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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엔캠 2차 전지 시장의 숨은 강자 11월 1일 코스닥 상장 예정

Finance/주식|2021. 10. 1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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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1408494866336

 

엔켐, 2차전지 시장과 함께 안정적 성장 전망-유진 - 머니투데이

유진투자증권은 14일 엔켐에 대해 2차전지 시장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엔켐은 2차전지 및 EDLC(전기이중층콘덴서)용 전해액 제조기업이다...

news.mt.co.kr

코스닥 상장 예정

 

엔켐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 뒤 공모가를 확정하고 10월 21~22일 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예정일은 11월 1일이다.

 

공모 희망가 밴드(3만원~3만5000원)는 에코프로비엠 (436,000원 상승1000 -0.2%), 엘앤에프 (206,400원 상승2800 -1.3%), 코스모신소재 (48,250원 상승1500 3.2%), 천보 (285,200원 상승1800 -0.6%), 일진머티리얼즈 (111,000원 상승2500 2.3%), 솔루스첨단소재 (81,900원 상승500 -0.6%) 등 유사업체의 올해와 내년 연환산 실적을 산술 평균한 EV/EBITDA(기업가치 대비 상각 전 영업이익) 47.5배를 23.3%~34.3% 할인해 적용했다.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의 38.1%(576만주)다.

 

https://www.youtube.com/watch?v=QS1N666D7Xg

 

엔캠 기업 정보

엔켐은 전기차용 전해액이 주력 분야이며 국내 최초로 전기차 전용 전해액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 전해액 기술력을 바탕으로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CATL 등 글로벌 톱티어 2차전지 회사에 납품 중이다.

제품은 xEV(자동차용), IT, EDLC, ESS(에너지저장장치)용 전해액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기준 xEV의 매출비중은 약 89%에 달한다. 고객사별 매출비중은 SK이노베이션 59%, LG에너지솔루션 37% 등이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차전지 시장 기업들의 투자 확대에 따라 안정적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 주요 2차전지 제조사 기업들은 공격적 CAPA(생산능력)을 증설 중이며 이에 따라 엔켐도 급격한 매출액의 급격한 성장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엔켐의 매출액은 2013년 20억원에서 지난해 1389억원으로 급증했다. 박 연구원은 "공급자 우위 시장 속 엔켐은 지난해 말 연간 6만5000톤 생산규모에서 오는 2025년까지 22만5000톤 CAPA로 증설 예정"이라며 "미국, 중국, 유럽, 한국에 현지 생산 공장을 구축해 각국의 2차전지 공장과 1시간 이내 접근성을 확보했다"고 진단했다

투자 포인트

현재 엔캠은 글로벌 시장 6위 업체로 제일모직(현 삼성SDI) 수석 연구원으로 2차 전지 전해액을 개발하던 오정강 엔켐 대표가 설립한 회사이다. 같이 근무했던 제일모직 연구원들이 합류하여 일하고 있고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CATL 등 글로벌 톱티어 2차전지 회사들이 고객사인 만큼 유능한 인적 자원, 탄탄한 고객사를 확보하여 2차 전지 시장의 숨은 강자라고 생각한다.

 

2008년 제일모직 근무 당시 사업부 매각의 위기를 기회로 창업으로 연결한 오 대표는 어떻게든 전해액 연구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신념을 갖고 같이 근무하던 연구원들을 합류시킬 만큼 미래 시장에 대한 안목과 추진력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엔캠의 투자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첫째, 선택과 집중이다. 늦게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오로지 전해액 분야만 죽기 살기로 몰두한 결과 국내 선두 기업이 되었다.

 

둘째, 현지화이다. 전해액 유통기한은 생산 후 3~4개월로 짧다. 고객사가 해외 공장을 지으면 인근에 바로 공장을 따라 짓고 생산체계를 구축했다

 

셋째, 외형 확대이다. 엔켐은 올해 미국 조지아주 공장을 시작으로 내년에 헝가리, 중국 공장도 완공을 앞두고 있다. 공장이 지어지면 엔켐 생산 규모는 지금보다 두 배가량 늘어난 12만5000t이 된다. 생산능력이 늘면 매출은 더 뛰게 된다.

 

넷째, 대대적인 투자 계획이다. 이달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둔 엔켐은 상장을 통해 조달할 800억원 전부를 해외 공장 증설에 투자할 계획이다. 오 대표는 “5년 뒤인 2026년 2조5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게 목표”라며 “상장 후 글로벌 5위권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 위의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행해지는 거래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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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먹는 코로나 19 알약 치료제 FDA 긴급 승인 요청

Finance/주식|2021. 10. 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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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미국 제약사 머크가 코로나 19 치료를 위해 개발한 먹는 알약의 긴급 사 되는데먹 용 승인을 위해 미 식품 의약국에 신청 했다고 한다.

 

이 약은 델타 등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약 형태로 환자 스스로 복용할 수 있어 입원하지 않고 초기 치료가 가능하다

 

미국의 화이자와 스위스 로슈도 먹는 치료제의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머크사가 가장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다

 

미 식품의약국의 결정은 몇 주 안에 나올 것으로 전망 되는 데 먹는 알약이 이른 바 '게임 체인저'가 될 지 주목된다

 

미 FDA가 머크의 긴급 사용 신청을 승인할 경우 세계 최초의 먹는 치료제로 기록되고 동시에 코로나 19 사태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임상시험 결과

머크는 성명을 통해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는데 7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중간 분석결과 약물 효과가 높게 나타난 것을 기반으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한 내용은 감염 5일 이내의 경증 환자 775명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 결과 7.5%만 병원에 입원했고 사망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급계획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올 연말까지 1000만 명분을 생산할 계획으로 미 정부에 우선적으로 170만명 분을 공급하기로 계약 했으며 한국 등 다른 나라 정부들과도 비슷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투자 포인트

 

최근 해외주식 투자 순매수결제 기준으로 TOP50에서 머크가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최근 머크 주가가 10%이상 급상승했다. 최근 코로나 19 먹는 알약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3상 임상시험 결과 발표를 발표했고 미 FDA 긴급 승인을 앞두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주가에 선 반영이 되었다 

 

[출처:한국예탁결제원]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국가들이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고 있고 전환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코로나 19 치료제는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백신 기업인 모더나, 화이자 등도 백신 개발 및 도입 초기에 폭발적으로 주가가 급등했듯이 머크도 동일한 흐름을 탈 가능성이 높다.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았고 오히려 완전 종식되지 않고 공존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가 될 꺼라는 전문가 의견이 신뢰감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머크는 중단기적으로 당분간 매출실적 향상이 예상되고 그에 따른 주가도 우상향 할꺼라 예상된다.

 

다만, 바이오, 제약 기업들의 경우 여러 변수와 리스크가 큰 만큼 실적과 주가의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한다.

 

 

※ 위의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행해지는 거래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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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광산 희토류 관련주 포스코엠텍(009520) 종목분석

Finance/주식|2021. 3. 1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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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엠텍은 제강용 알루미늄 탈산제 등 철강부원료의 제조 및 유통업, 철강제품의 포장 용역업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알루미늄 탈산제는 제강공정에서 과포화된 산소를 제거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부원료이며, 철강포장업은 열연 및 냉연 등의 공장에서 생산되는 코일을 포장하는 업무입니다. 

 

매출구성은 철강제품의 포장용역이 58.55%, 철강원료제조 28.32%, 위탁운영 11.68%, 엔지니어링이 1.4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고객사는 포스코이며, 포스코의 철강제품 포장업과 마그네슘 공장, 페로실리콘공장, 페로망간 공장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엠텍의 최대주주는 모회사인 포스코가 4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포스코청암재단이  1.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 비율은 49.23%대로서 타 모회사와 자회사 관계에 비해서 낮은편이어, 주가가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상승에 따른 알루미늄 탈산제 실적이 증가했고 돋보이는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배경으로 향후 신 성장 투자의 잠재력을 보유한 회사입니다.  포장재, 탈산제의 POSCO향 판매 안정성 및 합금철 공장 위탁운영으로 견조한 실적도 확보했습니다. 


포스코엠텍은 알루미늄 탈산제위주 원료개발에서 영역을 넓히기 위해 리코금속과 나인디지트와 인수하면서 도시광산사업을 통해 희귀금속을 추출하는 기술을 확보하면서 희토류 관련주로 편입되었습니다.


희토류는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건조함에도 잘 견디며 열을 잘 전도하는 특성이 있어 전자제품, IT산업, 스마트폰 산업 등에 필수적 원료입니다. 특히 전기자동차 등 지속 가능한 발전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필수적인 영구자석 제작에 필요한 물질입니다.

중국의 희토류 매장량은 지난해 4,400만톤으로, 전 세계 희토류(1억2,000만톤)의 37%가 중국에 묻혀 있습니다.  반면 중국이 전 세계 희토류 생산량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8%(희토류 산화물 기준으로는 70%)에 달합니다.

 

2010년까지 희토류 점유율 98%로 중국의 시장 독점상황이 현재는 40%로 반토막 남으로써 중국에 대한 희토류 수입의 의존도 감소하였습니다.

 

2018년8월 아르헨티나의 오브레 무에트로 염호 약 3100억 원에 인수한 포스코엠텍은 매장된 리튬 양 1350만톤이며, 최근 중국 리튬 현물가격 톤 당 11,000달러로 두 배 이상 급등하여 현재 매출전망은 35조 원 가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미래 전망 사업인 전기차시장의 배터리의 주요소재인 리튬을 확보하였으며 또한 니켈과 흑연사업에 적극 투자하여 이차전지 원료부터 소재까지 생산하는 밸류 체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산화 리튬 수급전망(단위: 1000톤)

포스코엠텍은 2020년 9월 전년동기 대비 별도기준 매출액은 11.4%감소, 영업이익은 9.1% 감소, 당기순이익은 9.8% 감소하였습니다. 포스코엠텍의 PER은 (42.44)  업종별 PER(21.07)로 나타나 동종업종보다 다소 높은 PER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LME알루미늄 가격은 작년 3분기 평균 t당 2007달러에서 4분기 2200달러로 상승하여 포스코엠텍의 연간 매출액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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