사리는 지원되지 않습니다"라고 나오면서 충전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도 정품을 사기엔 부담스러워서 상품평을 읽어본 후 구매하였습니다.


주문이후에 주말 건너뛰고 만 이틀만에 포장케이스에 잘 안착된 형태로 충전시거잭과 충전기가 배송되었습니다.



포장케이스를 자세히 보니 3100mA용량으로 제공되고, 과전류와 과전압으로 부터 보호가 된다고 적혀있습니다. 무엇보다 급속충전이 된다고 하나, 그다지 차량에서 충전하기에 중요한 부분은 아닌듯합니다. 급속충전이 필요하면 전원어댑터로 충전하는 것이 가장 빠른 듯합니다.


화이트 색상으로 심플하게 제품은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차량은 뒷좌석에 USB포트가 없기 때문에 2개 포트로 구성되어 탑승자분들 핸드폰 충전까지 감안 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아이패드 태블릿도 8핀형태로 나오기 때문에 충전할 수도 있으며, USB를 꽂아 안드로이드계열도 충전할 수 있을 듯합니다. 외관에서 별다른 이상은 없어 보이니 한번 테스트 해보도록 합니다.


일단 차량에 시거잭을 꽂아주신 후, USB케이블을 연결시켜줍니다. 처음에는 왜 안들어가지 했는데, 더 힘을 주니 잘 들어가는 군요.ㅎㅎ


차량의 시동을 걸어주시게 되면 시거잭에 있는 LED에 하얀색으로 불빛이 나옵니다. 충전이 되고 있다는 뜻은 아니며, 시동중에만 LED에 불이 들어 옵니다. 시동을 꺼도 충전이 된다면, 배터리가 방전될까바 걱정스러울텐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너무 현란한 것보다는 디자인이 심플해서 마음에 듭니다.


핸드폰을 보니 정상적으로 충전이 잘되고 있습니다. 앞서 충전기 구매에 실패했던 터라, 의외로 두근두근 했었는데 충전이 잘되서 다행입니다.


상품에 적힌 것처럼 얼마나 급속충전이 잘되나 테스트 해보니, 확 빠르지도 확 느리지도 않은 수준입니다. 한 10분 충전하니 10%정도 충전이 되더라구요 ㅎㅎ



지금까지 8핀 하이브리드 차량용 급속충전기 스피디 리뷰를 마칩니다. 휴대폰 충전하시면서 즐거운 드라이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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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미니드론 JJRC H36 구매 및 사용후기

Product|2018. 12. 23. 18:18

안녕하세요.


인터스텔라 영화에서 보고 난 뒤, 드론에 대한 관심이 부쩍 생겼답니다.


드론은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은 무인 항공기를 말하는 데, 군사적인 목적으로 최초로 도입된 이후에 최근에는 아마존에서 물류배송까지 도입함으로서 생활속까지 인접한 기술이 되었습니다.


드론을 구매하기 위해서 검색하던 중, 아주 수많은 드론이 있지만, 처음사용자인 만큼 경험차원에서 저가의 미니드론 JJRC H36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케이스에 안전하게 배송되었으며, 우측상단에는 14세 이상부터 사용가능하다는 문구가 기재되어 있네요. 드론의 모양은 동그란 4개의 축에 프로펠러가 달려 있는 모양입니다 ㅎㅎ



JJRC H36 미니드론의 제품구성은 미니드론, 조종기, 설명서, 충전케이블, 여분의 날개가 있습니다. 옵션으로 배터리도 있지만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소재가 플라스틱형태로 되어 있으며, 드론의 충격을 방지하기 위해서 탄성이 있는 플라스틱이 사용된 듯합니다.


조종이 익숙하지 않으면, 날개는 잘 부러져서 여분을 추가로 넣어 준 듯 합니다.



상품메뉴얼은 보통 잘 읽지 않는 편인데, 드론을 처음 사용해보다보니 자세히 읽었습니다. 드론조종방법이 상세히 나와 있어, 드론을 조정하는데 도움이 된 듯합니다.


한번 읽어봐도, 실제로 한번 해보면서 습득해야 할 듯합니다. ㅎㅎ



드론을 사용하기 위해서 먼저 충전을 해줍니다. 드론 후면에 있는 케이블과 충전케이블을 연결해서 충전합니다. 



드론크기가 작다보니 내장되어 있는 배터리도 용량이 작아 60분 가량 충전해도 5분정도만 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충전을 220V어댑터에 연결하면 과충전으로 부하가 걸릴 수 있다고 하니, 전력이 약한 컴퓨터USB케이블과 반드시 연결해서 충전하여야 합니다.



충전을 일정시간 하셨으면, 드론과 제어보드를 연결해줍니다. ㅎㅎ

연결이후에는 깜빡깜빡 LED불이 들어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다음으로 조정기입니다. 전원버튼은 오른쪽으로 밀면 전원표시등에 불이들어와서 드론을 조작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상승/하강/회전스로틀은 위로 밀면 상승, 아래로 밀면 하강, 좌우측은 방향전환을 할수 있습니다.

오른쪽의 방향전환은 전진/후진/좌측/우측으로 방향전환을 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원키리턴기능은 비행중에 원키리턴을 누르면 조종자에게로 다시 돌아오는 기능이며, 헤드레스모드는 드론의 방향에 관계없이 조종자의 관점에 따라서 조작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미세튜닝버튼은 쉽게 말해서 영점을 맞추는 것으로 제자리에서 상승만하더라도 한쪽으로 방향의 쏠림이 발생한다면, 미세튜닝을 통해 조정할 수 있습니다.


플립버튼은 드론자체가 회전하면서 비행할 수 있는 버튼으로, 드론 비행이 다소 적응이 된 이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드론 조종기의 대략적인 조정방법을 숙지한 이후에, 전원을 켜준뒤 드론과 조정기간 매칭을 시작합니다. 매칭방법은 전원을 켠뒤 왼쪽 스로틀을 위로 올렸다가 아래로 내리면 "삐"소리와 함께 드론의 LED가 정지하게 됩니다.


지금부터 조정기를 통해서 드론을 조종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 바닥의 수평도를 인지하게 하기 위해서 드론을 바닥에 놓은 상태에서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초기화 시켜줍니다.


조종기의 왼쪽스틱은 아래로 고정해준 상태에서 오른쪽 스로틀을 7시방향으로 2초간 고정해 주시면, LED가 깜박이면서 정지하게 되면 새롭게 인식시킬있습니다. 제대로 바닥을 인식시키지 못한다면 기울어진 상태에서 비행을 하게 되는 뒤틀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제 대강의 초기세팅을 마치고 비행을 시작합니다. 드론이 조종하게 되면 아주 자유롭게 조종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ㅎㅎ 일단 약간 상승시킨 상태에서 오른쪽 스로틀을 조정하면서 전진, 후진, 좌측방향, 우측방향으로 조작합니다.(드론 기준입니다.)



그 다음으로 상승과 하강을 한 번 해보기로 합니다. 

드론이 공중을 떠다니는 것이 매력인지라, 조종기의 왼쪽 스로틀을 올려주면 상승하며 아래로 내려주면 하강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올리고 내리는 것이 아닌, 미세하게 조금씩 조금씩 움직여줍니다.



드론, 아주 쉽게 조작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쉽지 않은 듯합니다. (처음에는 고장난줄 알았습니다 ㅎㅎ)

시간 날때마다 한 번씩 해보면서 익숙해져야 할 듯하고, 다양한 기능과 구조에 대한 이해도 다소 필요한 듯합니다.


지금까지 입문용 미니드론 H36의 구매 및 사용후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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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백팩 NBGC7S1103 개봉리뷰

Product|2018. 12. 20. 14:32

안녕하세요


뉴발란스 백팩 개봉리뷰입니다.

백팩구매 이전에는 크로스백을 주로 메고 다녔었는데요. 편리하긴 하지만 서류가 많아지면서 점점 한쪽어깨에 안좋아졌네요. ㅎㅎ

가벼울때는 크로스백이 낫지만, 책이 많거나 무게가 무거운 내용물이 있을때 메고다닐 백팩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백팩중에서 크기가 큰 걸 원했으며, 디자인은 사각진모양의 저렴한 가방을 찾던 중에 뉴발란스 백팩을 구매하였습니다.

택배포장은 일반적인 포장으로 배송되어 옵니다. 


택배포장지를 열어보니, 뉴발란스 비닐포장지가 추가포장되어 있네요. 

바코드가 있어서 정품인듯 한게, 조금인 안심이 되는 군요ㅎ


비닐포장을 뜯어보니, 아주 깔끔한 네이비 색상의 백팩이 나타납니다.
(색상은 그레이, 블랙도 있습니다.)

소재는 폴리에스터이며, 가로 31cm 세로 46cm 측면 15cm의 크기입니다.


쇼핑몰에서 보던 색상에 크기를 실물로 보는 느낌이라서 아주 맘에 듭니다. 


가방의 수납공간은 가방 전면지퍼와 내부지퍼를 열면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간단한 지갑, 열쇠 등을 넣어다니면 아주 좋을 듯합니다.



가방 내부를 열어보니,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크기의 수납공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대략 15인정도의 노트북도 들어갈수 있는 크기인듯합니다. 

가방이 배낭만큼은 아니지만 크다 보니 왠만한 책들은 많이 넣어다닐 수 있을 듯합니다.


실제로 가방을 실제로 메어본 착용샷입니다. 어깨넓이에 딱 맞게 들어 맞습니다. 아주 심플하면서도 가방이 가죽소재가 아니다 보니 아주 가볍습니다.

가방스타일은 다소 남녀구분이 없긴 하지만 남자가 더 어울리는 듯합니다.

저처럼 서류를 많이 들고 다녀야 하는 직장인이나, 고시를 준비하거나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에게 넓면 면적의 크기의 실용성과 하나의 패션디자인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뉴발란스 커버스퀘어 백팩 제품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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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크라(CLACLA) 아기폴더매트 2400 제품리뷰

Product|2018. 12. 12. 05:59
안녕하세요

우리 애기가 생후 8개월을 돌파하면서 평상시에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인터넷 서칭 중에 육아필수템인 크라크라 폴더 매트를 구매하였습니다.

어린이나 성인과 달리 애기들은 기어서 나디고 잘 넘어지고, 쿵쿵 부딪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머리보호와 신체보호가 필요하며, 구석곳곳을 기어다니면서 입을 대기 때문에 바닥에는 아무것도 없는 청결상태를 잘 유지하여야 합니다.

아기매트를 주문하고 이런 포장상태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포장상태는 아주 좋은듯하며, 매트리스이기 때문에 칼보다는 테이트를 손으로 뜯어줍니다.


포장을 뜯고 다니 내부 포장으로 비닐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압축포장은 아니며, 제품외관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한 용도로 생각되네요~


구성품은 폴더매트 1개와 크라크라 미끄럼 방지패드가 함께 동봉되어져 있습니다. 매트가 잘 미끄러지기 때문에 하단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트가 미끄러지면서 애기가 구를 수 있기 떄문에 사용하는 동안은 반드시 붙여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메뉴얼이 함께 동봉되어 크기와 사용방법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으나 매트 제품자체가 단순하기 때문에 대강 봐줍니다. 오른쪽 상단에는 KC마크 인증이 있어서, 약간의 안전성에 대한 문제는 안심하게 되네요.


크라크라 폴더매트를 접은 상태입니다. 성인분이시면 아주 간편하게 접으실 수 있으실 듯합니다. 색상은 코지블루를 선택하였으나, 웜그레이/쿨그레이/코지퍼플/코지핑크 색상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이드에는 지퍼가 있어 간편하게 내부 내장재의 탈착으로 세탁이 가능할 듯합니다 


펼치게 되면 매트는 가로140cm*세로240cm*높이4cm 입니다. 저희 집은 20평대의 아파트이며, 집기류가 좀 많은 편이어서 이정도 사이즈면 적당한 듯합니다.


매트를 펼치고 우리 아이를 놀게 하니 아주 좋아합니다. 매트자체가 라텍스 같이 너무 물렁물렁하지는 않고 하드하면서 약간의 구션감이 있습니다. 쿠션감이 너무 많으면 아기가 기어다니는데 신체에 무리가 많이 갈 듯합니다.  


아이를 위한 매트이다 보니, 환경호르몬과 유해물질을 신경쓰지 않을 수 가 없는데, 크라크라 매트리스는 환경부의 환경마크를 인증받았다고 합니다. 요즘 워낙 환경호르몬 물질로 인한 문제가 많지만, 그나마 국가기관에서 인증받았다고 하니, 안심이네요.


아기를 위한 매트이지만, 어른이 아이와 같이 놀아주는 상황이 많아서 일반 매트는 몇달 사용하면 움푹 들어가지만, 크라크라 매트리스는 쿠션감이 꺼지지 않는 편이어서 사용감 또한 좋으며, 제품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서 품질에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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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성이 좋은 친환경 매트리스 키트사 클라우드(Keetsa Cloud) 리뷰

Product|2018. 11. 18. 16:29

키트사 클라우드 매트리스는 고밀도 바이오폼으로 제조된 메모리폼기반의 매트리스입니다. 

대부분의 매트리스는 제조과정에서 석유가 사용된 화학제품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KEETSA>


키트사의 매트리스는 식물성 오일을 발포제로 사용하여 석유사용을 억제하면서 유기농면과 천연메모리폼을 사용하여 탄소배출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보통의 매트리스인경우 매트리스 제조과정에서 폴리우레탄과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화학성분이 나오면서 피부접촉이나 호흡기 흡입 시 심각한 경우, 신경계에 장애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키트사의 매트리스 클라우드는 CertiPUR-US의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가 안전한 수준임을 검증한 바 있습니다.



<출처: KEETSA>


보통 침대의 매트리스는 퀸이상의 사이즈인 경우 배송비용이 추가부담됨으로서 소비자에게 제품비용이 상승하지만, 키트사의 매트리스의 경우 매장에서 구입을 통해서 즉시 승용차의 뒷좌석이나 트렁크에 실을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합니다.



이렇게 매트리스가 75%까지 압축이 되는 되는, 매트리스에 사용되는 재료가 유연성이 있고, 내구성이 강하기 때문에 가능하며, 압축개봉시, 1~3일 이내에 완전히 회복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출처: Keetsa>


매트리스를 이사나 이동시에, 용달차나 큰 자동차가 있어야 하지만, 키트사 클라우드 제품의 경우 높은 압축율로 초기 75%압축율까지는 힘들겠지만, 승용차에 적재할 수 있는 정도로 압축율을 자랑합니다. 


편안한 움직임을 위해서 심한 쿠션감보다는 적정한 2.5인치의 고밀도 폼적용으로 움직임을 흡수하여, 상대방의 움직임에 의 방해받지 않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출처: KEETSA>


키트사 클라우드 매트리스는 퀸사이즈 기준으로 940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국내 브랜드 제품 및 오가닉 매트리스와 비교했을때,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생각됩니다.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제품으로 해외직구의 형태로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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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문을 여는 IOT도어락 Lockitron

Product|2018. 11. 15. 05:32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문을 열수 있는 도어락을 소개해드립니다.

요즘은 기계식의 열쇠로 문을 여는 가정보다 간단하게 번호키를 누르면 열리는 디지털 도어락을 가정에서 많이 설치하고 있습니다.

Lockitron은 간단하게 스마트폰이 잠금장치와 일정거리에 있는 경우 문을 열수 있습니다.


<출처: Lockitron>


Lockitron 도어락은 기존 도어락 대비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가격인 99달러 가격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원거리의 도어락 해제에 필요한 Wi-fi브릿지는 추가 79달러로 지불하면 되나, 사용빈도가 높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출처: Lockitron>



도어락과 연동되는 스마트폰 앱은 블루투스 범위내에서 기능이 구현됩니다.

또한, 특정대상(친척, 가정부등)에게 권한을 부여함으로서, 스마트폰을 통해서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문을 열고 닫는 활동이 자동으로 레코딩됨에 따라 방범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Lockitron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과 함께 도어락 자체에 터치패널이 없기 때문에 전자적 결함요소가 최소화 되며, 잦은 배터리 교체가 최소화된다는 점으로 볼수 있습니다.


<출처: Lockitron>


국내에서는 아직 디지털 도어락 자체가 편리하지만, 사람들이 다니는 곳에서는 아무래도 번호를 누가 볼까하는 의심이 생기게 마련인데, 스마트폰으로 연동되는 도어락이라면 그러한 불편요소는 없어 지지 않을까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도어락이 많이 있지만, 가격대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기기와 앱의 최적화면에 있어서 충분히 검토해 보신 후 구매하셔야 할 듯합니다.

만일 고장이 난다면, 강제로 해체해야하는 불편함과 함께, 핸드폰을 잃어버리는 경우에 문을 열지 못하게 되는 단점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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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COACH) est.1941 크로스백 리뷰

Product|2018. 11. 14. 17:52

안녕하세요


수많은 열쇠, 핸드폰, 지갑, 동전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크로스백을 찾던 중에 작년에 산 코치 크로스백을 다시 들고 다니기로 했습니다.


예전 제품이라서 국내에서는 중고시장에서만 파는 듯하고, 해외직구에서만 판매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대략 사이즈는 폭 17cm× 높이 19cm정도로, A4용지 크기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ㅎㅎ 그래서 업무용으로 들고다니는 비즈니스 가방의 용도보다는 간단한 소지품을 넣어다니기에 적합합니다.



소재자체는 시그니처PVC계열의 가죽소재로서, 견고한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습기나 오염에 대한 저항이 높으며, 강도자체가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 


PVC합성피혁 소재라고 하면 저가품이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브랜드 회사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완성도가 조금 다른 듯합니다.



가방은 어깨에 멜수도 있으며, 크로스를 할 수도 있게끔 스트랩이 들어가 충분히 조절가능한 길이입니다.



가방의 수납공간은 정면의 지퍼형 공간과 백 포켓, 가방내부에는 포켓과 포켓앞에 작은 포켓이 추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네요.


어쨌던,~ 편리한 위치에 적절한 수납공간이 있어서 다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포켓은 급하게 잠시 넣어 둘때 용이한 듯합니다.

 

다만, 단점이자 장점인데 지퍼를 열 때 약간의 힘이 들어가야 하지만, 견고하게 만들어서 그런 듯합니다.


다른 저가형 크로스 백의 지퍼는 견고하게 만들어 져 있지 않아 쉽게 고장나기도 하지만, 2년간 사용한 결과 지퍼고장은 없습니다 ㅎㅎ (필요하면 양초질 추천)



사무실에서는 이렇게 의자에 걸어 둘 수도 있습니다. 소재자체가 마찰력이 있으면서, 고급소재가 아니기 때문에 심한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서 좋습니다. ㅎㅎ 


동물계열 가죽소재는 애지중지해서 잘 닦아주고 습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는 반면에 합성피혁은 장기간이 지나도 색이 변질하거나 곰팡이가 잘피지 않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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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류텍 미니가습기 개봉기 & 사용기

Product|2018. 11. 13. 22:21

밸류텍 미니가습기를 구매하여, 드디어 도착하였습니다. 가정에서 사용할 용도보다는 사무실에서 냉난방기를 돌리면 공기가 너무 건조한 걸 느끼겠더라구요.


공기가 건조하면 피부도 수분이 떨어지게 되지만, 목이 조금 아픈 편이라서 가습기를 구매하였습니다. 택배를 개봉하게 되면 딱 맞는 크기의 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ㅎㅎ


색상은 하얀색, 하늘색, 밝은 분홍색계열이 있었는데, 화이트가 무난할 듯해서 골랐습니다.



벨류텍 미니가습기 구성품은 물을 담는 컵탱크와 가습기능을 하는 가습기몸체, 메뉴얼, USB케이블, 종이필터 1개가 추가로 동봉되어 있습니다.


가습기 사이즈는 작은편으로 한뺨정도의 크기로 컴팩트하여 아기자기 해서, 차량에서 사용하기에 더 적합한 듯 합니다.



메뉴얼을 한번 읽어보니, 아주 간단합니다. 일단, 가습기 사용을 위해서 정수기 물을 채워줍니다. 

가능하면 정수기 물을 사용하라고 하는게, 가습기 자체는 정수기능이 없고, 오염된 물을 넣게 되면 오염된 공기를 그대로 마시기 때문인듯 합니다.



물을 채운후에 USB를 컴퓨터와 연결해 줍니다. 5핀케이블이라서 안드로이드 계열 휴대폰 케이블로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거의 뺄일이 없을 듯해서 컴퓨터 뒷편 USB를 이용했습니다.



전면은 벨류텍 로고와 함께 스위치가 하나 있습니다. 스위치를 누르면 가습기능이 꺼지고 켜지는데, 빨간불은 꺼진 것이며 파란불을 켜진 것입니다.



구매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한 것이 디자인입니다. 유선형디자인으로 백합의 형상을 모티브로 해서 제작되고 하는 데, 어쨌던 디자인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투박한 생수병 정수기 보다는 나은 듯합니다.



가습기를 켜보니 파란색 LED가 점등되면서 가습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하지만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가습량이 풍부하지는 않습니다. 

수분이 많이 작동해야 하는 곳에서는 비추이며, 저한테는 적당한 듯합니다.



같이 동봉되어 있는 필터는 몸체를 시계반대방향으로 열면 필터가 들어 있습니다. 물 속 이물질을 여과하기 위한 듯합니다. 

어느 정도 사용 후에 확인해서 필터는 교체해야 할 듯합니다.



저는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특성상 켜놓은 것을 까먹고 퇴근하는 경우가 있는 데 12시간이 켜져 있으면 자동으로 꺼진다고 합니다. 계속 켜져 있으면 과부하가 걸려서 고장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인 듯합니다. 


작은 공간에서 사용하는 가습기 용도로는 적당하다고 생각되며, 이상으로 벨류텍 미니가습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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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가 만든 충전식 전동칫솔 Liaboe

Product|2018. 11. 5. 13:07

안녕하세요.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충전식 전동칫솔입니다. 전동칫솔은 기존 칫솔로는 구강관리가 힘든 사람에게 추천되고 있습니다. 전동칫솔을 사용하게 되면 치아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Liaboe 전동칫솔은 실제로 Liaboe 치과의사가 개발한 칫솔로 구강상태에 따른 브러쉬의 활동반경을 넓혔다는 것에 장점이 있습니다.


<자료출처: liaboe>



Liaboe 충전식 전동 칫솔은 3가지 모드가 있는 데, 클린, 화이트, 마사지 모드가 있습니다. 교체할 수 있는 브러시는 최대 40,000스트로크를 진동하면서 치태를 줄어주고 치아미백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Liaboe 칫솔은 충전기, 칫솔몸체, 브러시 3개, 메뉴얼로 세트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 시중의 전동칫솔과 기능적인 면에서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으나, 가격이 절반수준인 30달러로 저렴합니다. 기능자체는 일반칫솔 세정력의 3배이상입니다.


타이머가 부착되어 있어 충분히 치아를 닦을 수 있게 해주면 브러쉬가 안쪽영역까지 침투할 수 있는 진동을 느끼게 해줍니다. 화이트 모드는 가장 진동력이 강하며, 클린모드는 약간 덜한 진동력을 가지며 그리고 마사지 모드는 진동스트로크가 변화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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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로 충전하는 보조배터리 제품

Product|2018. 11. 1. 09:56

태양열로 충전하는 보조배터리 제품입니다. 여행이나 타지역으로 갔을 때, 충전기를 들고 오지 않았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입니다. 


보통 핸드폰 배터리가 다 소모되어 난감한 경험을 겪으셨을 듯합니다. 콘센트를 찾아서 카페를 들어가거나 하지만, 해외 여행중에는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출처: lifestyle.brando.com>


태양열 보조배터리는 솔라에너지를 활용해서 주전원없이 옥외에서 충전이 가능합니다.


충전기자체는 컴팩트한 크기지만 용량이 8000mA로 기존 보조배터리와 유사한 충전용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기충전보다는 충전시간이 걸리지만 야외에 있는 시간이 많은 경우에는 외부노출만 시키면 충전기 가능합니다.


 자체 충전케이블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충전이 가능합니다. 애플과 마이크로 USB를 사용하는 케이블류로서 모든 기종의 충전이 가능한 USB포트가 있습니다. 


82달러라는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에 제공되고 있지만, 특정활용분야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아이디어 제품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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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기기, VR BOX 제품리뷰

Product|2018. 10. 30. 21:42

VR이 신기술로 신기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비싼 VR을 구매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에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있어 구매하였습니다.


VR(Virtual reality)이란 가상현실을 말하는 것으로, 가상의 공간에서 실제 일상생활 동일하게 체험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VR원리는 데이터화 된 가상의 공간에서 실제로 움직일 수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은 사람눈의 구조를 적용하여 렌즈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눈은 왼쪽 눈과 오른쪽 눈 사이간격이 있으며, 이에 따라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이 는 시야자체가 차이가 납니다.


이러한 차이가 연결되어 현실에서도 입체감을 느낄수 있는 것인데요.


이를 VR기기에 적용하여 렌즈가 서로 다른 영상을 재생시킴으로서 VR기기를 통해서도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VR원리>


이러한 VR은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기술로서, 안전/환경/에너지/의료 등의 다양한 분야와 접목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어쨌던.. 바로 이렇게 생긴 VR BOX녀석을 구매하였습죠. 데햇ㅎㅎ



처음에는 어떻게 연결하는 건지 해멨었는데요. (신기술이라고 해서 뭔가 다른 작동방법이 있는 줄 알았어요 ㅠ)

열어보니 아주 간단한 거였네요



VR BOX의 내부를 열고 핸드폰에서 VR영상을 플레이하고 넣으면 끝납니다.


처음 장착하시면, VR BOX를 시청하기 좋도록 위치를 조정해주셔야 합니다.



얼굴이 닿는 반대부분이 이렇게 생겼는데, 착용감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2시간 플레이 되는 영화를 시청하였을 때에도, 중간에 들어간 눈 주위를 보호해 주는 스폰지 때문에 아프거나, 지리거나 하는거 없이 편안합니다.


장기간 봐서 그런지, 눈의 피로는 조금 있습니다.



제 핸드폰은 LG플렉서블2로, 6인치에 가까운 사이즈인데도, 무난하게 들어가네요.


3.5인치에서 6인치 정도의 핸드폰을 보유하고 계시면 사용하시는 데는 지장없을 듯합니다.


핸드폰을 넣는 방식이 셀카봉처럼 스프링 처리된 부분을 밀어서 끼워넣는 방식인데, 셀카봉과 마찬가지로 잘 빠지는 편입니다. 


장착해서 넣으면 잘 빠지지는 않지만, 영상을 감상하는 스타일이 스킵을 자주하다 보니 뺐다 꼈다해야 해서, 번거롭긴 하네요




VR은 컨텐츠가 핵심이고, 현실과 동일한 액션을 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까지 구비하고 있다면, 가상현실을 실제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보다는 특정 산업분야와 융합되면 더욱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듯하며, 컨텐츠 또한 점점 VR용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머지 않은 시기에 일상생활에서도 익숙하게 활용날이 올듯합니다.


VR(가상현실)을 한번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저렴한 비용으로 체험하는 데는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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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컴퓨터 키보드마우스세트(MBF77) 구매사용후기

Product|2018. 10. 27. 09:42

안녕하세요. 마우스를 오래쓰다 보니 클릭 버튼이 완전히 들어가면서 계속 더블클릭이 되면서 업무보기가 곤란해졌습니다. 


한번씩 피씨방을 가면 묵직하면서도 타자감이 좋은 LED 키보드와 마우스가 탐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비싼 로지텍 것은 엄두가 안나고 특가할인으로 한성컴퓨터의 게이밍용 키보드 마우스 세트 MBF77을 구매하였습니다. 데햇~


택배는 일반적인 비닐포장에 배송되어 오며, 주말이 걸쳤으니, 이틀정도만에 온 듯 합니다.



포장지를 열어 보니,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한성컴퓨터꺼는 노트북도 예전에 사서 써봤는데, 제품을 확실히 잘 만든다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ㅎㅎ


제품포장이 다소 액티브한 느낌이 들면서 게이밍 키보드라고 써 있습니다.ㅎㅎ 물론 저는 게임용으로는 사용하지는 않지만 타자치는 느낌이 좋을듯? 합니다.



본격적으로 열어보니 키보드나 마우스가 오염되지 않도록 비닐포장이 추가로 되어 있습니다. 판매하던 제품 색상은 검정과 화이트가 있었는데, 저는 화이트로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예전에 쓰던 삼성키보드가 검정색이었기 때문이라는 단순한 이유입니다.(-_-)



키보드와 마우스는 USB형으로 되어 있으며, 실제로 컴퓨터 장착해보니 드라이버 잡는데 별다른 어려움 없이 쉽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연결하니, LED가 들어오지만, 제품홍보자료에 보는 것만큼 불빛이 키캡을 감싸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ㅎㅎ



저녁이나 어두운 곳에서는 확실히 잘 보이지만, 밝은 시간에 쓰다보니, 확 티가 나지 않는 군요.


키보드 바닥이 메탈과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지만, 기존 키보드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무게감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키보드가 움직이기도 하고 했는데, 아주 묵직해서 좋습니다. 


또한, 타자를 칠때도 게이밍 키보드의 특성상 소리가 많이 나는 편이라서, 조용하게 있어야 하시는 분들은 쇼핑몰 동영상을 보신 후 한번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키보드 자체는 일반키보드와 작동방식과 위치가 동일해서 쉽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키캡중에 전구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 키캡을 누르면 색상이 바뀌기도 하면서 4번 누르면 완전히 꺼집니다. 마우스는 계속 색상이 바뀌지만 조정할 수는 없는 듯합니다.



제 사무실 컴퓨터에 장착한 전체 뷰입니다. 확실히 LED가 나오면서 기존 키보드와 다르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키패드를 눌러보기도 하고 마우스도 클릭해보지만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ㅎㅎ개인적으로 키보드 덮개는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지만, 키보드 덮개가 있으셔야 하는 분은 반드시 별매하셔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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