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에 해당하는 글 77

  1. 한국로봇산업진흥원-신한은행 로봇관련기업 금융지원실시2019.09.23
  2. 금전거래시 작성하는 차용증의 작성 및 공증방법2019.09.22
  3. 내집마련할 때 필요한 디딤돌대출 요건,한도,금리 알아보기2019.09.01
  4. 전세아파트 구할 때 필요한 버팀목전세자금대출에 대해서 알아봅시다.2019.08.31
  5. 불화수소 관련주 비임상시험 연구개발서비스기업, 켐온 주식전망2019.07.23
  6. 부동산 중개수수료 요율과 계산방법2019.06.25
  7. 아웃도어시장에서 사업다각화 중인 라이브플렉스 주가전망2019.05.12
  8. 투자자문사 설립요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2019.05.08
  9. 국내상장 중국기업 테마주, 크리스탈신소재 주가분석2019.05.04
  10. 비철금속소재 전문기업 대창(012800) 주가분석2019.04.28
  11. 블록체인 정보보안 솔루션 관련주 케이사인 주식분석2019.04.24
  12. 미세먼지 관련주 웰크론 주가분석2019.03.27
  13. 코스닥 방산관련주 빅텍 주가전망2019.03.25
  14. 코스닥(KOSDAQ)시장 상장요건과 상장절차에 대해서 알아봅시다.2019.03.06
  15. 용접용 관이음쇠 전문기업 성광벤드 주가분석2019.02.21
  16. 국내 농업기계 점유율 1위 기업, 대동공업 주가전망2019.02.03
  17. 구제역 동물백신 관련주 제일바이오 주가전망2019.02.02
  18. 2019년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신청자격 및 지원내용 알아보기2019.01.30
  19.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19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정보2019.01.24
  20. 2019년도 일자리 안정자금지원 알아보기2019.01.23

한국로봇산업진흥원-신한은행 로봇관련기업 금융지원실시

Finance|2019.09.23 17:19

안녕하세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로봇산업 영위기업 및 로봇 도입, 활용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하여 로봇산업진흥원과 신한은행에서는 아래와 같이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니, 자금이 필요한 로봇관련기업은 정보를 확인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원대상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지원사업* 참여기업 및 진흥원 추천
- 로봇산업 영위 중소ㆍ중견기업 및 로봇 도입ㆍ활용 중소ㆍ중견기업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란을 통해 지원한 모든 사업

 

지원내용

한국 로봇산업진흥원 추천기업에 대하여 신한은행에서 대출취급 시, 로봇산업 우대 상품 기존 대비 최대 0.6%p금리우대

- 우대상품명 : 신한 스마트공장 혁신지원대출

- 금리우대 : 기본우대 0.3% / 추가우대 0.3% → 이노비즈/벤처/고용증가 중 1개 이상 해당시

 

대상자금 : 로봇산업 영위기업과 로봇 도입ㆍ활용기업의 로봇 운전 및 시설 구축ㆍ확장을 위한 대출자금

- 로봇산업 영위기업 : 로봇제작비, 생산시설 신규 구축 및 증설ㆍ증축, 로봇 부품 등 재고확보비용, 사업화 자금, 로봇 제작ㆍ개량 인건비 등

- 로봇도입,활용기업 : 로봇 구매 및 공정 구축비용, 사업화 자금, SI비용 등

 

지원절차

* 신청기업의 신용도 및 미래성장성 등에 대한 심사결과에 따라 대출신청금액이 일부 감액되거나 대출지원이 어려울 수 있음

 

모집기간 및 신청방법

모집기간 : 수시/분기별 접수

신청방법 : 한국로봇산업홈페이지(https://www.kiria.org)에서 신청서 다운로드하여, 작성후 담당자 이메일 제출

댓글()

금전거래시 작성하는 차용증의 작성 및 공증방법

Finance|2019.09.22 00:23

안녕하세요. 차용증은 금전소비대차의 계약을 증명하는 서류로서, 보통의 경우 개인간 금전의 대여를 함에 있어서 계약을 체결합니다.

 

친한 사이거나 가족 및 친인척이라서 차용증까지 무슨 경우는 드물지만, 미래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차용증으로 서류를 남겨놓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구두합의를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상호간에 오해를 없애기 위해서는 이자율이나 변제기한 등에 대한 사항을 명시한 차용증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금전거래시 작성하는 차용증의 작성방법과 이를 공증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차용증 작성방법

- 채권자·채무자의 인적사항(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금전소비대차 계약의 당사자인 채권자(대주)와 채무자(차주)를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사자의 별명, 아호(雅號) 등을 사용하여 당사자를 특정할 수만 있으면 이를 사용하는 것도 무방하지만, 법적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를 정확히 씁니다. 계약 당사자는 상대방의 인적사항을 신분증과 대조하여 동일한 사람인지를 확인하고 계약해야 합니다.

 

※ 대리인이 있는 경우

계약당사자의 대리인이 있는 경우에는 차용증에 별도로 대리인의 자격을 표시한 다음 대리인의 인적사항을 별도로 기재하고 대리인의 신분증과 대조하여 신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리인과 금전소비대차계약을 맺는 당사자는 대리인의 대리권을 증명할 수 있는 위임장을 반드시 받아두어야 합니다.
“위임장”이란 본인이 대리인에게 대리권을 수여하면서 작성하는 위임계약에 따른 증서를 말합니다.


- 채무액

 차용한 금전의 원금을 씁니다.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한글과 아라비아 숫자를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이자에 관한 사항

① 무이자 약정
만약 채권자(대주)가 금전을 무이자로 빌려주기로 합의한 것이라면 무이자대차임을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이자만 약정
이자부 금전소비대차인 경우에는 이자있음을 기재해야 합니다.
예금(禮金), 할인금, 수수료, 공제금, 체당금(替當金), 그 밖의 명칭에도 불구하고 금전의 대차와 관련하여 채권자가 받은 것은 이를 이자로 봅니다.
채무자가 금전대차와 관련하여 금전지급의무를 부담하기로 약정하는 경우 의무 발생의 원인 및 근거법령, 의무의 내용, 거래상 일반원칙 등에 비추어 그 의무가 원래 채권자가 부담하여야 할 성질인 때에는 이를 이자로 봅니다.
이자 있음을 기재하였으나, 이율은 기재하지 않은 경우에는 법정이율인 연 5%가 적용됩니다.
※ 단, 상사거래에 기초한 금전거래인 경우에는 연 6%의 법정이율이 적용됩니다. 

 

③ 이자와 이율의 약정
원금이 10만원 이상인 금전소비대차에서 그 이율은 연 24%의 이자율의 한도에서 당사자의 합의로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최고이자율을 초과하여 이자를 받은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이 경우 징역형과 벌금형은 병과(倂科)될 수 있습니다.


④ 이자의 사전공제 약정
금전소비대차계약의 이자율을 약정할 때에 당사자는 선이자를 미리 공제하기로 할 수 있습니다.
선이자를 사전 공제한 경우 그 공제액이 채무자가 실제 수령한 금액을 원본으로 하여 연 24%에 따라 계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때에는 그 초과부분은 원본에 충당한 것으로 봅니다.


⑤ 최고이율의 초과부분의 효과
계약상의 이자로서 연 24%의 최고이자율을 초과하는 부분은 무효로 합니다.
이자에 대해 다시 이자를 지급하기로 하는 복리약정도 연 24%를 초과하는 부분에 해당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무효로 합니다.

 

- 변제기일 및 변제방법

변제기는 연·월·일을 정하여 정확히 적는 것이 좋습니다. 변제기에 대한 약정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차용증에 기재하지 않아도 좋으나 채권자가 변제를 청구한 뒤 상당한 기간이 지나면 변제기가 도래한 것으로 됩니다.

 

- 변제하지 않는 경우의 위약금 약정

당사자는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할 때 특약사항으로 채무불이행에 관한 손해배상액을 예정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의 예정액이 부당히 과다한 경우에는 법원은 적당히 감액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액의 예정은 이행의 청구나 계약의 해제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위약금을 약정하는 것은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 추정됩니다.

 

- 기한

 

- 조건

 

차용증 작성예시

 

차용증의 공증

차용증의 공증이란 공증사무소에서 차용증을 공정증서로 작성하거나, 이미 작성한 차용증에 공증인의 인증받는 것을 말합니다. 공정증서’란 공증인이 법률행위 그 밖의 사권(私權)에 관한 사실에 대해 작성하는 증서를 말합니다. 차용증을 공증하는 방법으로는 이미 작성된 차용증을 인증받는 방법과 차용증 자체를 공정증서로 작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차용증 공증 시의 장점

공증서류는 민사재판이나 형사재판에서 강력한 증거력을 갖게 되므로 분쟁예방은 물론 분쟁해결에도 도움을 줍니다.
공정증서가 작성되면 이는 진정한 것으로 추정되므로, 차용증 자체의 진정성이 추정됩니다.
「형사소송법」에서 공정증서 등본은 당연히 증거능력있는 서류로 정하고 있습니다.  
강제집행승낙이 있는 약속어음 공정증서를 작성하면 「민사집행법」에 따른 집행권원으로 작용하게 되므로 민사소송을 거치지 않더라도 강제집행이 가능합니다. 
공증한 문서는 공증사무소에서 일정기간 보관하므로 분실위험이 줄어듭니다.

 

- 차용증 공증방법

차용증을 공증하려면 가까운 공증사무소를 찾아야 합니다. 공증은 ① 공증인으로 임명된 사람이 설치한 공증사무소 또는 ② 공증담당변호사를 두고 공증인가를 받은 법무법인이나 합동법률사무소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① 금전거래의 양 당사자가 직접 공증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본인의 도장, 신분증, 차용증(사서증서 인증의 경우)을, ② 당사자 일방이나 쌍방의 대리인이 공증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당사자의 인감증명서, 위임장, 대리인의 도장, 신분증, 차용증(사서증서 인증의 경우)을 미리 구비서류로서 갖추어야 합니다. 차용증을 공증할 때에는 「공증인 수수료 규칙」에 따라 일정 금액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금전소비대차 및 차용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법률구조공단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내집마련할 때 필요한 디딤돌대출 요건,한도,금리 알아보기

Finance|2019.09.01 11:21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거하시는 집을 구입하실때 필요한 주택도시기금에서 운영하는 주거안정 정책자금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내집마련디딤돌대출입니다.

 

서민의 주거안정정책으로 진행되는 만큼 부부합산 소득이 6천만 이하로 제한되어 있으며, 시중금리에 비해서 비교적 저리이면서 10년~30년까지 대출기간이 길어 안정적인 가계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자세한 디딤돌 대출의 자세한 요건과 금리 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출 금리

※ 금리우대(중복 적용 불가)
연소득 6천만원 이하로서 한부모 가족 확인서를 발급 받은 가구 또는 만 6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부양하고 있는 한부모 가족 연 0.5%p, 다문화가구, 장애인가구 및 신혼가구 연 0.2%p
생애최초주택구입자 연 0.2%p
(단,‘18.9.14일 이후 분양권 및 조합원 입주권을 보유한 후 해당 분양권 등을 처분한 경우 생초 우대금리 적용 제외)

※ 추가우대금리(①,②,③ 중복 적용 가능)
① 청약(종합)저축 가입자(본인 또는 배우자)
- 가입기간 1년 이상이고 12회차 이상 납입한 경우 : 연 0.1%P 금리우대
- 가입기간 3년 이상이고 36회차 이상 납입한 경우 : 연 0.2%P 금리우대
(단, 대출신청일로부터 6개월 이내 일괄 납부된 경우 우대금리 회차 인정대상에서 제외하고 선납은 포함)

- 청약(종합)저축 가입자 민영주택 청약 지역별(청약가입 시 주민등록지 또는 대출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지 기준) 최소 예치금액 납입이 완료된 날로부터 1년 이상 0.1%p, 3년 이상 0.2%p

② 부동산 전자계약
- 국토교통부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택의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2019.12.31. 신규 접수분까지 0.1%P 금리우대 

③ 有자녀 우대금리 (다자녀 0.5%p, 2자녀 0.3%p, 1자녀 0.2%p)
※ 우대금리 적용 후 최종금리가 연 1.5% 미만인 경우에는 연 1.5%로 적용

 

2. 대출 대상
- 대출 대상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자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구비한 자로 합니다.
주택을 취득하기 위하여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한 자(상속, 증여, 재산분할로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불가)
대출신청일 현재 세대주로서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으로 단독세대주를 포함하되, 만 30세 미만의 단독세대주는 대출 제외.
대출신청인과 배우자의 합산 총소득이 연간 6천만원(생애최초주택구입자, 2자녀 이상 가구 또는 신혼가구는 연간 7천만원)이하인 자
세대주 및 세대원이 분양권 및 조합원 입주권을 보유한 경우 대출이 제한됩니다.

- 세대주의 정의
세대별 주민등록상에 배우자, 직계존속(배우자의 직계존속) 또는 직계 비속인 세대원으로 이루어진 세대의 세대주를 말하며 다만, 다음에 해당하는 자도 세대주로 봅니다.
1. 세대주의 배우자
2. 주민등록표상에 세대원으로 등록된 자가 대출신청일 현재 3개월 이내에 결혼으로 세대주로 예정된 자
3. 만 30세 미만 단독세대주로 민법상 미성년인 형제·자매 중 1인 이상과 동일세대를 구성하고 주민등록등본상 부양기간이 6개월 이상인 세대주
4. 직계존속 중 1인 이상과 동일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경우로 대출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표상 부양기간(합가일 기준)이 계속해서 6개월 이상인 만 30세 미만 미혼 세대주

 

...더보기

※ 만 30세 이상 미혼 단독세대주에 대한 대출조건

- 대출대상자 : 만 30세 이상의 미혼(가족관계증명서상 배우자가 없는 경우) 단독세대주(차주의 주민등록등본상 직계존속 또는 미성년 형제·자매 중 1인과의 부양기간(합가일 기준)이 계속해서 6개월 미만인 경우 포함)
- 대출대상주택 : 주거전용면적 60㎡(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지역은 70㎡)이하의 주택으로 대출신청일 현재 담보주택의 평가액이 3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은 대출대상에서 제외
- 호당대출한도 :1.5억원 이내


3. 대출 한도
- 최고 2.0억원 이내(LTV, DTI 적용, 신혼가구 2.2억원 이내, 2자녀 이상 가구일 경우 2.4억원 이내)
˙ 매매(분양)가격과 담보평가금액 중 작은 금액
다만, 대출총액(본건 내집마련디딤돌대출 + 국민주택건설자금 + 중도금대출 + 기금대출)은 매매가격을 초과할 수 없음
˙ DTI : 60% 이내
˙ LTV : 70% 이내
˙ 단, 2016년 12월 31일까지 신청접수분에 한하여 DTI 60%초과 80%이내인 경우 LTV 60% 적용


4. 대출 대상주택
- 주거 전용면적이 85㎡(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 지역 100㎡) 이하 주택으로 대출 신청일 현재 담보주택의 평가액이 5억원 이하인 주택
* 2017년 1월 1일부터 기존에 주택을 보유한 경우에는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신청 불가

5. 대출 기간
- 10년, 15년, 20년, 30년 (비거치 또는 1년 거치 원리금(원금) 균등분할상환 또는 체증식상환)
대출 신청시기
소유권이전등기를 하기 전에 신청합니다. 다만,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경우에는 이전등기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내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 처리기한 : 대출승인은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처리하며, 대출승인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대출 실행되어야 합니다.


6. 실거주 의무제도 도입 관련 유의사항
- 대상 : 디딤돌 대출 차주(2017년 8월 28일 이후 신규 접수분부터 해당)
- 내용
· 차주는 대출받은 날로부터 1개월 내에 대출받은 주택에 전입 후 1년이상 실거주 유지
· 정당한 사유없이 1개월 이내 전입하지 않고 1년 이상 실거주하지 않는 경우 기한이익이 상실되고 대출금을 상환해야 함
- 예외
· 기존임차인의 퇴거지연, 집수리 등 1개월 이내 전입이 어려운 경우 사유서를 제출하면 2개월 전입 연장 가능
· 질병치료, 타(他) 시도로 근무지 이전 등 불가피하게 실거주 못하는 사유가 매매계약 이후 발생시 실거주 적용 예외 인정

 

7. 담보취득 및 담보평가
- 담보취득 : 대출 대상주택에 대출실행일 이전에 제1순위 근저당권설정
- 담보평가 : “가격정보”,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공시가격”, “분양가액”, “감정가액” 순서로 평가
-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모기지신용보증(MCG) 취급 가능

 

8. 중도상환 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는 3년 이내에 중도상환된 원금에 대하여 대출실행일로부터 경과일수 별로 1.2% 한도 내에서 부과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x 중도상환수수료율(1.2%) x [(3년-대출경과일수)/3년]

9. 고객부담비용
인지세 : 고객/은행 각 50% 부담
근저당권설정비 : 은행부담(단, 국민주택채권매입 비용은 고객부담)
감정비용 : 고객이 직접 감정원에 의뢰한 경우는 고객 부담
(가격정보나 국토교통부 공시가격이 없어서 감정하는 경우는 국토교통부 부담)

10. 대출 신청절차
은행에 직접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하시면 됩니다.

11. 준비 서류
- 주택매매(분양)계약서 사본(원본지참)
- 주민등록등본(1개월 이내 발급분)
- 배우자 분리세대는 가족관계증명서 및 주민등록등본 추가
- 건물(토지)등기사항전부증명서(구.등기부등본)(1개월 이내 발급분)
- 등기권리증(집문서) 및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 근로자인 경우 근로자 및 급여확인서류(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원천징수영수증 등 최근 2개년도 소득증빙)
- 자영업자인 경우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소득금액증명원 등 최근 2개년도 소득증빙
- 최근 2개년도 국민연금/건강보험 납부확인서(필요시)
- 기본서류 이외에 대출진행에 따라 준비서류가 추가 가능(근저당권 설정 시 신분증, 매매계약서, 인감증명서, 등기권리증, 주민등록등ㆍ초본 등 제출 필요. 자세한 사항은 상담 은행에 문의)

 

※ 자세한 내용은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 및 디딤돌 대출취급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전세아파트 구할 때 필요한 버팀목전세자금대출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Finance|2019.08.31 13:54

안녕하세요. 요즘 부동산 가격이 비교적 안정세라고 하나 아직까지 집을 구하는 것은 목돈이 들어가서 많은 부담이 되는 듯합니다. 부동산 시장이 그다지 밝지 않은 상황에서 집을 사기는 힘들지만, 거주할 전세형태로 집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필요한 버팀목전세자금대출입니다.

 

주택도시기금에서 보증을 하고 개별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하는 형태의 전세자금 대출입니다. 일정요건을 갖추게 되면 시중은행에 비해서 비교적 저리대출이 가능해서 신혼집을 구하시거나, 사회초년생분들이 거주할 집을 구하실 때 좋을 듯하니, 참고하시면 되실 듯합니다.

 

<대출 대상>
대출 신청일 현재 세대주로서 대출 대상주택 임차보증금2억원 이하 (단,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3억원 이하, 2자녀 이상 가구일 경우 각 3억, 4억 이하) 전용면적 85㎡이하(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 지역은 100 ㎡이하)에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보증금의 5%이상을 지불한 자

① 대출 신청일 현재 단독세대주를 제외한 만 19세 이상인 세대주로서 (단, 만 25세 미만의 미혼인 자녀가 직계존속을 부양하는 조건으로 신청하는 경우 세대합가기간(주민등록등본상 합가일 기준)연속하여 6개월 이상인 경우) 또는 세대주로 인정되는 자
- 세대주로 인정되는 자
※ 세대주라 함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조제8항에 따라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직계존속,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존속 포함) 또는 직계비속인 세대원으로 이루어진 세대의 세대주를 말합니다.
1) 세대주의 세대원인 배우자
2) 대출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결혼으로 인하여 세대주로 예정된 자
3) 민법상 미성년인 형제, 자매로 구성된 세대의 세대주
4) 만 25세 이상인 단독세대주 (다만, 행복주택에 입주하는 만19세 이상의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을 포함)

 

② 대출 신청일 현재 세대주로서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

 

③ 대출 신청인과 배우자의 연소득 합산 50백만원 이하인 자 (단,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종사자, 2자녀 이상 가구 또는 타 지역으로 이주하는 재개발 구역 내 세입자인 경우 60백만원 이하인 자)
※ 근로소득의 경우, 1개월이상 재직하여 온전한 한 달치 이상의 소득이 존재해야 함

④ 1주택에 2가구 이상이 독립된 주거공간(출입문 공유 포함) 형태로 거주하는 경우 지원 가능


<대출 금리>

※ 우대금리(중복 적용 불가)
- 부부합산 연소득 4천만원 이하로서, 기초생활수급권자/차상위계층/연소득 5천만원 이하로서 한부모 가족 확인서를 발급받은 가구 또는 만 6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부양하고 있는 한부모 가족 연 1%p
- 청년우대(만 34세 이하, 연소득 2천만원이하, 전용면적60㎡, 보증금 5천만원 이하)0.5%p, 다문화/장애우/노인부양/고령자가구 연 0.2%p
- 노인부양가구는 신규시부터 계속해서 부양하는 경우만 금리우대 가능

※ 추가우대금리(①,②,③ 중복 적용 가능)
① 주거안정 월세대출 성실납부자
- 연 0.2%p 추가 금리우대
② 부동산 전자계약
- 국토교통부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택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 2019.12.31. 신규 접수분까지 0.1%P 금리우대 
③ 有자녀 우대금리 (다자녀 0.5%p, 2자녀 0.3%p, 1자녀 0.2%p)
※ 우대금리 적용 후 최종금리가 1.0%미만일 경우에는 1.0%로 적용


<대출 한도>

전(월)세 계약서상 임차보증금의 70% 이내 

- 1년미만 재직자의 경우 대출한도가 2천만원 이하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는 신청인의 소득, 부채, 신용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자녀 이상 가구인 경우 대출한도 수도권 2.0억원, 수도권 외 1.6억원, 보증금의 80% 까지 지원

<대출 대상주택>
임차 전용면적 85㎡ (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지역은 100㎡) 이하 주택(주거용 오피스텔은 85㎡이하 포함)


<대출기간 및 상환방법>
① 대출기간 : 2년(4회 연장하여 최장 10년 가능)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금안심대출 보증서 : 최대 2년 1개월(4회 연장하여 최장 10년 5개월 가능)
② 상환방법 : 일시상환 또는 혼합상환

혼합상환방식이란 ? 대출기간 중 원금일부(10~50%)를 나누어 갚고 잔여원금을 만기에 일시상환하는 방식

기한연장조건 : 기한 연장 시마다 최초 취급된 대출금 또는 직전 연장시 잔액의 10% 이상 상환 또는 0.1% 가산금리를 적용 
※ 기한연장 시 또는 대출기간 중 1회에 한하여 상환방식 및 상환비율 변경 가능 

<대출 신청시기>
신규 : 잔금지급일과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 중 빠른 날짜로부터 3개월 이내 
추가대출 : 주민등록등본 상 전입일로부터 1년 이상, 기존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하고 계약갱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 


<고객부담비용>
- 인지세 : 고객/은행 각 50% 부담 
- 보증료(연 기준) :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금안심대출보증서 : 대출금액의 0.05% + 전세금반환보증금액의 0.128%(아파트), 0.154%(그 외 주택)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신용보증서 : 0.12%(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0.15%~0.22%(임차보증금 1억원 초과 ~ 4억원 이하) 
* 사회배려계층(장애인가구, 다자녀가구, 다문화가구 등)에는 할인된 보증료율 적용

 

<대출절차>

<준비서류>
- 확정일자부 임대차 계약서
- 임차 보증금의 5%이상 납입한 영수증
- 주민등록등본(최근 5개년 주소변동 이력이 포함된 1개월 이내 발급분)
* 필요 시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1개월 이내 발급 분)
- 대상주택 등기사항전부증명서(舊(구) 등기부등본)
- 소득확인서류 - 원천징수영수증, 소득 금액 증명원, 신고사실없음 “사실증명원”(무소득자) 등(단, 재직기간 1년 미만인 근로 소득자의 경우 급여통장 사본 등 제출)
- 재직확인서류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 등록 증명원 등
- 기타 필요 시 요청 서류

 

※ 자세한 정보는 주택도시기금홈페이지 및 버팀목전세자금대출 취급은행(우리,국민,기업,신한,농협)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불화수소 관련주 비임상시험 연구개발서비스기업, 켐온 주식전망

Finance|2019.07.23 12:24

안녕하세요. 요즘 일본에서의 반도체 수출규제로 인해서 한창 일본산 불매운동으로 번져나가고 있는 가운데 이의 대체품 및 자생력 확보를 위해서 국내 기술력으로 일본산 수입품을 대체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반도체가 가장 큰 이슈인데, 반도체에 공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불화수소를 포함하여 화학물질 신속처리를 위한 연구개발서비스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는  켐온(217600)주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회사 켐온은 의약품인 합성신약,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등 의 의약품과 화학물질 및 농약 등의 연구개발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임상 시험전문 바이오기술기업입니다.

 

켐온이 영위하고 있는 CRO사업이란 의약품/식품/화학물질/화장품 등 신물질을 탐색하고 모든과정에서 요구되는 광범위한 연구개발 용역을 제공하고 그 대가를 수익의 기반으로 하는 연구개발 서비스 사업을 말합니다.

 

비임상시험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아닌 실험동물 등의 유전자, 세포, 장기, 칩, 인공장기, 식물을 대상으로 하여 특정질환이나 효과 및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CRO산업은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인프라 산업의 특성으로 환경변화와 유해물질에 대한 기준이 상향되면서, 이에 따른 관련 제품의 개발 상용화 과정에서 CRO산업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가 큰 양상입니다. 

 

세계CRO시장은 2016년 354억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12.8% 성장하여 645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에 있습니다. 이는 제약기업의 비용절감을 위해 단계별로 분리하여 아웃소싱을 통해 진행됨으로서 CRO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켐온의 시장점유율은 안전성평가연구원(KIT) 47.9%, 바이오톡스텍 20.1%에 이어 16.2%대로 상위그룹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CRO산업자체의 초기투자비용과 연구기반 확충에 상당시간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신규경쟁자가 나타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임상시험 연구개발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제품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서 부가가치가 높으며, 시장상황에 따라서 균형있는 발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안전성 및 유효성 서비스는 제약분야의 현재는 비중은 높은 편이지만 화학/화장품/식품 등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어 해당 시장의 성장에 따라 반사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CRO사업자체가 용역형태의 사업이기 때문에, 켐온 매출액의 100%각 용역매출이며, 안전성에 대한 시험검사 및 검증용역이 78.51%, 유효성 용역이 11.35% 그리고 기타가 10.14%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8년도 말기준으로 안전성에 대한 매출은 152억 71백만원, 유효성은 22억 7백만원, 기타는 19억 72백만원 수준이며, 100% 내수기업에 의존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켐온은 기존의 서비스에 신규서비스인 컨설팅서비스, 실험동물 모델 제작 및 판매, PDX사업을 통한 맞춤형 진단시장 진출입니다. PDX는 암환자들에게 개인 및 암특성에 대한 치료제를 선정하기 위해 실험모델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켐온은 신규서비스의 확충을 통해서 비임상CRO와 임상CRO를 연계하는 서비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켐온은 2000년 1월 11일에 설립되었으며, 코스닥시장에는 2015년 6월 26일에 상장되었습니다. 켐온은 지난 1년간 2000원대 부근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는 양상이며, 큰 거래량없이 시장에 추종하는 형태를 보여 왔습니다.

 

최근 일본의 반도체 및 전자분야에 대한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으로서 수출품목에 대한 국내생산을 통한 국산화를 위해 정부차원의 화화학물질 등록을 위한 신속화 움직임에 이에 따른 화학물질개발과정에서 필요한 연구용역을 제공하는 켐온의 수요가 4천억 이상으로 보는 전망으로 급등하고 있는 양상에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은 매수세모다는 매도세가 우위에 있습니다. 최근 급등으로 인한 매도세가 우수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개인에 지속적인 매수세가 발생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흐름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켐온은 15년 상장한 이래로 매출액은 작년기준으로 대폭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17년도 적자에서 전환한 양상입니다.

 

그만큼 해당 분야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에 대한 서비스 수요가 대폭 증가하였으며, 바이오 육성정책이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PER이 상당히 높은 부가가치가 있는 업종으로서, 미래기대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19년 1분기 또한, 예년과 유사한 50억원을 달성하여 매출흐름은 꾸준히 유지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켐온은 그동안 큰 주목을 받지 못한 주식이었으며, 직접적인 제약업종의 성장성에 이슈가 될 때에도 큰 움직임이 없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약품 뿐만 아니라 화학물질, 식품 등의 연구개발 및 평가 서비스에 있어서 비임상시험이 주목을 받음으로서 국내에서는 미진하지만 해외에서는 활성화되고 있는 CRO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바이오생태계 구축에 대한 정책의 반영과 국민건강과 관련된 유해물질 및 제약관련 기준강화, 그리고 반도체 관련 화학물질의 국산화 등으로 지속적으로 수요는 나타나지 않을 까 예상합니다. 현재 주가자체는 최근 급등하기는 했지만, 비임상시험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여전이 낮은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단기과열양상으로 이어져 급락할 수 있는 가능이 있는 만큼 거래량이 어느정도 축소되면서 안정세를 잡아가는 시점에 매수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댓글()

부동산 중개수수료 요율과 계산방법

Finance|2019.06.25 22:56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지 및 건물 등의 부동산을 거래할 때 공인중개사 이용시 발생하는 중개수수료 요율과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부동산 자체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재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금전적으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부동산 소유주와 직접적으로 거래할 경우 중개수수료는 발생하지 않지만 혹여나 불안한 금전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대부분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거래하는 것이 일반적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매매시에는 복잡한 서류들을 일괄적으로 대행해서 진행해주거나, 매수자나 매도자를 찾는데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따라 중개수수료라는 금전적 대가가 발생하게 되어 있으며, 중개수수료가 곳곳마다 다른 중개수수료로 인해서 폐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시도 단위의 조례에 따라서 변경되게 됩니다. (따라서, 지역별로 다른 중개수수료가 책정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중개수수료는 부동산을 매매하거나 임대할 경우에 하나의 비용부담이기 때문에 반드시 중개수수료까지 감안하여야 하기 때문에 중개수수료 요율과 계산방법에 따라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중개수수료 요율표(서울특별시 기준)

<자료출처 : 공인중개사협회>

○ 계산방법

대부분 공인중개사를 통하는 경우, 공인중개사에서 중개수수료에 대한 부분은 상세히 알려주나, 사전에 매수자 및 매도자가 인지하기 위한 수준에서 계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A라는 예비사업자가 사업장을 구하기 위해서 B소유의 오피스텔이 아닌 일반사무실을 보증금 200만원/월세20만원에 사무실을 임대차계약을 할 때를 가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예시에서 사업장은 주택이나 오피스텔이 아니기 때문에 주택이외의 항목에서 계산되어집니다. 상한요율이 0.009이나, 보통의 공인중개사에서는 특이사항이 없는 한, 상한요율로 지급받습니다.

 

계산방법은 거래금액×0.009가 되며, 여기서 거래금액은 보증금200만원+월세20만원×70=1600만원이 거래금액이 됩니다.(주택부분의 거래금액 산정참조)

 

최종 중개수수료는 거래금액 1600만원×0.009=144,000원이며, 여기에 부가세 14,400원이 더해져 158,400원이 최종중개수수료가 되는 것입니다.

 

사업자인 경우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가 가능하며, 반드시 세금계산서 증빙을 수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부동산 공인중개수수료 요율과 계산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댓글()

아웃도어시장에서 사업다각화 중인 라이브플렉스 주가전망

Finance|2019.05.12 23:07

안녕하세요. 라이브플렉스는 1977년 텐트 및 아웃도어 용품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설립되었으며, 20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라이브 플렉스의 매출구성은 기업의 주력사업인 텐트사업이 93.07%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임대사업, 게임사업 등의 비중이 나머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만 하더라도 관광지 및 지방 곳곳에 캠핑장이 들어서면서, 캠핑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에, 라이브플렉스의 주력산업인 텐트 사업의 시장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지속적으로 경쟁자가 진입하고 있는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텐트시장에서 국내의 기술력은 전세계 시장의 점유율을 70~80%에 이르는 기술력과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는 품목중에 하나입니다.

요즈음의 텐트트렌드는 다양한 용도에 맞춘 기능성 텐트, 간편하게 텐트를 펼칠 수 있는 원터치 텐트 등 다양한 방면으로 텐트의 경쟁력을 확보해나가고 있습니다.

 

라이브플렉스의 텐트판매 방식은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에 텐트를 납품하는 형태로 ODM생산방식으로 납품되고 있습니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의 이미지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전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플렉스 국내고객사(출처: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의 큰 사업부문 중의 하나가 게임산업입니다. 게임산업에 진출하여 온라인 게임에 진출하였으나, 큰 이슈를 남길만한 게임은 아직까지 개발되지 못한 상황이며, 판권계약을 통해 가장 최근 출시한 모바일RPG게임인 노블레스M또한 유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데는 아직 부족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게임사업부를 지속적인 운영과 함께 종속회사인 (주)바이너리즈를 통해서 게임을 지속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만큼 모바일 게임시장에 대한 성장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 만큼  게임콘텐츠의 활성화가 아웃도어 캐릭터산업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는 고부가가치를 염두에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라이브플렉스의 주가는 지난 1년간 하락이후에 올해 2월 경남제약 인수에 나서면서 점차 상승하는 추세에서 금번 경남제약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바이오제네틱스와 라이브플렉스의 컨소시엄이 선정되면서 급등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컨소시엄 두기업모두 현재로서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는기업으로 경남제약 인수를 통해 라이브플렉스의 경우에는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수익성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거래량은 낮은 상태에서 이슈에 따라 매수세 유입이 몰리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큰 관심을 보여주지 못해 거래량이 줄어드는 시기에 하락세를 보이는 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플렉스의 매출액은 13년도에 586억원에서 지속적으로 매출규모나 낮아져서 18년도에선 33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작년도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2억, -39억원으로 적자전환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업실적이 적자전환하였음에도 주가는 비교적 적은 하락폭을 나타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출 및 영업이익 실적이 줄어든 배경에는 텐트산업에 있어서의 경쟁자진입에 따라 수익성 하락과 함께 신사업 진출에 따른 비용증가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장은 지속되는 잠재적 경쟁자또한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성장에 한계를 부딪힌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라이브플렉스는 아웃도어 산업을 통해서 지금까지 성장한 기업이나, 현재 해당부문의 실적악화를 겪으면서 미래를 위한 신산업을 발굴하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기진출한 게임산업을 포함하여, 가상화폐 거래소 GPA코인 그리고 제약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투자를 통해 진출하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경남제약에 대한 협상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또 한번의 거래량 매집이 예상되는 시기이나, 최대주주가 된 이후 단순 투자에서 그칠지, 기존사업과의 연관성을 도출할지에 대한 경영노선의 방향에 따라 향후 주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

투자자문사 설립요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Finance|2019.05.08 00:25

투자자문사란 금융투자상품 및 투자대상자산에 대한 투자판단에 대한 자문을 하는 회사를 말합니다. 이와 유사한 유사투자자문업이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발행 또는 송신되고 불특정 다수가 구입 및 수신하는 간행물/출판물/통신물 또는 방송 등을 통해서 투자자문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투자자문업과 유사투자자문업의 가장 큰 차이는 1:1로 자문을 하느냐,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투자자문을 하는 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자문업이 최근 등록기준이 많이 완화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설립요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회사의 형태요건 : 상법상 주식회사

 

2. 자기자본요건 : 법정 최소 자기자본은 금융투자상품의 범위에 따라 1억원~2.5억원 이상

3. 대주주요건 : 충분한 출자능력, 건전한 재무상태 및 사회적 신용을 갖출 것

- 대주주의 범위

법인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를 기준으로 본인 및 특수관계인이 누구의 명의로 하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소유하는 주식을 합하여 가장 많은 경우의 그 본인(최대주주)
발행주식총수의 10% 이상의 주식을 소유하거나 사실상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주요주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최대주주가 법인인 경우 최대주주의 최대주주 및 대표자

 

 

4. 임원요건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금융회사의 임원이 되지 못한다.
1. 미성년자ㆍ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
2.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復權)되지 아니한 사람
3.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집행이 끝난 것으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4.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
5. 이 법 또는 금융관계법령에 따라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집행이 끝난 것으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6.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치를 받은 금융회사의 임직원 또는 임직원이었던 사람(그 조치를 받게 된 원인에 대하여 직접 또는 이에 상응하는 책임이 있는 사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으로 한정한다)으로서 해당 조치가 있었던 날부터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가. 금융관계법령에 따른 영업의 허가ㆍ인가ㆍ등록 등의 취소
나.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제10조제1항에 따른 적기시정조치
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제14조제2항에 따른 행정처분
7. 이 법 또는 금융관계법령에 따라 임직원 제재조치(퇴임 또는 퇴직한 임직원의 경우 해당 조치에 상응하는 통보를 포함한다)를 받은 사람으로서 조치의 종류별로 5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8. 해당 금융회사의 공익성 및 건전경영과 신용질서를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
② 금융회사의 임원으로 선임된 사람이 제1항제1호부터 제8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게 된 경우에는 그 직(職)을 잃는다. 다만, 제1항제7호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그 직을 잃지 아니한다.

 

5. 전문인력요건 : 상근 임직원인 투자권유자문인력 1인이상

* 5-21-1에 해당하는 금융투자상품을 취급하는 업무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금융투자업 관련업무 또는 금융투자상품등의 투자권유업무 또는 금융투자상품등의 투자운용업무 등에 1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어야 함

 

6. 이해상충방지체계 요건

ㅇ  금융투자업자와 투자자 간, 특정 투자자와 다른 투자자 간의 이해상충을 방지하기 위한 다음의 체계를 갖출 것
 - 이해상충관리를 위한 내부통제기준
 - 정보교류의 차단을 위한 적절한 체계

 

지금까지 투자자문업 설립요건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며,  자세한 설립등록 관련사항은 금융감독원 및 금융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국내상장 중국기업 테마주, 크리스탈신소재 주가분석

Finance|2019.05.04 03:06

안녕하세요. 크리스탈 신소재(900250)는 중국기업으로 해외상장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정확한 명칭은 차이나크리스탈 신소재홀딩스로 홍콩중운/루이자/유쟈 자회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영위하고 있는 사업은 절연재 및 단열재로 사용되는 합성운모 플레이크, 합성운모 파우더, 운모테이프를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크리스탈 신소재의 주요 제품 매출구성은 합성운모파우더 43.03%, 합성운모 플레이크 33.94%, 천연운모 테이프 14.07%, 합성운모 테이프 6.79%, 그리고 기타매출이 2.17%에 이르고 있습니다.

 

 

운모란 규산염계 비금속광몰과 화강암의 주요 조암광물을 말하는 데, 탄력성/내식성/내열성/절연성/투명성 등의 물성 값이 다른 산업에 적용되기 쉬운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운모는 우수한 물성확보와 생산의 효율이 보장되는 합성운모로 천연운모에서 대체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합성운모 시장에서 크리스탈 신소재는 세계 시장점유율 1위로서 전세계 생산량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만큼 시장지배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합성운모를 대량양산할 수 있는 자체 자동화 양산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자동차/화장품/가전제품등의 산업에 활용성이 높은 소재입니다. 크리스탈 신소재의 합성운모는 순도, 백색도 및 인체무해성에 있어서 품질력이 세계최고의 수준입니다.

 

합성운모 파우더<자료: 크리스탈신소재>

크리스탈 신소재의 주요 고객은 독일의 MERCK, BASF, IKA, 일본의 시세이도 등 10년이 넘는 업계 경험을 통해서 장기적인 협력관계의 고객사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러한 고객사를 장기적으로 만족시키는 생산능력과 R&D를 통한 높은 품질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탈 신소재는 최근까지 큰 이슈가 없는 상태에서 진행되었지만, 2019년에 접어들면서 생산시설의 확장, 특수 방부도료 사업추진, 신형 합성운모 설비개발 소식 등에 힘입어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주가가 급성장하는 양상에 있습니다.

 

중국소재 기업특유의 재무적 부실성이 이슈가 항상되어 왔었지만, 이를 어느 정도 극복한 모습으로 보여지며 꾸준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크리스탈 신소재는 13년 매출액 442억원, 영업이익 234억원에서 17년도에는 715억원, 343억원을 기록하면으면, 18년도 매출액은 760억원, 영업이익은 31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매년 수요에 따라서 매출액은 점차늘어나고 있으며, 크리스탈 신소재는 중국기업으로서 중국의 환경정책과 원재료의 가격상승에 따라서 영업이익이 다소 감소하였습니다.

 

 

매년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매년 수주물량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라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공장 및 설비 확충이 이루어 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신규사업 부문인 방부도료 사업의 진출로 인해 기간 프라분야로의 진출로 통한 대폭적인 기업가치를 올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현재시장이 다소 과열된 상황으로 진입시점을 주가가 안정되는 시점으로 잡는 것이 좋다고 판단되며, 중국기업으로서의 장점인 중국내 점유율의 확보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반이 되어 주지 아닐까 합니다.

댓글()

비철금속소재 전문기업 대창(012800) 주가분석

Finance|2019.04.28 16:45

안녕하세요. 오늘은 1974년도에 설립되어 1989년도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동합금계열 비철금속 전문업체인 대창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부산지역의 금련산에 구리가 80조원에 달하는 양의 구리가 매장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구리 가공업체인 대창이 수혜를 받고 있으나, 검찰에서는 이에 대한 사실로 확인되바 없는 추정이라고 반박하였지만 매수세는 줄어들고 있지 않은 이슈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창의 매출구성은 황동봉이 91.86%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외 기타가 8.14%의 매출구조로 보아 황동봉에 주력하고 있는 사업구조입니다. 소재기업의 특성상 원자재의 가격추이에 따라 매출이 크게 변동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원재료인 동, 황동 등의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대창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황동봉이란 구리/아연/납 등의 원자재를 통해서 만들어 지는 봉형태의 비철금속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인 전기/전자, 자동차, 건축, 산업기계 등의 중간 원자재로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황동봉의 국내시장은 5,000억원에 이르는 규모로서 국내에서는 대창이 44%에 이르는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풍산이 16%, 기타 중소기업이 29%를 점유하고 있는 시장지배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황동봉<자료: 대창>

 

대창은 이러한 시장점유율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설비구축 및 개보수를 통해서 연간 64,000톤에 이르는 생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가동율 자체의 계절성이 있기 때문에 (주)대창 시화공장은 66.7%, 당진공장은 72.9%, (주)태우 54.9%, (주)에쎈테크 69/2%, (주)아이언스틸 94.5%대로 가동율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창은 미국, 중국 현지 지사 설립을 통해 수출을 이어오고 있으며, 수출은 2460억원 그리고 내수는 2000억원대 가량으로 6:4정도의 비율로 수출비중은 높은 기업입니다. 현재 수출관련 자회사는 대창 서원동합금무역, 대창메탈, 대창 아메리카, DGSC로 총 4개사이며 현지에서 비철금속을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대창의 주가는 최근 1년간 거래량이 미미하나 상황에서 진행되면서 주가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를 보여왔으나, 최근 들어 부산지역 80조원대의 매장량 소식과 함께 최근 구리가격 상승여파로 인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속에 급등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단기호재성 이슈이기는 하지만 현재 3600t, 253억원은 확인 되었으며, 그외에는 추정치이기 때문에 투자에 유의할 필요는 있기 때문에 머지 않은 기간에 거래량이 축소되면서 주가가 제자리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대창의 매출액은 13년 7549억원에서 14년도에 1조3237억원으로 대폭 증가하였다가 18년도 기준 9513억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업이익이 173억원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당기순이익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비용구조를 차츰 개선해나가면서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매출액은 낮아진 경향이 있지만, 경영상태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원자재가격에 사업자체의 수익성이 크게 좌우되고 있으며, 황동봉을 만드는 주원료인 구리의 가격이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구리공급에 있어서 큰 이슈가 없이 때문에 원자재의 특성상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차 오름세를 유지 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원자재의 상승은 곧 제품상승으로 반영하는 가공기업의 특성상 수익성이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창은 단기 이슈로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양상이나, 기업실적과 전망의 측면에서 있어서 장기적으로 실적이 기대되는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연구개발 진행중인 내식성과 인장강도 등이 증가된 신소재계열의 황동봉과 PCB도금형 핵심소재로서의 연구개발 등은 향후 전망이 기대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수보다는 수출에 집중한 경영혁신으로 어느 정도 고객사를 확보한 상황으로 지속적으로 해외마케팅에 집중하면서 연구개발 결과물의 시장출시를 통해서 점유율을 점차 높여간다면 황동봉 시장의 특성상 고정고객사의 확보로 우수한 실적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

블록체인 정보보안 솔루션 관련주 케이사인 주식분석

Finance|2019.04.24 02:21

안녕하세요. 케이사인(129250)은 정보보안 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시스템(단말)보안, 컨텐츠/정보유출보안, 암호/인증, 보안관리 솔루션을 개발 및 보급하고 있습니다. 1999년 11월 12일에 설립되었으며, 2014년 11월 11일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입니다.

 

케이사인의 매출구성은 시큐어DB가 38.74%룰 차지하고 있으며, 정보보안관련 제품이 33.04%, 보안시스템 유지보수가 15.4%, PKI가 9.19%, 그리고 기타분야가 3.63%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이 확산되면서 개인정보 암호화를 위해서 필요한 분야인 금융분야과 정부기관분야를 중심으로 매출이 확산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또한, IT기기의 다양화에 따라서 스마트가전 등의 기기 인증분야에서도 새로운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연구개발분야인 블록체인과 연계된 스마트 시티 융합보안관리 솔루션에서스마트빌딩에서 활용되는 교통/환경/주거 등 정보의 효율성을 증가하면서 사이버 위협관리를 위한 솔루션으로 신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익스플로러환경에서 발생하는 액티브X 및 플러그인을 통한 외부위협에 취약인 공인인증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플러그인이 개발되고 있으며, 이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전자서명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차세대 인증서비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차례 정부기관 등에서 논의된 바 있지만, 대체할 만한 프로그램 부족으로 현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으나, 상용화 시 그 확장성은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케이사인의 주가는 최근 1년간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주가흐름을 보여주었지만, 최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적용범위가 확장되고 있으며, 4차산업혁명의 이슈로 인해서 점차 주가가 상승하는 국면에 있습니다. 다만, 소형주의 특성상 거래량을 특성시점에 몰리면서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급락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보보호 산업은 성장규모가 높은 신성장 산업으로 점차 기술개발에 따라서 AI기술 기반의 보안 위협 및 금융,자동차, 안전,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보안이슈로 인한 그 시장규모는 점차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8년 기준 국내 정보보안 시장은 3조원에 달하고 있으며 매년 10%가까운 성장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케이사인은 정보보안 기업으로서 최근 사이버 보안이슈와 신기술 영역인 블록체인과 보안이슈의 해결을 통해서 미래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업으로 생각됩니다.

 

매출안정성의 측면에 있어서도 DB암호화부문의 삼성표준화 제품으로 선정된 이후로 지속적인 납품과 유지보수가 이루어 지고 있으며, 보안관련기업과의 지속적인 M&A를 통해 시장영향력을 확대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14년도에 261억원을 기록한 이후로 매출의 성장세는 점차 낮아지는 추세에 있습니다. 다만, 2017년도의 영업이익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였으며, 큰 실적반등을 보여주고 있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연구개발분야에서의 집중적인 투자로 블록체인기술 기반의 암호화폐 전자지갑/스마트시티 보안솔루션/차세대 인증솔루션을 통해 미래성장가치에 대한 전망은 좋은 상황입니다. 미래기대가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며, 대기업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파급력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까지 연구개발영역에서의 상당한 이슈가 있어 왔으나, 사실 실제 기업실적에서는 큰 반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연구개발이 마무리 되는 시점과 다양한 분야와의 보안솔루션은 융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폭적인 기업가치에 대한 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으로 IT기술분야에 있어서 핵심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성공에 따라서  주가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포스팅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공감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

미세먼지 관련주 웰크론 주가분석

Finance|2019.03.27 23:00

안녕하세요. 요즘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서 관련주가가 연일 상승세에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단기간에 없어 지지도 않을 듯하며, 이와 관련한 정부의 정책방향도 미세먼지 감축에 있는 만큼 전망도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는 웰크론 주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웰크론(065950)은 1992년 5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2003년 7월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입니다.

 

웰크론은 기능성 극세사 섬유를 이용해 침구, 미세먼지 마스크를 포함한 생활용품을 제조하며, 복합방사방식의 나노섬유를 이용한 부직포 필터여제 및 방탄복 등 방위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웰크론의 매출구성은 크게 극세사제품(생활용품)이 73%, 극세사제품(청소용품)이 9.8%, 나노섬유제품(반제품)이 6.03%를 차지하고 있으며 극세사제품(목욕용품)이 4.85%와 기타항목이 6.32%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극세사 제품이 87.65%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극세사 분야에서 시장확대력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웰크론 매출구성>

2017년도 기준으로 내수시장은 79,846백만원, 수출은 19,801백만원으로 80%이상이 내수시장에서 발생시키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수시장에서는 백화점과 대리점 형태로 판매가 이루어지거나, 중간 유통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경로를 가지고 있으며, 수출의 경우에는 해외바이어를 통해 판매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극세사형태의 특징인 흡수성, 닦음성, 흡한속건 특성을 기반으로 생활용품과 다양한 섬유제품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웰크론은 3M과 독점공급계약으로 3M네트워크를 통해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미세먼지로 이슈가 되고 있는 제품군은 나노섬유제품으로 그간 매출규모에서 적은 편이 었으나, 웰크론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적용된 미세먼지 마스크 케어온이 기존 답답한 불편함과 김서림 방지 및 보건용 마스크로 허가받았다는 점에서 우수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마스크 케어온<자료: 웰크론>

웰크론의 주가는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지지부진한 상황이었으나, 미세먼지 이슈로 인한 상승심리와 함께 웰크론이 미세먼지 화장품 출시와 함께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이슈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거래량이 주가를 밀어올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날씨가 점차 더워지는 시기가 다가오지 때문에 미세먼지 이슈는 당분간 사그라 들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웰크론의 실적은 13년도 부터 지속적으로 매출을 증가시키면서 시장확대력을 넓혀가고 있는 양상에 있습니다. 16년도 2515억원에서 17년도에 3786억원으로 50%이상 급성장하였으며, 18년도 또한 소폭 매출을 상승시킨 3948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도에는 영업이익이 150%이상 증가한 101억원이며, 당기순이익 또한 전년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함에 따라 순이익도 대폭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주가수익비율은 13.37로서 섬유업종 평균 per인 30.91에 비해서는 다소 저평가 되어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웰크론 재무제표>

 

웰크론은 점차 외형을 성장시키면서, 다양한 사업분야의 발굴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다른 사업분야가 아닌 미세먼지분야에 특화한 사업분야로의 확장을 시도하면서 사업다각화의 긍정적인 모습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내수시장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편이지만, 점차 규모의 증대에 따라서 수출분야에서의 소기 실적도 기대되고 있으며, 10여개의 종속회사를 통해 상호간 분야전문화를 통해 향후 사업실적이 기대되고 있는 기업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미세먼지 이슈로 인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만, 거래량이 축소되는 시점에서는 투자에 유의하셔야 할 듯하며, 장기적으로 미세먼지 기술분야 이슈가 큰 부분이기 때문에 향후 성장전망이 높은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댓글()

코스닥 방산관련주 빅텍 주가전망

Finance|2019.03.25 10:21

안녕하세요. 빅텍(065450)은 방위산업 및 민수사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6년에 설립되었으며, 2003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최근 베트남에서 열린 비핵화 협상에서 미국과 북한이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하면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기자회견에서 비핵화 협상중단을 고려한다고 언급하면서 실망감에 따라 경협주는 급락하였으며, 이에 반해 방산주는 다시금 떠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빅텍의 매출구성은 방산사업인 전자전시스템이 40.51%, TICN장치가 31.2%, 전원공급기 및 기타 방산제품이 17.66%, 그리고 민수사업인 자전거 대여사업이 10.6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방위산업에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방산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빅텍의 전자전시스템은 전자공격을 통해서 적의 레이더망을 무력화시킴으로서, 공격을 방해하거나 적의 전자공격으로부터 보호하는 활동, 그리고 적의 전자파 신호를 수집하고 이러한 정보를 분석하고 목표를 식별하는 전자지원 활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전자전 시스템 가운데서 빅텍은 전자지원 시스템은 신호처리기술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보통 잠수함과 함정 등의 해상운송수단에 적용되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또한, 빅텍의 자전거 대여사업은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빅텍의 공공자전거 대여 브랜드는 U-BIKE로서, 서울시의 따릉이/세종시의 어울링/대전 타슈/여수 여수랑 등 전국 1500여 대여소, 20000여대의 자전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정책으로 근로자의 여가생활이 늘어나면서 자전거 대여사업이 점차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전기자전거의 도입에 따라서 이동수단으로서의 역할 대체로 수요가 점차늘어날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헬멧의무화 및 전기자전거의 면허증 이슈가 있는 상황이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전거 이용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이 이루어 질것으로 생각합니다. 




전 세계 방산산업은 지속적으로 규모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부진으로 수출부진이 이루어 지고 있지만, 전세계적인 내전이 지속되고 있으며, 세계 최대 무기수출국인 첨단무기개발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장성장에 따라서 우리나라 방산업체의 전체적은 매출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에 있습니다. 평화적인 분위기가 도래되고 있지만, 여전히 휴전국인 우리나라에서는 국방예산을 크게 줄이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빅텍의 주가는 최근 1년간 남북대화 분위기와 미북대화의 평화적인 움직임으로 지속적으로 방산시장에서의 악재로 작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미북협상 결렬로 인해서 북핵폐기 체제구축에 부정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면서 점차 방위산업자체가 다시금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거래량이 주가를 밀어올리는 전형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며, 실무진에서 이어나가는 단기적인 이슈에 따라 급등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빅텍의 매출액은 2017년도 408억원을, 금년도에는 487억원으로 19.4% 대폭 성장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약 30억원으로 지난해의 16억원 적자규모에서 흑자전환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이는 주요거래처인 방위사업청과 한화시스템에서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방위산업에서 시작한 기술이 다양한 산업부문에서 적용을 통해서 기타 수요를 늘려가고 있는 과정에 있는 듯합니다.



빅텍은 방산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시장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실적이 발현되고 있습니. 작년 방산전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면서 경영개선의 움직임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북한의 움직임에 따라서 국내방산수요가 전망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좌우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다양한 사업모델인 방산분야 수출제품개발, 자전거 대여, 전원공급장치 등의 사업발굴을 통해서 실적을 개선시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댓글()

코스닥(KOSDAQ)시장 상장요건과 상장절차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Finance|2019.03.06 14:52

안녕하세요. 코스닥이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을 위한 사업자금조달을 할 수 있도록 한 증권거래시장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하루거래량이 9억주와 4조원이 넘는 거래대금이 회전하는 만큼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이 용이한 시장입니다.


다만, 코스닥시장은 코넥스와 다르게 어느정도 성장성이 입증된 기업만 진입할 수 있도록 상장요건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시에는 공모를 통해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할 수 있으며, 후속 투자 및 채권발행도 수월한 장점이 있으며, 코스닥 상장기업이라는 홍보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세제해택과 공시제도로 인한 기업내부 자금조달 역량강화와 경영합리화를 도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이 많은 만큼 기업이 투자자 및 사회에 대한 책임이 늘어나는 부분이 있지만, 기업이 한단계 높은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코스닥 시장의 상장요건과 상장절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 시장상장요건


1. 주식분산(택1) 요건

- 소액주주 500명&25%이상, 청구후 공모 5% 이상(소액주주 25% 미만시 공모 10%이상)

- 자기자본 500억 이상, 소액주주 500명 이상, 청구후 공모 10%이상 & 규모별 일정주식수 이상

- 공모 25% 이상 & 소액주주 500명


2.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요건

- 일반기업(벤처포함)

˙ 수익성 및 매출액기준(택1)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20억원[벤처: 10억원] & 시총 90억원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20억원[벤처: 10억원] & 자기자본 30억원[벤처: 15억원]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있을것 & 시총 200억원 & 매출액 100억원[벤처: 50억원]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50억원

˙ 시장평가 및 성장성 기눙(택1)

시총 500억 & 매출 30억 & 최근 2사업연도 평균 매출증가율 20% 이상

시총 300억 & 매출액 100억원이상[벤처50억원]

시총 500억원 & PBR 200%

시총 1,000억원

자기자본 250억원



- 기술성장기업(택1)

* 기술성장기업 : 전문기관 기술평가(복수) 결과 A & BBB 등급 이상인 기업

자기자본 10억원

시가총액 90억원

˙ 기술평가특례기업 : 전문평가기관의 기술 등에 대한 평가를 받고 평가결과가 A등급 이상일 것

˙ 성장성추천기업 : 상장주선인이 성장성을 평가하여 추천한 중소기업일 것


3. 감사의견 요건 : 최근사업연도 감사의견이 적정일것


4. 경영투명성(지배구조) 요건 : 사외이사, 상근감사 충족


5. 기타 : 주식양도 제한이 없을 것


코스닥시장 상장절차



지금까지 코스닥시장 상장요건과 상장절차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며, 코스닥 상장하기 위해서는 사업성을 검증한 이후에도 사전준비가 상당기간 필요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댓글()

용접용 관이음쇠 전문기업 성광벤드 주가분석

Finance|2019.02.21 12:25

안녕하세요. 성광벤드는 조선소, 건설, 화학, 정유, 기계, 섬유, 원자력 등 전산업분야의 배관부분에 사용되고 있는 용접용 관이음쇠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배관의 방향을 바꾸거나 관경을 변화시킬때 기계가공을 통해 제작되는 것을 피팅이라고 하며, 성광벤드는 용접용 피팅으로 대형설비에 사용되는 것을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국내 산업용 피팅시장에서의 경쟁자는 주식회사 태광과 경쟁하고 있는 관계에 있으며, 성광벤드는 44%의 국내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시장에서는 약 6%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성광벤드는 전체 매출액의 100%가 관이음쇠에 해당하는 만큼 단일피팅제품군에 주력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부 제품군으로 보게되면 파이프의 방향을 바꿔주는 ELBOW가 60%, 파이프를 분기하는 TEE가 20%, 파이프의 크기를 줄여주는 REDUCER가 8% 이며, 나머지 제품군이 10%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성광벤드 주가는 철광 등의 원자재 가격흐름에 따라서 제품의 수익성이 크게 변화하기 때문에 원자재의 가격추이에 다소 추종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성광벤드의 주요 납품처였던 조선사의 불황에 따라서 다소 횡보하는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기업실적은 어느정도 유지되는 모습으로,  업황의 개선 움직임으로 인해서 전망자체는 우수한 편입니다.



대형거래처였던 조선사의 불황이 장기로 가게 되면서 지속적으로 주가가 개선움직임이 없으며, 거래량이 침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팅산업의 특성상 화학, 정유, 건설에도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플랜트 관련 기업의 설비투자규모가 늘어나면서 피팅에 대한 수요 높아 질것으로 예상되어, 여전히 상승여력은 있다고 판단됩니다.



성광벤드의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낮아지면서 2017년도부터 적자전환하였으나, 2018년도 매출액과 적자규모를 축소하면서 업황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실적에 비해서 주가는 다소 고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되지만, 그만큼 미래성장성이 다소 있어 반영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성광벤드는 현재 조선사의 불황에 타격을 일부 받고 있기는 하지만, 조선사 또한 불황을 타계하기 위한 해양플랜트 등에 설비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화학/건설를 중심으로 설비투자규모가 증대됨에 따라 설비투자 금액의 2%대인 피팅수요가 늘어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성광벤드는 연구개발분야 투자가 지속적으로 증대되면서, 관련 산업분야에 적용가능한 피팅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일한 피팅에서도 다양한 제작공법이 개발됨으로 인해서 장기적으로는 비용의 절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기적으로 수주이슈가 없이는 큰 주가변동폭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피팅이 설비투자에서의 필수부품인 만큼 장기적으로 꾸준한 실적개선을 바탕으로 한 전망이 우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부품주의 특성상 중심산업의 성장에 추종하기 때문에 플랜트산업의 성장전망을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국내 농업기계 점유율 1위 기업, 대동공업 주가전망

Finance|2019.02.03 16:13

대동공업은 1947년 농업용 및 임업용 기계를 제작하여 판매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여 설립되었습니다. 국내최초의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의 농업용 기계를 생산 보급하여, 시장점유율 30%대로 1위의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자료출처: 대동공업>


대동공업의 경영진은 공동대표이사 체제로서 김준식 대표이사와 하창욱 대표이사 체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내이사 2명은 자회사인 한국체인공업과 대동기업 대표이사이며과 사외이사 3명은 감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동대표이사 체제는 어느정도 문제는 발생하고 있지만, 하창욱 대표이사는 연구업무를 분담하고 있습니다.


대동공업은 농임업기계가 100%로 매출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대구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으며, 생산능력은 연간 트랙터 2만 5,000여대, 이앙기 4,000여대, 콤바인 5,000대, 디젤엔진 6만 7000여대까지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동공업의 시장점유율은 국내에서 약 30% 중반이며, 해외의 100마력 이하 농기계 분야에서는 5%내외로 존디어, 뉴홀랜더 등의 농기계 브랜드와 함께 5대 브랜드로 꼽힐 만큼 세계시장에서의 브랜드 이미지가 인식된 상태입니다. 


엔진설비까지 구축하여 친환경 엔진 Tier의 농기계 제품에 적용해 매출신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동공업의 주가는 코스피 전체시장의 하락세에 추종하면서, 최근 두산밥캣 미국법인의 3000억원대의 대규모 수주 이슈와 함께 반등하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주가가 하락세에 있는 원인으로는 농기계 시장이 계절적 영향을 받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경쟁자가 포화상태로 나타나고 있으나 시장은 정체된데 원인이 있습니다. 이에 실적상승이 나타나지 않자 실망한 매물이지만, 전체 코스피 시장의 성장으로 하락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브랜드인 르노와 함께 1톤 전기트럭차 생산에 돌입해 판매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최종완제품의 생산처인 대동공업이 수혜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농업기계 업체인 대동공업은 경운기와 트랙터를 중심으로 생산해왔으나, 르노/LG전자/비전디지텍/동신모텍/우리앤계명/자동차안전연구원/자동차부품연구원/포항공대와의 컨소시엄에 따라 한층 트럭모델을 비즈니스 모델에 추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자료출처: 르노>


대동공업의 지분은 기관 및 외국인에게 크게 관심받지 못하는 종목으로 5%내외의 전체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내부자거래의 의한 지분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동기어 등의 자회사에 의한 지분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40%가량으로 유통주식수는 60%가량 입니다. 최근 김상수 회장의 별세에 따라 지분을 정리하는 모습이 보여지겠지만, 연초대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동공업의 매출액은 어느정도 정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혁신 없이는 성장에 한계점에 온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으나, 영업이익 손실과 당기순이익 손실이 계속 되고 있으나, 올해에는 해외판매확대에 따라 다소 흑자전환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종합적으로, 대동공업의 성장기로에 서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대동공업의 창업주인 김상수 회장의 타계로 인해서 경영공백이 생김에 따라, 공동대표이사 체제에서 지속적으로 성장가능성을 보여줄수 있을지가 변수입니다. 


하지만, 르노와의 기술합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다면, 생산능력이 충분한 대동공업의 70년간의 영업력으로 충분히 성장가능성이 기대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경영진교체에 따른 지분변동이 예상되어 단기투자보다는 전기차 생산이 되는 시점을 감안한 투자가 선호되는 시점입니다.

댓글()

구제역 동물백신 관련주 제일바이오 주가전망

Finance|2019.02.02 18:13

안녕하세요. 구제역 파동이 시작되면서 동물백신관련주가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는 양상에 있습니다. 제일바이오(052670)는 동물의약품 전문기업으로 1977년 설립되어 2002년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제일바이오의 매출구성은 제품인 기능성첨가제가 40%, 치료제및기타부문이 29%, 발효제품이 15%, 진단키트가 1%, 그리고 상품이 1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일바이오의 주력제품은 사카로컬쳐이며 가축(닭,돼지,소)의 성장촉진, 생산성개선, 사료기호성항사효과가 있는 제품이며, 항생제의 대체제로도 사용되는 발효제품입니다.


이와 함께 구제역 관련 제품으로는 프로실린(주)가 있으며 닭,돼지,소의 세균에 의한 질병예방 및 치료용으로 사용돼는 주사제 입니다.


<자료: 제일바이오>


2017년기준으로 동물약품 시장은 국내시장은 7400억원대의 규모이며, 해외시장은 6조원의 규모로 국내보다는 축산물수요가 높은 해외시장에서의 수요가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국내 축산물의 수요증가에 따라서 점차 시장이 확대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구제역 및 AI 등의 동물질병에 따라서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으로는 관련 약품의 수요 증가가 따라올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축산물의 축소에 따라 예방을 위한 약품 수요가 줄어 들기 때문에 단순히 구제역 및 AI 파동만으로 기업성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제일바이오의 주가는 3500원 부근에서 거래량이 없는 상태로 추세가 진행되었으나, 최근 발발한 구제역파동으로 급등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구제역의 확산 움직임에 따라서 제일바이오의 수급이 변동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구제역이 한번 확산되기 시작하면 지역별로 예방차원의 조치와 함께 치료제가 동시에 공급되어야 하기 때문에 동물약품에 수요가 높아져서, 관련 기업의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일바이오의 매출은 14년 395억원에서 17년 280억원으로 대폭 줄어들었으며,18년도 또한 17년도와 비슷한 매출액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자체는 꾸준하게 발생시키고 있기 때문에 흑자기업으로서의 매력은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매출액 자체가 적은 규모이기 때문에 독점적인 기술을 통해서 매출규모를 확대시키는 노력이 필요함에 따라 연구개발비용의 소요로 영업이익은 낮아질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제일바이오는 동물약품 관련기업으로 최근 구제역파동으로 이슈가 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생명공학분야에서의 연구개발과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져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서 독자적인 원료개발이 필수적이지만 회사 자금이 충분치 않은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축산물의 비중이 해외보다 낮은 상황이지만 이러한 축산물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예방약품 및 동물질병을 통한 약품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축산물 자체는 해외시장의 수요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해외시장을 타겟으로 한 연구개발 및 해외생산거점, 지사개설 등으로 본격적으로 나서는 시점부터 주가가 상향움직임을 나타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

2019년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신청자격 및 지원내용 알아보기

Finance|2019.01.30 13:22

안녕하세요.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은 청년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을 정규직 신규채용시 추가 채용 장려금을 기업에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채용한 5인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이며, 청년 추가 채용시 1명당 연간 최대 9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3년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만 34세 이하의 청년을 2019년에 신규채용하셨거나, 채용계획이 있으신 기업에서는 고용지원금이 지급되는 좋은 정책이니 요건을 검토하신 후에 지원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지원대상


1. 2018년 연평균 (2019년도 고용보험 신규성립 사업장의 경우에는 성립일이 속한 달의 말일) 기준으로, 

-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우선지원대상 기업* 및 중견기업**의 사업주

☞ (연)평균 피보험자 수 : 매월 말일 기준 피보험자수의 합을 해당 개월 수로 나누어 산출, 소수점이하 버림(예시: 연평균 8.6명 → 8명으로 인정)

* 우선지원대상기업: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의 우선지원 대상기업 범위에 해당하는 기업

** 중견기업: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강화에 관한 특별법 제2조  제1호에 해당하는 기업


2. 다만, 2018년 연평균 (2019년도 고용보험 신규성립 사업장의 경우에는 성립일이 속한 달의 말일) 기준으로, 

-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1인 이상 5인 미만의 기업이라도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의 사업주는 지원신청 가능하며, 해당 기업임을 입증할 자료를 제출하여야함

① 성장유망업종

②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벤처법’)에 따른 벤처기업

* 벤처법 제25조에 따른 벤처기업확인기관으로부터 발급 받은 ‘벤처기업 확인서’로 입증

③ 지식서비스산업

④ 문화콘텐츠산업

⑤ 신·재생에너지산업분야 관련 업종

⑥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대학·연구소 및 민간기업의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역외보육기업

⑦ 자치단체 또는 중앙단위 경제단체, 지역별·업종별 경제단체 및 협동조합, 기타 사업주 단체(비영리 법인) 및 특수 공법인이 자체적으로 지정·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역외보육기업

⑧ 청년 창업기업 중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통해 창업한 기업, 대한민국 창업리그(중기부) 수상자(팀)가 창업한 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각종 창업지원 사업 참여 기업, 대학별 자체 운영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 창업성공패키지(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


3. 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기업(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미만, 성장유망업종 등은 1인 미만)이더라도, 

- ‘18년도 말일 기준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5인(성장유망업종 등은 1인)이상 또는 ‘19년 중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5인(성장 유망업종 등은 1인)이상이 되는(월의 말일 기준) 기업은 참여 가능


지원요건(기업)


1. 기업 규모에 따라 다음과 같이 청년을 신규 채용하여야 함



2. 기업 전체 근로자수(피보험자수)가 증가해야 함

① 기업이 “규모별 최저고용요건 인원” 이상 청년을 추가 채용하여, 2018년 연평균 피보험자수(19년 신규성립기업의 경우 성립일이 속한 달의 말일 피보험자수) 보다 기업 전체 근로자수(피보험자수)가 증가해야 함

- 다만,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5인 미만(성장유망업종 등은 1인 미만)” 기업은 ‘19년 중 고용보험 피보험자수가 5인(성장유망업종 등은 1인)이상이 되는 월의 말일(’18년 연도말 5인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연도말일) 피보험자수보다 기업 전체 근로자수(피보험자수)가 증가해야 함


② 매월 단위로 기업 전체근로자수(피보험자수) 증가여부를 확인하여 장려금 지급여부 판단

3. 지원기간 시작이후에는 전체 피보험자수를 유지해야 함

- 전체 피보험자수는 ‘기준 피보험자수*’와 ‘청년 신규채용인원’을 합한 수로 하고, 각 장려금 지급구간마다 유지해야 함

* 2018년 (연)평균 피보험자수, ‘19년 신규성립기업의 경우 성립일이 속한 달의 말일 피보험자수 등

- 전체 피보험자수 유지 충족여부는, 지원기간 시작이후 매 1개월 단위 구간의 월말 피보험자 수로 판단함. 


지원요건(신규채용 청년)


1. ’19.1.1. 이후 만 15∼34세 연령의 청년을 근로계약 기간의 정함이 없는 정규직 근로자로 신규 채용하여야 함

* 군필자의 경우 의무복무기간에 비례하여 적용(최고연령은 만39세로 한정)

- 기간제 등으로 채용 후, 3개월 이내 정규직으로 전환한 경우에는 전환시점부터 지원대상으로 인정

- 다만, ‘18년에 기간제 등으로 채용 후, ’19년중 정규직으로 전환(3개월 이내) 한 경우에도 전환시점부터 지원대상으로 인정


2. 기업이 청년을 채용하여 장려금 지원요건을 충족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지원신청한 경우에 한정함

* 청년을 채용하여 전년도 연평균 피보험자수(’19년 신규성립기업의 경우 성립일이 속한 달의 말일 피보험자수 등) 보다 전체 피보험자수가 증가한 날

- 기업이 청년을 채용하여 장려금 지원요건을 충족한 날로부터 6개월을 초과하여 장려금을 신청한 경우에는 지원요건을 미충족한 것이므로 지원대상에서 제외하여 “부지급” 


3. 신규채용된 청년에 대해서는, 사회보험 가입, 최저임금 준수 및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하여야  함


4. 원칙적으로 월임금이 1,745,150원(주40시간 월최저임금 수준) 이상이어야 함


5. 새로 고용된 청년이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함

① 근로계약 기간을 정한 근로자. 다만,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 

가. 사업의 완료 또는 특정한 업무의 완성에 필요한 기간을 정한 경우로서 근로계약기간이 3년을 초과하는 경우

나. 휴직․파견 등으로 결원이 발생하여 해당 근로자가 복귀할 때까지 그 업무를 대신할 필요가 있는 경우로서 근로계약기간이 3년을 초과하는 경우

② 「최저임금법」 제5조제1항․제2항에 따른 최저임금 미만의 임금을 지급받기로 한 근로자. 다만, 해당 근로자가 「최저임금법」제7조에 따라 최저임금의 적용이 제외되는 경우는 제외 

* 근로자가 받은 임금이 최저임금 이상인지를 판단하고자 하는 경우, 임금에 산입하는 금품의 범위는 「최저임금법 시행규칙」제2조 및 별표1·2에 따름

③ 고용보험․건강보험․산재보험․국민연금 등 4대 사회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근로자

④ 1개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근로자

⑤ 월임금이 80만원 미만인 근로자

* 시급이 최저임금 이상인 경우에도, 월임금 80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

⑥ 채용일 기준 현재 고등학교 또는 대학 재학중인 자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지원가능

가. 대학의 마지막 학기 재학(마지막 학기 직전 방학 포함)중인 졸업예정자(수료자 포함)

나.방송․통신․방송통신․사이버(원격대학), 학점은행제, 야간대학, 대학원에 재학중인 자 

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마지막 학기 교육과정 종료* 후 취업한 자

* 3학년 출석일수 이수한 후로서, 동계방학 중에 취업한 경우도 인정

- 다만, 현장실습 선도기업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3학년 수업일수 2/3 출석 이후, 취업한 경우도 인정

⑦ 사업주의 배우자, 사업주와 4촌 이내의 혈족 및 인척

⑧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

⑨ 채용일 기준 현재, 세법에 따라 사업자등록을 한 자(고용보험법시행규칙 제92 제6호 취업인정기준 준용)


지원내용


1. 지원한도 : 기업당 최대 90명까지 지원


2-1. 지원수준

기업규모에 따라 최저고용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청년 추가채용 1인당 연 최대 900만원을 3년간 지원함

① 지원대상 청년의 월임금이 1,745,150원 이상인 경우, “지원인원 × 월 75만원”을 지원함

* 지원인원은 매월말 기준으로 판단 

② 지원대상 청년의 월임금이 ‘80만원 이상 1,745,150원 미만’인 경우에는, “지원인원 × 지급임금 × 1/3”을 지원함

* 다만, 지원대상 청년이 월 중간에 채용된 경우 또는 근로자의 결근 등 사정으로 근로일수가 적어 해당 해당월에 지급받은 임금이 1,745,150원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는 해당 월 지원액(75만원)을 일할 계산하여 지급함

③ 월임금이 80만원 미만인 경우는 지원대상 아님

④ 지원신청 개별근로자별로 지원대상 충족여부를 매월단위로 판단하여 장려금 지원 


2-2. 「고용위기 지역 지정 고시(고용노동부 고시 제2018-29호, 36호)」에 따른 지역의 기업에 대해서는 1인당 연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하고, 이는 고시에 따른 지정기간 안에 신규채용된 청년에 대해서 인정함

* 신규 채용한 청년이 고용위기 지정지역에서 근무하는 경우에 인정

* 고용위기 지정 지역 : 울산광역시 동구, 전라북도 군산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상남도 거제시, 경상남도 통영시, 경상남도 고성군, 전라남도 목포시, 전라남도 영암군

① 지원대상 청년의 월임금이 1,745,150원 이상인 경우, “지원인원 × 월 1,166,660원”을 지원함

② 지원대상 청년의 월임금이 ‘80만원 이상 1,745,150원 미만’인 경우에는, “지원인원 × 지급임금 × 1/3 × 1.55”을 지원함

   * 다만, 지원대상 청년이 월 중간에 채용된 경우 또는 근로자의 결근 등 사정으로 근로일수가 적어 해당 해당월에 지급받은 임금이 1,745,150원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는 해당 월 지원액(1,166,660원)을 일할계산하여 지급함 

③ 월임금이 80만원 미만인 경우는 지원대상 아님

④ 지원신청 개별근로자별로 지원대상 충족여부를 매월단위로 판단하여 장려금 지원 


지급기간 및 주기


3-1. 기업을 기준으로, 청년을 채용하여 최초로 장려금 지원요건을 충족한 날부터  3년간 지원함

   * 예시와 같이 최초 지원대상 청년을 채용한 날부터 기업에 대해 3년간 지원하며, 추가 채용 청년 근로자마다 각각 3년간 지원하는 것이 아님


3-2. 사업주의 신청에 따라 원칙적으로 3개월 단위로 지원금을 지급


3-3. 장려금 지급시 지원요건 충족여부는, 지원기간 시작 후 매월 말일 기준 피보험자 현황 및 청년 신규채용 등 확인을 통해 판단하고, 요건 충족 ‘월’에 대해서는 장려금 “지급”, 요건 미충족 ‘월’에 대해서는 장려금 “부지급”

* 전체 피보험자수 증가여부는 매월말일 전체 피보험자수를 기준으로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통해 장려금 부지급 ‘월’이 확인될 경우에는 사업주의 별도 신청없이 직권으로 “부지급” 처리 및 사업주 안내

* 매월 말일 기준으로 전체 피보험자수 및 청년 신규채용자수 증가인원수만큼 지원(월 중간 퇴사로 월말 증가근로자수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에는 일할계산하지 않음) 


신청시기


1. 신청 시기 

① 기업은 청년을 고용하여 장려금 지원요건을 충족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3개월 단위로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지급신청서’(별지 제1호 서식)를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제출하여야 함 

* 다만, 사업주는 필요한 경우 1~2개월 단위 신청도 가능

② 기업은 청년을 고용하여 장려금 지원요건을 충족한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하여야 함

③ 지급신청서는 사업 단위로 제출 

- 다만, 하나의 사업이 장소적으로 분리되어 별도의 노무관리가 필요하고 고용보험이 구분되어 있는 등 사업장 단위로 고용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우에 한하여 사업장 단위로 제출할 수 있음(이 경우에도 고용보험법에 따른 권리와 의무는 사업주에게 있음)

④ 지급신청서는 온라인(www.ei.go.kr)으로도 제출 가능


2. 구비 서류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지급 신청서, 장려금 지급대상 근로자의 근로계약서, 월별임금대장, 임금지급증빙서류 등


지급시기

1. 지급기한
지방고용노동관서에서는 고용장려금 지급 신청서를 접수한 경우 지급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접수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장려금을 지급함
※ 지급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 또는 부지급 결정 통지서’(별지 제2호 서식)에 따라 지급 결정 여부를 해당 신청인에게 통지하여야 함

2. 지급방법
  고용장려금 지급 신청서 상의 사업주 명의 은행 계좌로 입금 

3. 중복 지원 제한
① 이 사업과 다른 고용장려금 지급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사업주에 대한 장려금 지급은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40조 ‘장려금 등의 상호조정’ 규정에 따름
- 다만, 청년 신규 고용 촉진과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장기근속 유도를 위해 「청년추가고용 장려금」과 「청년내일채움공제」 지원요건에 둘 다 해당할 경우 지원금을 동시에 지급 가능 

자세한 신청관련 사항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http://www.moel.go.kr) 내 공지사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019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정보

Finance|2019.01.24 20:03

안녕하세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융자형태의 저리대출을 시행하고 있는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의 융자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정책기조인 청년창업과 자영업자의 생존권 보장이라는 부분이 전반적으로 확충되었습니다.


전년도와 다른점은 대부분의 자금규모가 확대되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상환부분과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한 자금지원이 개선되었습니다. 대출형태의 자금지원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에, 반드시 사업상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활용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융자)


<일반경영안정자금>

■ 목적 : 소상공인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필요한 운영자금 지원


■ 지원규모 : 5,225억원 (1.8만개 내외)

* 소상공인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조직 전용으로 100억원 편성


■ 지원대상 :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

* 소상공인 :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자(제조・건설・운수・광업은 10인 미만)


■ 지원조건 

◦ 대출금리 : 매분기 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 공고(변동금리)

◦ 대출한도 : 업체당 7~10천만원 / 대출기간 : 5년 이내 (거치기간 2년 포함)


■ 19년 주요 변경 내용

◦ 사업성은 있으나 신용등급이 낮아(7등급 이하) 금융권의 자금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자금 신설(1억원 한도)

◦ 폐업·이전시 임차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해 일시적 자금애로를 겪는 소상공인 대상 보증금 지원 자금 신설(7천만원 한도)


<청년고용특별자금>

■ 목적 : 자금 애로를 겪는 청년 소상공인 경영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 지원규모 : 4,475억원 (15천개 내외)


■ 지원대상 : ① 청년 소상공인(만39세 이하) ② 청년(만39세 이하)고용 소상공인


■ 지원조건

◦ 대출금리 : 매분기 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 공고(변동금리)

◦ 대출한도 : 업체당 1억원 / 대출기간 : 5년 이내 (거치기간 2년 포함)


<소상공인 긴급자금>

■ 목적 : 소상공인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 완화 및 경영 안정화에 필요 자금 지원


■ 지원규모 : 3,000억원 (1천개 내외)


■ 지원대상 : 고용노동부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 소상공인 사업주


■ 지원조건 

◦ 대출금리 : 고정금리 2.50%

◦ 대출한도 : 기업당 7천만원 / 대출기간 : 5년 이내 (거치기간 2년 포함)



<성장촉진자금>

■ 목적 : 성장기 및 성숙기 소상인의 활력 제고 및 재도약을 위한 자금 지원


■ 지원규모 : 2,300억원 (5천개 내외)


■ 지원대상 : 사업자등록증 기준 업력 3년 이상 소상인(단, 제조업 제외)


■ 지원조건

◦ 대출금리 : 매분기 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 공고(변동금리)

◦ 대출한도 : 업체당 1억원(시설 2억원) / 대출기간 : 5년 이내 (거치기간 2년 포함)


<소공인 특화자금>

■ 목적 : 소공인이 필요로 하는 장비 도입, 경영안정 등에 필요한 자금 지원


■ 지원규모 : 4,500억원 (10천개 내외)


■ 지원대상 :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수 10인 미만의 소공인*

* 주요 업종 : 수제화, 의류・섬유, 가죽・가방, 기계・금속가공, 인쇄 등의 한국표준산업분류표상의 ‘C’로 시작하는 제조업 

** 단, 제조시설을 갖추지 않고 위탁가공(다른 업체에 하청을 주어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는 제조업 인정가능 4가지 조건에 한가지라도 충족하지 못하면 제조업이 아닌 도,소매업으로 분류되는바, 대출지원제외 

*** 위탁가공임에도 제조업으로 분류할 수 있는 4가지 조건(통계청 분류기준) 

1) 생산할 제품을 자기가 직접 기획(성능 및 기능수준, 고안 및 디자인, 원재료구성설계, 견본제작 등) 

- 해당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제조하고자 하는 제품을 직접 기획하였다는 증빙(기본설계도, 도안, 견본제작 등)이 반드시 필요 

* 하청을 받는 업체 중, 원청업체가 디자인 및 샘플을 제공하는 경우는 4가지 조건 중 1)번 ‘직접 기획’에 해당되지 않으며, 제조업 인정기준 미충족으로 대출지원제외 

2) 자기계정으로 구입한 원재료를 하청생산업체에 제공 (원재료 명세서를 제공하고 그 비용을 자기계정으로 부담하는 경우 포함) 

- 세금계산서(자기 계정으로 원재료비를 처리하는 경우), 대금청구서(원재료비를 후지급하는 경우)등을 통해 확인 

3) 자기명의로 제품을 생산 

- 임가공 계약서 등을 통해 확인 

4) 생산제품에 대하여 자기책임하에 직접 시장에 판매

- 관련 계산서, 계약서 등을 통해 확인(자기 계정으로 판매비를 부담하는 경우) 

※ 언급된 증빙자료들 이외에 4가지 요건 확인 가능한 서류가 있다면 인정 가능  

※ 위탁가공을 하는 업체 중, 위탁가공 부분의 50%를 초과하여 해외에 의뢰하여 생산하는 경우는 제조업으로 분류되지 않고 도,소매업으로 분류되어 대출지원 제외 

※ 인쇄업의 경우는 직접 생산하는 경우만 제조업 인정(위탁가공 시, 제조업 인정불가) 

* 단, 불건전 영상게임기 제조업, 도박게임장비 제조업 등 도박, 향락 등 불건전 업종, 기타 국민보건, 건전문화에 반하거나 사치, 투기조장 등 우려가 있다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정한 업종은 지원제외


■ 지원범위

□ 운전자금 : 원부자재 구입비용 등 기업경영에 소요되는 자금

□ 시설자금 : 생산설비 및 시험검사장비 등의 도입에 소요되는 자금

* 대출신청전에 공장에 설치되어 있는 생산설비(기계) 및 기성된 부분에 대   해서는 지원불가하며, 계약금 및 각종 조세(부가가치세, 관세 등)는 소요자금 산정에서 제외함.


■ 지원조건 

◦ 대출금리 : 매분기 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 공고(변동금리)

◦ 대출한도 : (운전자금) 업체당 1억원 한도(시설자금) 업체당 5억원 한도

* 수출 소공인은 운전자금 한도 연간 2억원 이내 

* 소공인특화자금의 경우, 대출금 지급 연도를 기준으로 기업당 연간 대출가능 한도부여를 부여하는 연간한도로 운영(단, 6개월 이내 재신청 불가기준에 해당하지 않아야 함)

* 업체당 최대한도 : 동일기업에 대한 지원잔액 한도는 자금종류 및 지급연도와 무관하게 총 5억원(지원잔액 기준, 시설자금 포함)을 초과할 수 없음

◦ 대출기간 : (운전자금) 5년 (시설자금) 8년

◦ 상환방식 : 거치기간 경과 후, 대출금액의 100%에 대하여 1개월마다 원금균등 분할 상환(기한연장 불가) 

* 전액 또는 일부 임의(조기)상환 가능하며,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 지원방법

소공인 특화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신청·접수와 함께,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신용도, 재무상태, 상환능력 등을 종합평가하여 대출대상 기업 및 대출한도를 결정한 후 직접대출


■ 19년 주요 변경 내용

◦ 소상공인의 경영상황에 따라 상환 조건 및 일정을 조절할 수 있는 ‘자율상환제’를 도입하여 수요자의 선택권 강화

* (기존) 2년 거치 3년 상환 → (변경) 5년 이내에서 거치 및 상환 기간 연단위로 자율선택 가능


융자절차


대리대출 : 신청접수(지역센터) > 신용평가(신용보증기관) > 대출실행(은행)


직접대출 : 신청접수(공단(접수센터,심사전담센터) > 대출평가 및 심사(심사전담센터,지역본부) > 대출실행(공단/지역센터)


자세한 제출서류 및 신청방법 등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http://www.semas.or.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2019년도 일자리 안정자금지원 알아보기

Finance|2019.01.23 03:26

안녕하세요. 작년도 부터 시행되었던 일자리안정자금이 올해도 고용노동부에서 공고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지원기준이 근로자 월보수 210만원이하로 상향되었으며, 지원금액은 5인미만의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 월 2만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기관에서 자동적으로 신청되는 것이 아닌, 사업주가 직접 신청하여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지원대상 등을 검토하신 후 직접신청을 통해서 정책자금을 지원받으셔야 합니다. 작년도보다 신청절차의 서류도 매우 간소화되었기 때문에 사업신청이 아주 편리해졌습니다.


2019년도에 공고된 일자리 안정자금의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절차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원대상


□ 원칙: 30인 미만 모든 고용 사업(주)


□ 제외: 30인 미만 고용사업(주)이더라도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 제외

고소득 사업주(과세소득 5억 초과),  임금체불 명단 공개 중인 사업주,  국가 등 공공기관  ④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 재정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주 ⑤ 30인 미만 요건을 맞추기 위해 인위적 고용조정 기업

○ ’19년도 최저임금을 준수하여야 하며, 지원금 지급받는 기간에는 고용을 유지하여야 함


□ 예외: 아래 취약 업(직)종 근로자 30인 이상 고용 기업은 지원

① 공동주택 경비․청소원, 사회적기업,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자활기업, 장애인활동지원기관, 노인돌봄서비스제공기관,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는 규모와 상관없이 지원

② 55세 이상 고령자, 고용위기지역․산업위기대응지역 소재지 근로자는 300인 미만까지 지원


□ 해당 사업(주)의 근로자 중 아래 요건을 충족한 근로자에 대해 인건비 중 일부를 사업(주)에게 지원

○ 월평균보수액 210만원 이하로,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근로자

○ 고용보험 적용제외자*도 지원(고용보험 적용대상자는 원칙적으로 가입을 전제로 지원)

* 합법적인 외국인(임의가입), 주 15시간미만 초단시간 근로자, 5인 미만 농림・어업 종사자 등

○ 최소한 전년도 임금수준을 유지해야 함

○ 단, 사업주, 배우자, 사업주의 직계존비속, 1개월 미만 고용유지 근로자는 제외


지원내용


① 보수수준 210만원 이하 상용 근로자

* 주 40시간 이상 근무자의 ’19년도 월평균보수가 최저임금(1,745,150원) 이상인 경우

□ 근로자 1인당 월 13만원 정액 지급

○ 최초 지원대상이 되는 달부터 ’19년 말 임금지급분까지 지급

□ 지원대상자가 월중 입․퇴사․휴직한 경우

○ 통상 일할 계산하여 임금을 지급함을 감안, 근무일수일에 비례하여 지급(원단위 절사)

* 근무일수: (입사) 입사일부터 말일까지 일수, (퇴사∙휴직) 해당월 초일부터 퇴사(휴직)일까지 일수[산식: 지원액 = 지원금(13만원) × (근무일수/해당 월일수)]

□ ’18년도부터 계속 지원받고 있는 사업장은 기 신고된 월평균 보수가 ’18년 기준 1,573,770원 이상인 경우 동일하게 지원

○ 연도 중 ’19년도 월평균보수를 별도로 신고할 필요는 없으나, 차년도에 확정 신고된 ’19년 월평균보수가 210만원의 120%를 초과하는 경우 환수될 수 있음에 유의

* 명백히 지원기준(210만원) 이상이 될 경우에는 지원제외 신청서를 제출


② 주 40시간 미만 근로자

□ 주 40시간 미만 근로자는 적정 구간을 설정, 근로시간에 비례 지급

* ’18년 계속지원사업장은 ’18년 월평균보수를 기준으로, ’19년 신규입사자 등은  ’19년 월평균보수로 적용(각 근로자별 월평균보수 신고연도를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적용



○ ’19년 3월분까지는 기 신고된 월평균 보수를 기준으로, 4월분부터는 ’18년 확정 보수총액 신고 내역을 반영하여 지원 금액을 산정할 계획

- 확정보수 신고 기한 내(’19.3.15.)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람

- 아울러, ’19년도 임금인상, 근로시간 변경(단시간 → 상용 등)에 따라 지원금이 인상될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고용․산재보험 월평균보수를 변경신고 필요

* 다만, 공동주택은 감시∙단속적 근로자가 많은 특성을 감안 월평균보수 변경신고가 아닌 근로시간 변경신고를 하여야 하며, 월평균보수 개념이 없는 자진신고 사업장∙일용∙적용제외근로자는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장 및 근로자 변경신고 


③ 일용근로자

□ 일용근로자의 경우, 주당 소정근로시간 산정이 불가, 근무일수에 따라 급여가 달라지므로, ‘월 근로일수’ 기준으로 비례 지급



④ 5인 미만 사업장 추가 지원(+2만원)

□ 추가지원 금액: 기존 산정금액 +2만원

* 월중 입 ∙ 퇴사자의 경우에는 추가지원 금액까지 포함해서 일할 계산

□ 5인 미만 판단 기준

○ 지원월을 포함한 직전 3개월간 말일 기준 평균 근로자수가 5인 미만이어야 함

- 최초 또는 매월 정기지급 전 지원월을 포함한 직전 3개월 말일 기준 근로자수를 산정하여 추가지원 또는 일반지원 여부를 판단(결정)

ex) ’19.1월분 지급 시 ’18.11~’19.1월 근로자수 산정 후 2월에 1월분 추가지급 or 일반지급 결정 후 지급(이후 순차적으로 1개월씩 순연하여 확인)

○ 지불능력이 취약한 영세 사업주에 대한 추가 지급이므로

- 사업규모와 상관없이 사용자가 아닌 입주자대표회의 등으로 특별지급절차에 따라 지급하는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추가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 지급기간 도중 근로자수 증감(변동)될 경우,

○ 지원기간 도중 근로자 입․이직 등에 따라 위 기준에 따른 추가↔일반지원 변동이 발생한 경우

- 해당 사업장 전체 근로자에 대해 변동기준에 따라 지원금 산정

ex) 근로자수가 증가하여 ’19년 5월에 추가지원 → 일반지원으로 변경된 경우

* 4월까지 지원받던 근로자와 5월 이후 추가로 신청한 근로자 모두 13만원 지급(5월 이후 추가 신청 근로자만 13만원 지급하는 것은 아님)



지급시기 및 방법


□ (지급시기) 지급 결정 직후 신청월 전월분까지 지급하고, 이후에는 매월 15일에 정기 지급

☞ 정기지급일을 월 1회로 통일하되, 고용보험 신고내역을 최대한 반영하여 착오지급을 줄이기 위해 매월 15일로 변경 운영


□ (지급방법) 사업주 선택에 따라 현금 직접 지급 또는 사회보험료 대납 방식으로 지급


신청절차


① 2018년 계속 지원 사업장

□ (정의) 2018.12.31. 현재 지원받고 있는 사업주이면서, 2019년도 지원을 위한 ‘최저임금 준수확인서’를 제출한 사업주

○ 단, 공동주택은 연도변경에 따른 위탁업체 변경 등이 상당수 발생할 수 있음을 감안, 위탁계약 유지 및 공동주택(현장)별 근무지 이동 등 추가 확인된 사업주

* 최저임금 준수확인서는 개별 사업장으로 우편 등 발송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토탈서비스(http://total.kcomwel.or.kr)를 통해 온라인 제출하거나, 관할 근로복지공단 지사로 우편, 팩스 등 오프라인 제출

☞ 일반 사업장은 ’19.3.31.까지 최저임금 준수 확인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공동주택은 위탁계약 유지 등 확인을 위해 ’19.1.31.까지 제출하여야 함

□ (신청 간소화) 별도의 신규 신청절차 없이 ’19년도에도 계속 지원하며, 연도 중 근로자 입․퇴사 등에 따른 추가 신고 절차도 대폭 간소화하여 신청 편의 극대화

○ 근로자 추가 입사 시 고용보험 신고(취득)서상 안정자금 희망여부만 체크(퇴사 시 상실신고내역은 자동 반영)

○ 다만, 고용보험 적용제외자,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고용보험 신고를 하지 않거나, 신고내역만으로는 공동주택 현장 확인이 곤란하므로 기존방식과 동일하게 추가 신고

○ 아울러, ’18년도 보건복지부에서 별도 방식으로 지원하던 장애인활동지원기관, 노인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은 ’19년도에는 타 기관과 동일한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므로, 사회보험 3공단으로 신규 신청하여야 함


 2019년 신규 지원 사업장

□ (정의) 2019.1.1. 이후 일자리 안정자금을 최초로 신청한 사업주

 

□ 신청자: 신청일 현재 사업을 운영 중인 개인사업주 또는 법인

○ (대리인 신청) 신청일 당시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이하 ‘보험료징수법’) 시행령 제5조에 따라 선임된 대리인은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가능

*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조(대리인): ①사업주는 법과 이 영에 따라 하여야 할 사항을 대리인을 선임하여 하게 할 수 있다.

○ (보험사무대행기관 대행 신청) 보험료 징수법에 따라 승인된 보험사무대행기관은 사업주의 의뢰를 받아 안정자금 신청대행 가능


□ 신청 시기: 연 1회(’19.1.1.~12.13.)

○ 회계연도 개시 이후(’19.1.1.~) 연중 언제든지 신청 가능하며, 한번 신청하면 지급을 희망하는 월부터 회계연도말까지 자동 지급

- 단, 회계연도 마감 등을 고려하여 12.13.(금)까지만 신청서 접수

○ ’19년도 사업개시 사업장은 1개월 이상 고용유지 의무 등을 감안할 때, ’19.11.30.까지 성립된 사업장에 한해 신청 가능

* 신규입사 근로자의 경우에도 ’19.12.1.까지 입사한 근로자만 신청 가능

○ 또한, 동 사업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기업의 경영부담 완화와  저임금 근로자의 고용유지를 위한 것이므로

- 신청 당시 휴․폐업한 사업(주)는 신청할 수 없음


* 신청서류 및 기타 세부사항은 일자리안정자금 홈페이지(http://www.jobfunds.or.kr)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