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의 MMORPG, 달빛조각사 마법사 100렙 달성리뷰

App|2019.11.17 17:39

안녕하세요. 10월 10일에 출시된 모바일 MMORPG게임인 달빛조각사를 직접 플레이해서 100렙을 달성한 후기에 대한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달빛조각사는 500만명이 읽은 인기 웹소설인 달빛조각사를 원작으로 하여 출시된 게임입니다.

 

개발사인 엑스엘게임즈는 리니지/바람의나라/문명의나라/아키에이지를 개발한 송재경 대표가 참여한 게임으로 더욱더 큰 기대감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달빛조각사의 웹소설 스토리를 최대한 구현한다고 하니, 웹소설을 한번 보시면서 플레이 하신다면, 스토리를 이해하시면서 플레이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있을 듯합니다.

 

2019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면서, 현재 200만명이 플레이하는 게임인 달빛조각사의 유저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달빛조각사는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플레이가 가능하며, 처음시작하시면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구성된 게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픈 초창기에는 유저수가 많아서 대기를 하고, 버그도 꽤 있었지만 현재는 V4가 출시되고 리니지M2 출시가 앞으로 다가 오면서 유저수는 일부 줄어든듯 합니다.

 

 

달빛조각사의 캐릭터는 현재 5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전사/마법사/궁수/성기사/무직으로 나눠져 있는데, 이중에 무직은 캐릭터를 고민한다기 보다 향후 퀘스트를 통해 조각사로 전직할 수 있기 때문에 조각사 하실분은 선택하시면 될듯합니다.

 

전사는 양손무기를 사용하면서 근접전을 주로 하는 캐릭터이며, 현재까지의 업데이트 상황에서는 전반적으로 PVP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법사는 마법을 사용하며, 궁수는 주로 활을 사용하는 원거리형 캐릭터로 딜러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펫을 키우는 소환형태의 게임플레이를 선호하시면 궁수가 좋을듯합니다.

 

성기사는 힐러역할을 하면서 한손무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로 아직 파티플레이가 많지 않아 역할이 크지는 않은 편입니다.

 

조각사는 물리/마법/소환마법을 동시에 구사하는 케릭터로, 게임제목이 달빛조각사인만큼 스토리를 알고 계시는 분은 주인공으로 선택하지 않을 까합니다.

 

일단, 무난하게 하기 위해서 초반플레이를 하기 좋은 마법사를 선택하여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마법사를 육성하여 101레벨을 만든 상황입니다. 일반적인 MMORPG와 마찬가지로 퀘스트를 통해서 캐릭터를 육성시켜나가는 시스템입니다. 캐릭터와 함께 몬스터도 매우 아기자기 합니다.ㅎㅎ

 

퀘스트는 메인/지역/서브/히든/의뢰/축제 퀘스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특이할만한 것은 보통 메인퀘를 진행하다 렙업을 위해서 던전에서 렙업을 하지만 달빛 조각사는 필드몬스터의 효율이 좋아 노가다 성격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서브퀘스트로 지역별로 반복퀘를 만들어 다소 지루하지 않게 하고자 했지만, 아직까지 광렙을 위해서는 필드노가다가 필수인듯합니다.

자신의 레벨 숫자를 누르면 능력치와 칭호, 그리고 버프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치는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1포인트씩 올릴 수 있으며, 시스템에서 자체적으로 추천스텟을 알려줘서 선택하기 쉽게 해주고 있습니다. 칭호는 특정퀘스트나 미션을 클리어하면 받을 수 있지만, 캐릭터 옆에 글자가 붙는 것이외에 칭호에 따라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

 

버프는 음식/물약/마법/조각상 등을 통해 얻는 버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 MMORPG와 마찬가지로 특정 미션을 클리어 할 때마다 업적보상과 함께 출석, 접속시간 등에 대한 보상이 많이 있습니다.

 

달빛조각사의 던전시스템은 요일던전, 혼돈의 입구, 미르칸 탑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요일던전은 요일별로 경험치/골드/무기마법주문서/루나리움/스킬북/방어구강화주문서/깨우침의정수(스킬승급재료)를 대량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요일던전은 자신의 레벨에 따라 입장할 수 있는 곳이 정해져 있으며,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는 수준이며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몬스터가 떨구는 퀘스트 아이템을 습득하는 방식입니다.

혼돈의 입구 던전은 입장권 소지할 경우에 들어갈 수 있는 던전으로 입장권은 각종 보상이나 몬스터를 처치하면 간간히 얻을 수 있습니다.

 

혼돈의 던전은 레벨별로 진입할 수 있는 던전이 정해져 있으며, 동일 던전도 난이도인 쉬움/보통/어려움에 따라 나누어 집니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으며, 확률은 꽤 드랍율이 높은 편입니다.

 

혼돈의 입구 던전은 층별로 퀘스트를 클리어 하고 다음층을 올라가면서 최종 던전 보스를 클리어하는 형태입니다. 비교적 입장가능레벨보다는 10렙정도는 높아야 클리어 하기 쉬운 편입니다. 

 

길을 찾아가면서 클리어 하다보니 보통 10분 이상씩은 소요되며, 모든 던전내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더라도 높은 경험치를 주기 때문에 렙업을 위해서라도 클리어가 필요한 던전입니다. 혼돈의 입구 던전에서는 중간중간 장애물이 있어 조심해서 진행해야 해서 약간의 수동으로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달빛조각사의 착용장비는 던전, 필드, 퀘스트 등에서 나오지만, 영웅등급장비 대부분은 필드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서 얻은 비중이 큰 듯합니다. 꾸밈옷은 외관상으로 보여지는 모습만 꾸밀 수 있으며, 투구는 선택적으로 감출 수도 있습니다.

 

장비자체는 티어 1~3등급까지 있으며, 티어가 올라갈수록 옵션이 더 좋은 듯합니다. 장비강화는 축복받은 무기 및 방어구강화주문서 및 일반 무기 및 방어구 강화 주문서로 할 수 있으며 축복받은 주문서는 1~3랜덤 강화됩니다.

 

강화 실패시에는 1등급이 내려가기 때문에 높은 등급에서는 등급하락을 방지하는 강화보조제를 반드시 구비하고 강화하는 것이 좋은 듯합니다. 보통 7강화까지는 보조제 없이도 무난하게 가능한듯합니다.^^

 

다음으로 마법사 기준 스킬입니다. 전투스킬과 지속스킬로 나누어 지며 전투스킬은 4가지 스킬창에 넣어서 사용하는 형태이며 지속스킬은 지속적으로 유지되어 특별한 액션없이도 사용되는 스킬입니다.

 

플레이 스타일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딜레이가 긴 스킬은 보면서 답답해서 딜레이가 짧은 스킬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사용하지 않는 스킬도 자동플레이로 돌렸을 때 마나를 적게 먹는 스킬도 필요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스킬 레벨이 10이되면 스킬을 승급시킬수 있으며, 전투스킬은 마법사용 외형이 바뀌면서 액티브한 액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킬레벨은 필드몬스터나 요일던전, 보상등을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자동전투를 진행하다보면 꽤나 많은 장비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데 상점에 팔아서 골드를 얻을 수도 있으며, 장비를 특화하여 전투력을 올리거나, 그리고 장비를 분해하여 제작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중에 얻거나, 제작을 통해 만들수 있는 음식과 물약은 캐릭터의 특성치를 대폭 올려주기 때문에 반드시 필수적인 소모품입니다.

 

게임플레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배고픔상태에 이르게 되면 이속이나 공속이 느려지며, 그때그때 음식을 섭취하여야 하며, 물약은 이속과 공속을 20~30%가량 올려주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스레이드입니다. 보스레이드는 레벨별로 나뉘어져 보스에 도전할 수 있으며, 보스레이드를 클리어하면 왕국의증표, 보상상자, 골드 등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보스레이드는 다수의 플레이어가 협공하여 처치하는 방식으로 시간대별로 출현하게 됩니다. 고난이도로 갈수록 약간의 컨트롤이 필요하지만 비교적 쉽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달빛조각사 모바일 MMORPG게임의 전반적시스템과 내용에 대해서 보았습니다. 고도의 그래픽이 요구되지는 않기 때문에 휴대폰으로도 부담없이 할 수 있으며, 끊김이나 딜레이가 많이 않고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서버초기에는 창고버그라던지, 거래소 오류등으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유저들의 불만이 많았지만 지금은 비교적 안정적인 게임플레이가 가능한 듯합니다. 본 포스팅 이외에도 1:1데스매치가 가능한 투기장, 결투장, 거래소 시스템 등은 장점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렙업이 빨라서 캐릭터의 성장을 느낄 수 있으며, 과금없이도 100렙달성에 문제없던점을 감안하면 요즘 무과금으로 성장에 한계가 있는 것이 대부분의 게임인데 무과금으로도 드롭율이 높아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듯합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아직까지 유저들간의 파티플레이를 통해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이 다소 없는 듯하며, 노가다 성으로 컴퓨터나 휴대폰을 장기간 방치해야 한다는 점은 순수하게 즐기기에는 한계가 있는 듯합니다.

 

이상으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100렙 달성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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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의 신작, 모바일슈팅게임 브롤스타즈(BRAWL STARS) 게임리뷰

App|2019.01.08 12:34

안녕하세요. 지난 2018년 12월 12일에 출시된 브롤스타즈는 단숨에 게임순위 2위에까지 오른 다중역할기반 슈팅게임입니다. 슈퍼셀은 클래시오브 클랜, 클래시로얄로 유명한 게임사이며, 그래픽과 캐릭터 자체가 클래시 시리즈의 캐릭터 이미지가 그대로 살아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간단한 조작설명과 함께 곧바로 게임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브롤러라고 불리우는 캐릭터를 선택하시면 하나의 캐릭터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 성능자체가 우수하여 게임몰입도가 높을 듯하며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남녀노소 구분없이 게임을 즐길수 있도록 한듯합니다.


또한, 게임로딩시간이 매우 짧아 게임에서 튕기더라고 곧 바로 구동하는데 몇초걸리지 않아서 아주 편리한 듯합니다. 로딩시간이 짧아서 다시금 게임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브롤러는 총 22가지의 캐릭터가 있으며 저는 현재 4개의 브롤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 브롤러는  근접형, 원거리형, 소환수형, 치유형 등 캐릭터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 캐릭터별로 장단점이 있지만 브롤러 등급이 높은 것이 전반적으로 파워면에서 월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임시작 시 기본으로 주는 브롤러인 쉘리입니다. 산탄총을 쏘는 유형의 브롤러이며, 특수공격은 지형의 건물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건물뒤에 숨어서 플레이하는 원거리형 캐릭터에게는 제격이지만 파워자체가 낮아 어느정도 게임진행후에는 변경해야 합니다.



캐릭터 하단의 선택을 누르시면 해당 브롤러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브롤러의 업그레이드는 분홍색 번개표시로 표시되어 있는 PP를 모아 게이지를 채우게 되면 코인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 PP는 상점이나 게임플레이를 통해서 모은 토큰으로 브롤상자를 오픈하면 획득할 수 있습니다.



브롤상자를 열어서 획득한 포코입니다. 포코 브롤러는 특수공격으로 아군의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기본 브롤러에 비해 희귀등급이기 때문에 기본 공격피해량 자체도 높은 편입니다.


상점에서는 과금을 통해서 아이템을 확보할 수도 있으며, 코인으로 구매하실 수도 있습니다. 브롤스타즈에서는 보석으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데, 보석아이템은 이벤트맵을 플레이해도 간간히 나오기 때문에 재미로 즐기신다면 과금까지는 필요없이도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브롤스타즈의 클럽과 친구시스템입니다. 클럽과 친구시스템으로 획득할수 있는 아이템을 별도로 없으며 친구와 클럽원과 함께 플레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같이 게임하는데 중점을 둔 소셜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제 어느정도 게임을 숙지한 이후에 본격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겠습니다. 게임맵은 잼그랩은 기본맵이며 나머지는 트로피에 따라 오픈되는 이벤트 맵입니다. 



이벤트 맵은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며, 이벤트 맵플레이시 스타브롤 토큰을 획득할 수 있으니 어느정도 게임에 익숙해지신 이후에는 이벤트맵을 위주로 플레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맵중에서 하이스트 우당탕탕 협곡을 플레이 하였습니다. 잼그랩맵이 3:3형태로 많은 보석을 확보하여 승리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하이스트 우당탕탕 협곡은 보유하고 있는 금고를 지키면서 상대방의 금고를 부수는 것이 목표입니다. 


3명의 아군이 팀을 이루어 플레이하게 되며, 컨트롤하면서 상대방의 브롤을 공격하면서 금고를 부수면 됩니다. 좌측은 방향키로 이동할 수 있으며, 우측의 주황색 버튼은 일반공격, 좌측의 해골표시는 게이지가 차게되면 특수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브롤러의 하단에 있는 주황색 바는 일반공격이 가능한 게이지로 총 3번의 공격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자동으로 게이지가 찰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브롤러 특성에 따라서 숲에 숨거나 기둥에 엄폐하면서 컨트롤 하는 재미가 일품입니다.



게임에서 패배하면 트로피가 깎이지만, 승리하게 되면 트로피와 함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코인, 브롤러PP, 보석까지 획득하였습니다. 보석은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폐로 게임을 열심히 하면 과금없이도 브롤러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듯합니다.


기본맵인 잼그랩에서 플레이 한 영상입니다. 각기 다른 브롤러 조합으로 상대를 공격하면서 컨트롤 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한번에 죽일려고 너무 깊게 들어가면 죽게되고 아슬아슬한 공격리치와 공격특성을 감안하면서 보석을 확보해야하는 시스템이 아주 재미가 있네요.



브롤스타즈는 글로벌 사전예약자 1000만명에 이르는 엄청난 인기를 증명한 바 있는 게임입니다. 3분의 시간에 간단히 친구와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요소로 복잡하면서, 장시간 소요되는 게임에 비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에 주목한 듯합니다. 


또한, 각기 다른 캐릭터간의 장단점을 활용하면서 지형을 이용한 전략적인 요소가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클래시 시리즈를 통한 IP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기존 클래시오브클랜, 클래시로얄의 사용자들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컨트롤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게임의 매력요소가 많은 게임입니다.


이상으로 슈퍼셀의 5번째 시리즈인 모바일 슈팅게임 브롤스타즈에 대한 게임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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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쾌감이 일품인 모바일MMORPG 라스트블레스(Last Bless) 게임리뷰

App|2019.01.05 22:27

안녕하세요. 중국의 넷이즈에서 개발하고, 펀셀123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게임 라스트블레스입니다. 라스트 블레스는 캐릭터의 화려한 스킬은 기반으로 독보적인 액션감과 대량의 몬스터를 모아 파밍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사전예약 70만명과 캐릭터 플레이 영상이 2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면서, 인기게임의 계열에 등극하였습니다. 게임을 구글플레이스토어나 애플앱스토어를 통해서 다운을 받아줍니다. 서버는 현재 총 5개 서버가 있으며, 이 중에서 저는 루루01서버를 선택해서 접속합니다.



캐릭터는 총 4가지 케릭터인 전사, 사제, 사냥꾼, 마법사가 있지만 그래도 파밍의 느낌이 극대화 될려면 마법사가 최곤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마법사를 선택하였습니다. 전사는 탱커, 사제는 힐러, 사냥꾼과 마법사는 딜러 정도의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모바일MMORPG와 마찬가지로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레벨업을 하는 시스템이며, 초반부에는 특별한 장비가 없더라도 퀘스트와 드랍을 통해서 나오는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퀘스트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로딩시간이 상당이 짧아서 다른지역이나 던전이동시에 빠른이동이 장점이며 UI상에서 VIP시스템이 없어 무과금이나 소과금으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스킬은 액티브형 스킬로서, 총 5개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기본/죽음회피/원소/방어마법/희생 분류별로 한가지씩 장착이 가능합니다. 레벨업에 따라 하단의 스킬로 갈수록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거나 석화나 피흡의 별도의 옵션이 부여되기도 합니다.



스킬의 레벨업은 금화와 경험치로 레벨업을 하실 수 있으나, 스킬레벨이 높아 질수록 많은 경험치와 금화가 소요되기 때문에 필요한 스킬만을 레벨업하여야 효율적인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고유능력은 패시브 스킬로서 별도의 조작이 없이도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릴수 있습니다. 레벨업에 따라서 흑마법/방어마법/화신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고유능력 변경시에는 별도의 금화가 소요되지 않기 때문에 솔플이나 파티플레이, PVP에 따라서 변경하여 플레이하는데 용이할 듯합니다.


고유능력 파트별로 별도의 능력치가 부여되는데 금화로 레벨업을 하실 수 있으며, 20렙으로 초기화하는 데는 금화가 소모됩니다.



라스트블레스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시스템으로는 용병시스템이 있습니다. 타 MMORPG게임에서는 펫형태로 보조해주는 반면에 라스트블레스에서의 용병은 직접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용병을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각 용병은 레벨은 올릴 수도 있으며, 용병자체 스킬, 아이템으로 용병을 강하게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용병은 등급에 따라 일반/희귀/에픽/전설등급으로 나누어 지며, 공격형/방어형/밸런스형의 유형으로 나누어 집니다.



각 장비별로 있는 소켓에 보석을 세공할 수 있으며, 장비별로 세공할 수 있는 보석이 정해져 있습니다. 먼저 세공한 보석의 레벨이 낮더라도 기존 보석에서 세공할 수 있어서 편리한 듯합니다. 장비등급에 따라서 세공할 수 있는 보석의 수가 나누어 지게 됩니다. 중도에 장비를 변경하더라도 기존에 박힌 보석을 그대로 이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강화는 장비자체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것으로 지혜의정수와 악마의 정수로 올릴수 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는 인첸트와는 다른 개념이며, 강화재료는 필요없는 장비를 분해하면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체감상 에픽장비를 풀로 강화 시키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정련은 캐릭터 장비부위별로 특성을 올려주는 것으로 정련병과 지혜의 정수로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소모되는 금화가 많아지게 됩니다. 정련옵션은 기본 옵션과 추가옵션이 있는데, 기본옵션은 고정적이지만 추가옵션은 세련하면서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라스트블레스의 던전시스템 중 일상퀘스트는 스킬레벨을 올릴수 있는 경험치와 금화를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던전보스에서는 전설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시련던전에서는 희귀아이템과 장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파티플레이로 들어가는 던전보스플레이에서는 매칭이 비슷한 레벨로도 할 수 있지만 레벨차이가 나게 되는 경우 몬스터 레벨도 같이 올라가기 때문에 저렙인 경우 거의 따라다니는 수준밖에는 되지 않는 다고 봐야 할 듯합니다. 


모두 고난도의 던전이 아니기 때문에 레벨이 만렙수준이라면 그냥 전투력만으로도 충분히 클리어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던전시스템이 있기는 하지만 만렙이후에 더욱 파밍하는 재미가 배가될 듯합니다. 비슷한 렙끼리 클리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다면 하는 부분은 아쉽기도 합니다.



라스트블레스 게임은 그래픽자체가 요즘 신작대형게임에 비하면 다소 떨어지지만 게임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캐릭터의 액션감을 충분히 느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캐릭터의 스킬시스템에 더욱 이펙트 있는 모습에 비중을 두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중반 이후 다소 어려운 퀘스트 난이도는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다양한 능력치를 육성하면서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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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태풍여신호 모험던전 사냥기

App|2018.12.11 06:11
안녕하세요. 

요즘 재미난 게임이 아주 많지만, 개인적으로 빠져 있는 오크 : 전쟁의 서막입니다.

오크 모바일게임의 던전시스템은 도전/제왕/영웅/단체/이벤트/길드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빠르고 쉽게 파티를 구성해서 할 수 있는 태풍여신호(모험) 던전을 플레이한 후기 입니다.

흑마법사 캐릭에서 각성한 사령술사 캐릭터이며, 이제 막 만렙을 찍어서 스텟치는 그다지 볼품없는 수준입니다 ㅎㅎ


태풍여신호(모험) 던전에서는 전설조각 표창상자, 태풍의해적 의상, 미니 물의원소 펫과 75렙이하 장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일반 던전에 비해서 모험던전이 보상이 좋기 때문에, 태풍여신호(모험) 던전을 선택하고, 서버매칭이 파티구성은 빠르기 때문에, 파티매칭을 시작합니다. 


태풍여신호(모험)던전은 일반에 비해 보상이 좋은 편이지만, 던전별로 하루에 한번만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던전은 중간보스격인 2명의 보스와 최종 던전보스인 하디페이트를 처치하는 미션입니다.

중간보스마다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왠만큼 플레이한 5명 구성이면 전략이 필요없을 정도로 어렵지 않습니다. 사령술사 케릭으로 열심히 뎀딜을 넣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높은 데미지가 나오지 않는 듯합니다.


던전을 클리어 하면 보스별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도전완료시 추가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75렙 장비인 프로즌둔 주문도구를 획득하였습니다.

보상은 아직까지 대박은 없는 편이지만, 던전 참가할 때마다 장비를 조금씩 계속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면~~캐릭이 성장하겠지요 ㅎㅎ


오크:전쟁의서막은 근접플레이가 별로 없기에 화려한 액션감은 많이 느낄수는 없지만, 다양한 던전컨텐츠와 파티중심의 게임, 다양한 스킬구성으로 게임의 흥미요소를 아주 잘 자극하여, 라이트 유저로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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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게임리뷰

App|2018.11.16 06:44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바일 낚시게임으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넷마블의 피싱스트라이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피싱스트라이커는 낚시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누적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하였습니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유저가 낚시꾼이 되어 온 세계를 다니면서 물고기를 낚는 재미와 함께, 캐릭터의 성장, 보트, 장비강화, 수족관 AR모드구현 등 다양한 흥미요소를 결합한 기존과는 색다른 피싱게임입니다.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한 후, 게임을 열면 추가적인 다운로드는 없이 간단히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지구 지도에서 게임 초반부에는 플로리다말고 갈수 있는 위치는 없습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숙련도가 증가하면 플로리다, 양쯔강, 아마존강, 북해, 산호해 등을 차례로 순방할 수 있습니다.



플로리다 해역에서 머드케이스, 이슬라모라다, 비스케인 국립공원 등 순으로 플레이 해볼 수 있습니다. 난이도 순으로 낚시를 하면서, 업그레이드를 하고 보상을 획득하면서 플레이하는 RPG적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머드케이스 지역에 들어가서 퀘스트를 한번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획득가능한 물고기의 종류인 나소 그루퍼, 검은민어, 페퍼민트 바스렛과 보트강화부품인 폴리머데크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를 세팅하고 낚시세트를 확인한 후 시작합니다.




보트 위치를 직접 지정할 수는 없으며, 정해진 위치에서 레이더에 물고기 숫자가 많은 곳이 낚시찌를 캐스팅하게 됩니다. 

친절하게 물고기가 밀집한, 즉 퀘스트 수행에 필요한 물고기가 있는 곳을 알려주게 되면 캐스트를 하면 대어 확률, 특수어 입질, 특수어 발견 확률이 정확도에 따라서 올라갑니다.



물속화면이 보이면서 낚시찌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루어모양을 눌러주면 줄이 감기면서 미끼가 움직여 물고기를 유인합니다. 간단하게 2~3번 정도 움직이면 근처에 있는 물고기가 덥석 물게 되고 낚시대를 들어 올립니다.


잡으려는 물고기가 아니라면 낚시대를 들어올리지 않으면 다시 미끼를 물고기 놓습니다.



낚시대를 들어올리게 되면 상단의 물고기 체력이 나오게 되고, 그 하단의 낚시대 텐션이 나오게 됩니다. 물고기 체력이 소진되면 물고기가 잡히게 되며, 텐션을 다 채우게 되면 낚시대가 끊어지니, 적정수준을 유지하면서 낚시줄을 감아야 합니다.



물고기의 움직임에 따라서 좌우로 움직여주되, 화면밖을 나가게 되면 낚시는 실패하게 됩니다. 하단의 캐릭터 바가 다 차게 되면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고기 체력을 소진시켜 잡게 되면 물고기의 사이즈와 난이도, 포인트 보상이 주어지게 됩니다. 판매나 수조에 담기를 눌러서 퀘스트를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왼쪽 하단의 +버튼을 누르면 임무, 앵글러, 보트, 가방, 도감, 아쿠아리움, 상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임무는 퀘스트 진행과 강화 및 앵글러 수집 등에 따라 보상을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앵글러탭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앵글러의 레벨업을 통해서 낚시숙련도를 올리면서 스킬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앵글러의 등급에 따라서 나눠지니 등급이 높은 앵글러를 획득하는 것이 낚시숙련도 수치를 높게 올릴 수 있습니다. 




도감에서는 물고기 획득에 따라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는 리니지2레볼루션의 몬스터 도감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쿠아리움에서는 획득한 물고기를 볼 수 있는데 수조환경을 꾸며 줄 수도 있고 VR/AR로 실제 물고기를 살아있는 것처럼 감상할 수 도 있습니다. 




상점에서는 다양한 낚시세트와 장난감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서 그런지 크게 장비가 부실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럭키박스에서는 앵글러와 낚시장비를 뽑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지금까지 신작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간단히 플레이 해보았으며, 게임자체의 현실감이 다른 낚시게임에 비해서 그래픽적으로 많이 구현되었습니다.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을 통해서 직접 낚시하는 느낌까지 줄 수 있다면 우수한 비디오 게임이 될 수 도 있을 듯합니다.


넷마블 특유의 RPG적인 요소를 투입해서 낚시하는 재미외에도 다양한 숙련도를 올릴 수 있는 강화시스템, 보상시스템은 게임에 재미를 주는 요소를 많이 만들어 낚시게임도 많이 생겨날 듯한 모델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특히, 낚시를 좋아하시나 시간이나 여건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더 없이 할만한 앱게임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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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M 모바일게임 리벨리아 플레이후기

App|2018.10.08 09:42

넷마블의 모바일 게임 테라M은 PC기반의 게임IP를 활용해서 모바일로 출시되었습니다. 다운로드는 앱스토어에서 테라M이라고 검색하시면 쉽게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테라M은 1000년전의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여, 6개 케릭터인 엘린, 휴먼, 아만, 엘프, 포포리의 5개 종족과 6개 직업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나 엘린의 공격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회복스킬을 통해 안정적인 플레이와 파티플레이에서 강력한 회복력을 구사하는 사제입니다.



솔워커는 휴먼종족의 권술사는 전투가 지속될 수록 공격 패시브가 있는 공격적인 캐릭터 입니다. 공중에 띄워서 연계기를 활용하면서 pvp에 강점을 보이는 휴먼 캐릭터 입니다.



아만 종족의 창기사 올렌더 투르칸은 높은 체력과 방어력으로 파티플레이시, 탱커역할을 할 수 있고, 안정적인 전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프족 궁수인 리벨리아 쿠벨은 활을 사용해서 적을 공격하는 원거리 딜러이며, 일반공격이 변경되는 패시브로 높은 데미지를 줄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휴먼종족의 무사 레인롤프는 거대한 대검으로 높은 공격력을 가하는 근접딜러이지만, 낮은 체력은 쉽게 죽을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마지막 캐릭터인 포포리 종족의 연금술사 라브랭은 스킬을 강화하는 마법사와 같은 존재로 원거리 뎀딜러입니다. 스킬연계와 원거리 마법공격을 하는 캐릭터입니다.



PC테라는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궁수로 원거리 뎀딜 플레이 해보고 싶어서, 리벨리아 쿠벨을 선택하였습니다.



모든 RPG게임이 마찬가지지만, 초반에는 우측 상단에 있는 퀘스트를 통해서 빠르게 레벨업을 하실 수 있습니다.


퀘스트 중간중간에 업적창을 확인하시면, 보상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창에서는 장비를 착용하거나, 레벨업, 강화를 하실 수 있으며, 리니지 레볼루션을 경험한 유저라면 시스템이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금방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컬렉션 창에서는 캐릭터의 스킨과 탈것, 펫으로 구성되어 있어 장비외에 캐릭터 전투력을 강화할 수 있는 요소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테라M은 장기간 개발에 몰두한 만큼, 콘텐츠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길드콘텐츠는 길드간 대결모드와 3:3 길드전, 길드서포트 나무를 기르는 콘텐츠와 길드공성전 등이 준비되어 있는 것이 차별화 된 모습입니다. 


던전콘텐츠는 독립군 장비보급, 무한의 탑, 요일던전, 블가메시의 훈련, 황금거인의 강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던전에 따라서, 장비 및 경험치, 골드를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던전플레이에서는 파티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 졌다는 것을 볼수 있으며, 직업에 따른 분담이 확실히 되지 않으면 난이도가 높은 던전을 클리어하기 힘듭니다.




캐릭터 스킬창에서 리벨리아는 일반사격, 돌려차기, 연사, 마비덫화살, 화살의 비, 이탈공격, 맹독의 화살 같은 액티브 스킬과, 패시브스킬, 궁극기를 올릴수 있습니다.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서 설정하시면 되며, 레드젬이 많으시면 포인트를 구매하실 수도 있습니다.


특성창에서는 해당 레벨업에 도달하게 되면 전투력을 상승시키는 특성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카이아의 전장은 전쟁의 신 카이아의 가호하에서 모든 유저가 동등한 레벨하에서 대결하는 전투에 특화된 콘텐츠입니다. 


장비차이와 레벨차이에 따라서 PVP에 어려움을 겪는데, 컨트롤과 버프에, 팀웍에 따라서 승패가 갈려지며, 승리하게 되면 훈장을 얻게되며 훈장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테라M은 그래픽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유저인터페이스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간단하게 컨트롤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1:1대전모드와 친밀도 시스템 등은 다른 게임과는 일부 차별화수많은 컨텐츠로 즐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한계점에 왔을때 현질없이는 레벨업도 불가능한 것이 다소 흥미를 떨어뜨리기도 하지만, 2017년 하반기 출시작 중에서는 할만한 게임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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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무협RPG게임 막타 리뷰

App|2018.10.02 22:24

안녕하세요 :)


무협RPG게임이  메인으로 건 슬로건이 아재를 위한 눈치게임입니다.ㅎㅎ


게임네임에서도 보듯이 막타가 핵심이며, 막타를 한 플레이어에게 보상을 주는 시스템입니다.



요즘 나오는 게임답지 않게 고전적인 그래픽이 눈에 띄는 군요.



막타에서 케릭터는 4가지인 전사/자객/술사/검사로 나뉘어 집니다.


전사는 생명력을 기반으로 방어력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파티전에서 몸빵하는 캐릭터입니다.


자객은 물리공격을 하면서 상대를 기절시키거나, 뒤에서 공격하는 기습을 하는 캐릭터입니다.


술사는 마법공격을 하면서, 소환과 데미지를 입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검사는 원거리 공격을 하는 케릭으로 공격력이 4케릭중에는 가장 강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른게임에서는 공격력이 강하거나, 마법사를 선택했었는데, 다른 형태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어서 저는 전사를 선택하였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바로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으며 퀘스트 진행과정에서 장비가 계속 업그레이드 됩니다.


그리고 자동플레이가 가능하여, 스킬장전이라던지 큰 움직임 없이 계속 보고만 있는듯 합니다.


1시간 정도만 퀘스트를 플레이하면서, 게임을 진행하면 금방 레벨이 100에 도달합니다.



그래픽 자체는 다소 실망적이지만, 고전적인 2D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듯 합니다.



케릭터 창인데 속성과 장비현황, 전투력 등을 보실수 있습니다. 


업적에서는 일정 업적을 달성할때마다, 보상을 줍니다.


무협게임 답게 칭호가 세분화되어 있어, 칭호를 달때마다 일정한 능력이 향상됩니다.



스킬은 6가지정도가 있는데, 일정레벨에 달성할때마다 오픈되며, 스킬레벨업시에는 금전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품목칸에서는 장착할 스킬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템창에서는 각 장비별로 주입을 하여 장비레벨을 높일 수 있는데, 캐릭터 레벨을 초과할 수는 없습니다.


화살표가 빨간색으로 아래로 되어 있는 것은 현재장비보다 낮은 장비입니다. 모조리 주입시킵니다.


보석은 보석장착을 통해서 장비의 전투력을 향상시킬수 있으나, 초반에는 필요성이 없는듯합니다.



용병시스템입니다. 용병은 게임플레이 중에서 도움을 받아서 같이 플레이하는 것입니다.


승급을 진행할 수 있고, 진급을 통해서 용병을 강하게 키울수 있습니다.


플레이에 있어서 큰 도움은 안되지만, 꾸준히 키웁니다.




탈것과 날개 시스템입니다. 탈것의 수준과 날개에 따라서 플레이에 큰차이는 없어보이며, 높은 등급일 수록 전투력이 상승합니다.


RPG앱게임에서 현존하는 모든 시스템은 다 넣은듯 합니다 ㅎㅎ



도전탭을 들어오면, 일반이벤트, 파티던전, 한정이벤트로 나누어 집니다.


정해진 일정 미션을 하면 보상이 주어지는 시스템입니다.


막타의 가장 재미를 주는 요소가 여기에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몇몇 게임을 제외하고는 정해진 퀘스트와 던전플레이를 완료하면 할 컨텐츠가 없어,


사냥만 했던 기억이 있는데 끝없는 컨텐츠를 계속해서 제공합니다.



막타에서는 다양한 컨텐츠와 함께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막타에서는 보상을 수령할 수 있는 이벤트, 업적 등이 많고, 전투컨텐츠가 풍부합니다.


막타에서는 명성의 탑이라는 시스템이 있어, 탑을 올라갈때마다 일정의 보상을 지급합니다.


명성의 탑을 정복할 때마다, 몬스터의 레벨이 높아지며 일정층마다 보스가 존재합니다.


막타게임은 무협의 느낌을 한껏살렸으나, 화려한 전투영상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그래픽에서의 아쉬움은 있습니다.


이를 수많은 컨텐츠와 쉬운 초반렙업과 전투력상승요소를 곳곳에 배치 하였습니다.


게임을 실제로 플레이할때는 컨트롤 할 수 있는 요소가 보스전 및 PK전을 제외하면 거의 없어 영상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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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초대형 프로젝트 모바일MMORPG게임 액스 게임리뷰

App|2018.10.02 19:21

2017년 9월에 출시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액스(AXE)는 대규모 프로젝트 비용과 마케팅비가 투입된 모바일게임입니다.


초기 게임운영단계에서 로열티가 높은 게임인 리니지와 리니지2 레볼루션의 아성을 넘기는 힘들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게임구성만큼은 탄탄해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게임을 다운로드 한 뒤, 시작하면 두 진영 인 신성제국 다르칸과 연합국 갈라노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성제국 다르칸에서는 워리어, 메이지, 발키리 캐릭터를 선택하실 수 있으며, 연합국 갈라노스 진영은 타이탄, 아처, 블레이더 캐릭터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게임초기 화면만 보더라도 두개의 진영 간의 대립전으로 PVP 분쟁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게임 구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스피디하고 공격적인 블레이더를 하고 싶어 연합국 갈라노스를 선택하였습니다.


이후, 캐릭터를 선택하는 창에서는 머리스타일, 캐릭터이름, 옷스타일을 선택하실 수 있으며, 캐릭터의 능력치는 별도로 선택하실 수 없습니다.



액스(AXE)는 그래픽이 아주 좋은 만큼, 사양한 낮은 휴대전화에서는 설정에서 그래픽 사양을 조정하셔야 원활하게 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본 결과 액션이 화려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다이나믹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른쪽 상단의 쿼터뷰, 백뷰, 자유시점 조정으로 스타일에 따라서 다양한 각도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빠른 공격스타일을 가지고, 예쁘장한 캐릭터인 블레이더를 선택하였습니다. 블레이더는 암살형 딜러로서 공격딜이 상당히 강하지만, 방어력이 낮아 쉽게 죽을 수 있습니다. 팀플레이시에 상당한 물리데미지 딜러로서 활약할 수 있을 듯합니다.



액스(AXE)에서의 스킬은 액티브 스킬과 패시브 스킬로 나누어 집니다. 액티브 스킬은 플레이중에 구동되는 스킬이며, 패시브 스킬은 캐릭자체의 스텟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블레이더의 연격참은 허공에서 몸을 날려서 총 242%의 피해를 입히는 초반에 사용하는 스킬입니다. 발도는 적의 숨통을 끊어 버리는 검술로 총 210%의 피해를 주며, 완전개화는 검의 꽃을 피워내 사방을 채우는데, 총 350%의 피해를 줍니다. 


스킬업그레이드에 따라서 공격력은 강화할 수 있습니다.



블레이더의 특성에서 분노표출은 상대방 적의 방어력을 30% 하락시키며, 살기방출은 적 공격력을 40%하락 시킵니다. 공격력이 높은 블레이더의 특성상 분노표출 스킬이 좋아 보입니다. 



캐릭터 장비창에서는 캐릭터의 장비를 변경/판매/성장/합성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장비는 필요없으시더라도 판매하지 마시고 성장하는데 사용하면 유용합니다. 


장비 강화레벨은 30까지이며, 30레벨의 동일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면 다음단계로 장비를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초반부에는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장비업을 하는 것보다는 높은 등급의 장비를 확보하여 교체하는 것이 빠를듯 합니다.



희귀장비를 일반장비 및 고급장비로 성장시킬 수 있으며, 장비를 강화시키는 데는 일정비율로 골드가 소모됩니다. 장비는 퀘스트 및 사냥으로도 획득할 수 있지만, 장비상자로도 획득할 수 있습니니다.


장비 업그레이드 하는 형태는 기존 3D기반 RPG게임에서 사용하는 형식과 유사하기 때문에 금방 적응할 수 있습니다.



고급장비상자는 24시간마다 리셋되어 무료로 구매하실 수 있으며, 일반장비 상자는 10분마다 1회씩 하루에 6회 무료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고급장비상자에서는 거의 희귀템만 나오며 간간히 영웅팀이 나옵니다. 


궁극템도 나온다고는 하지만... 과금없이는 힘들 듯합니다 ㅎㅎ






액스의 퀘스트 시스템은 메인/서브/반복/일일 퀘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반에는 퀘스트를 수행하기 쉽고, 자동플레이가 가능해 무난하지만, 중반으로 갈수록 장비와 레벨이 뒷받침 해주면서 협동형태로 클리어가 쉬울 듯합니다.


퀘스트를 통해서 레벨업하는 것이 몬스터 잡는 것보다는 훨씬 빠르기 때문에 가능하면 몬스터 노가다 보다는 퀘스트 레벨업을 추천합니다.



액스의 전투시스템은 던전/정예던전/콜로세움/분쟁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투시스템은 기존 MMORPG 게임에서도 많이 구성되어 있는 시스템이지만, 액스만의 분쟁전은 PVP시스템을 극대로 끌어 올렸습니다. 


분쟁전에서 승리한 진영은 다양한 보상과 승패에 관계없이 룬을 획득 할 수 있습니다.



액스(AXE)에서는 화려한 액션감과 다양한 PVP컨텐츠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플레이해본 결과, 리니지와 같은 IP장점보다는 액션과 타격감을 통해서 쾌감을 느낄 수 있으며, 대규모 PVP를 통한 진영 간에 세력다툼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게임스토리와 사소한 곳에서도 그래픽에 많은 노력을 하여 게임에 지루함이 느껴지는 요소는 비교적 적었습니다. 하지만 분쟁지역 내에서의 양민학살 문제와 커뮤니티 시스템은 다소 아쉽다고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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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라이트 모바일MMORPG게임 플레이리뷰

App|2018.09.28 23:22

이터널라이트는 2018년 4월 28일에 출시한 가이아모바일코리아에서 서비스하는 MMORPG게임입니다. 


게임의 그래픽과 파티플레이 중심의 게임구성이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 모바일 버전이라는 별칭을 받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인기를 높일 수 있었던 요소로는 게임자체의 차별화에도 성공하였지만, 이와 함께 레드벨벳 모델기용과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비용이 만만치 않을 텐데, 그만큼 게임성공에 자신이 있었던 듯합니다 ㅎㅎ



다시 게임으로 돌아와서 구글플레이에서 이터널라이트를 검색하여, 게임을 설치해줍니다. 요즘 MMOPRG게임이 그렇듯이 1기가가 넘는 대용량입니다. 


휴대폰으로 게임하기 위해서는 외장메모리는 필수인듯하네요. 구글, 페이스북, GAEA로 인증할 수 있는데, 중국제작사인 넷이즈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인증도 좀 다른듯합니다.


GAEA로 신규가입을 하면 이메일과 비번을 넣으면 되기 때문에 간단하나, 구글이 관리하기 편리해서 인증하고 난뒤, 7개 서버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케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표시되는데, 워리어, 레인저, 미스틱을 선택할 수 있으며, 남여 성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와우로 따지면 워리어는 전사/레인저는 사냥꾼/미스틱은 사제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평타가 약한 워리어와 미스틱은 제외하고 레인저를 선택하였습니다.


닉네임을 작성할 수도 있으며, 주사위를 굴려주시면 랜덤으로 닉네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은란으로 모험시작을 누르고 플레이합니다. ㅎㅎ(플레이해보고 작성해서 레벨이 31입니다.)



다른 MMOPRG와 마찬가지로 좌측에는 퀘스트창이 나오면서, 클릭하면 자동으로 초반부에는 쉽게 렙업을 할 수 있습니다.


퀘스트 자체는 단순히 몬스터를 사냥하는 퀘도 있지만, 채집하거나 스토리 전개상 대화를 나누거나 하는 등 이야기의 전개에 필요한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초반 퀘스트의 보상은 주로 장비를 획득하거나, 소모품을 획득할 수 있으며, 퀘스트를 통해서 렙업을 가장 빨리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창을 열어오면 체력, 마나, 활력, 경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공격력 및 방어력 등의 속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하단의 ... 창을 클릭하면, 칭호를 변경할 수 있으나, 아직 신인칭호밖에 없습니다. ㅎㅎ


캐릭터에 대한 각종 정보를 수치화함으로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듯합니다.



다음으로 장비창을 열어보게 되면 현재 장착하고 있는 장비리스트와 총 장비평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좌측에는 보유하고 있는 장비와 비교를 통해서 어떠한 장비가 좋은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비의 각종옵션을 합한 것이 평점인데, 초록색으로 위로 되어 있으면, 장착하고 있는 장비보다 좋다는 뜻으로 바꿔주어야 캐릭터 평점이 상승합니다.


현재 사냥꾼의 활을 장착하고 있는데, 어둠의 강궁이 평점이 훨씬 높이 때문에 변경해 줍니다. ㅎㅎ



하단의 제조탭을 눌러보면 제작할 수 있는 장비리스트가 나옵니다. 초반부에는 플레이 과정에서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제조를 잘 활용하지 않지만, 광석/식물과 도면 등으로 제조를 할 수 있습니다.


광석, 식물은 몬스터 사냥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지만 식물채집과 광물 채굴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장착 탭에서는 장비에 뚫려있는 소켓에 보석을 창작할 수 있습니다.


루비는 물리공격을 올려주는 보석이며, 보석이 없는 경우 교역소를 통해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보석을 장착하면서 물리 공격이 오르면서 평점이 상승하였습니다.



세련은 기존 장비속성을 변경해주는 것입니다. 세련을 통해서 장비속성이 올라갈 수도 있지만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게임상화페인 은화와 로니의 마법석을 활용하면 세련을 할 수 있습니다. 로니의 마법석은 상점 및 상회와 보상시스템을 통해서 획득할수 있습니다.



캐릭터 스킬창에서는 고유의 직업스킬을 장착 및 변경하여 승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인저 특성은 숲의 순찰자, 숲의 인도자, 야수지배자 중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룬시스템은 레벨별로 룬을 장착하거나 승급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보상시스템과 유사한 출석체크/레벨업패키지/접속보상/이벤트 보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보상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터널 라이트의 교역소 내의 거래소는 유저간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는 곳입니다. 


화폐 자체가 과금을 해야만 얻을 수 있었지만, 기존 은화, 금화로도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과금으로도 해 볼만할 듯합니다.



파티플레이와 레이드가 많은 게임답게 길드원수 한도 자체가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뜨네기 길드원 관리를 위해서 견습생 길드원이라는 시스템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방에서는 보유한 아이템을 볼 수 있는데, +를 누르면 가방이 확장되기도 하며, 임시가방이 16칸 생겨서 아이템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아이템은 버리기를 클릭하면 상점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금화 및 은화로 바꿀 수 있습니다.



퀘스트를 어느정도하고 나면 파티플레이를 해야 하는 퀘스트만 남게 되는데, 우측 상단의 모험탭에서는 던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던전을 통해서 파티플레이 시, 레벨이 낮을 때는 상당히 렙업이 빠르게 진행되는 듯합니다. 일반던전은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던전, 명성, 일일, 레이드 모두가 파티원이 일정이상이 되어야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유저간 협동을 통해서만  할 수 있으나, 해당 서버에 직업이 불균형되면 파티를 구하기가 힘든 면이 있습니다.



아레나에서는 월드아레나, 길드전, 격투장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월드아레나는 정해진 시간에 15vs15 및 25vs25로 PVP플레이 할 수 있으며, 길드전은 길드간 전투, 격투장은 1:1 PVP전투시스템입니다.


격투장에서 1:1플레이는 컨토롤 요소가 존재하며, 만렙이 있기 때문에 레벨이 높은 케릭이 무조건 이기지는 않는 듯합니다. 이렇게 결투에서 승리하게 되면 명예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터널 라이트는 이외에도 탈것, 장식품 시스템과 다양한 컨텐츠로 화려한 액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픽 구현이 우수해 생동감을 느낄수 있으며, 탱/딜러/힐러의 역할에 따라서 파티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듯합니다.


단순 노가다 식 렙업 및 게임방식이 아니라 스토리 전개와 파티형 플레이로 상호간 소통과 자동플레이를 제한한 게임방식이지만, 모바일의 한계로 모든게 가능할지는 다소 의문이지만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추후가 더욱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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