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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분실,파손 보험 사용하기(SKT)

Product/IT|2021. 8. 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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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2를 사용하고 있는데,,,

생활방수가 안되는 걸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물놀이 가서 

핸드폰을 방수팩에 잘 넣어 야무지게 잘 닫았는데,,,

물속에 첨범도 아니고 살짝 들갔는데,

핸드폰에 물이 들어갔습니다.

(방수팩이 오래된 거였긴 했는데, 설마 설마 했던거죠~ 이렇게 물이 홀딱 셀 줄을 몰랐습니다. ㅠㅠ)

 

그때만 해도 

어?? 이정도로 물이 들어간다고?

빨리 방수팩에서 꺼내서 의자에 놓았는데, 혼자 화면이 마구 바뀌더니

전원이 나갔더랍니다. ㅠ

 

마르고 나면 될 줄 알았습니다.

그 후로 아이폰 버튼 안 눌리고 아주 사망하셨답니다.

 

그래도 다행인게,

구입시에 분실파손 보험을 들어놔서 금전적으로 조금 부담은 덜 될 듯 합니다.

 

SKT 114 전화하면

보험 관련 센터?로 전화연결해주는데,,,, 

보상금이 몇퍼센트 받을 수 있는지 안내 해 주고, 근처 아이폰 서비스 센터 연락처 알려줍니다.

 

그런데 SKT114에 전화해 볼 필요 없이

분실파손보험을 사용하실꺼라면

 

아이폰 수리서비스를 받으시고 금액 지불후에 보험금 청구하시는게 가장 편할 듯 합니다. 

 

https://support.apple.com/

 

Official Apple Support

 

support.apple.com

아이폰 수리 검색했더니 애플 사이트가 나오더라구요~ 이곳에서 수리센터 지정하고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전 세종에 있는 위니아에이드에 방문하였는데,

이게 무슨 횡재인가요??

 

아이폰SE가 한개 남아 있다는 겁니다. 

와우~!!

일주일 걸려서 받을 준비하고 갔는데,,,,할렐루야~!! 입니다. ^^ 

 

그러나 제 운은 거기까지 였습니다. ㅠㅠ

테블릿을 통해서 접수하고 거기에 서명하고 하던데,,

기계 꼼꼼히 살펴보시더니?

이걸로 하실꺼냐고? 반품 안된다고? 뭐 그런 안내를 받았는데,,

저야~ 당연 서명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그 새로받은 아이폰이 좀 이상했던건지

SKT에서 등록이 안된다고 ㅠㅠ

보통 기계가 공기계로 되어 있어야 등록이 되잖아요~

근데 이 핸드폰이 아예 등록이 안되어 있다고 나온다며
영업점?에서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안된다며,,,(총 1시간이 넘게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참 친절하게 응대 해 주셨는데,,,세종은 생긴지도 얼마 안됐고 경험 부족인 거 같기도 합니다. ㅠㅠ)

 

저는 다시 운전해서 대전지점으로 가야 했는데요..

헉~

대전지점에서는 뭘 하지도 않았는데,

유심빼고 넣고

전화함 해보고 하시더니 그냥 됐습니다. ㅡ.ㅡ;;;;; 

(어? 영업점에서는 왜 못한거냐? 물어봤더니 : 핸드폰 판매하는 곳이라 잘 모르시는것 같다고 하시네요 ㅋ)

 

그리고 나서

핸드폰 수리할때 안내받은 T ALL케어 플러스 앱을 다운받아서 보험청구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ㅋㅋ

앱 안 받고 사이트 직접 들어가면 된다고 하시네요 

https://www.tallcare.co.kr/#/

 

“T

T All케어, SKT 보험 보상 접수부터 스마트폰 케어까지

www.tallcare.co.kr

 

상단의 보험보상접수 클릭

보험보상 접수 (저같은 경우는 파손보상이겠죠?)

파손보상 클릭하여 일반접수 클릭하시면 됩니다.

 

 

차례대로 인증하시면 됩니다.

본인 가입자 인증 후에

서비스 약관동의

 

아래 서비스 약관 전체동의(모두 필수사항이였으므로 전체동의하시면 됩니다 ) 하시고

확인하시면 아래처럼

본인의 보험상품 가입내역및 잔여한도 등이 나옵니다. 

그러면 결재한 수리비 금액 넣고,

리퍼 받았는지 여부 클릭하시면 예상보상금과 자기부담금이 결정되어 나옵니다 ^^

 

저는 30% 자기 부담금이 있어서, 

12만원이 자기부담금이였고, 28만원 정도 보험사에서 지원되었습니다.

 

 

여기까지 끝내셨다면,

거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보험신청서를 작성하시고, 계속하기 클릭하셔서,

본인계좌 입력하고,

아이폰 수리센터에서 받은 영수증을 첨부하시면 접수완료된답니다 ^^

(영수증은 핸폰으로 사진찍어 첨부합니다)

 

그러면 문자로

보험접수 -> 며칠 지나면 심사중이라는 안내 문자가 뜨는데,

일주일도 안 걸려서 보험금이 입금되었답니다.

이 영수증은 지점에 갈때도 필요했습니다.

(저는 유심도 망가진데다 리퍼받아서 새 핸드폰에 분실파손보험승계 해야 했습니다,

기존핸드폰 수리만 하셨다면 영업점이나 지점 내방 안하셔도 되셔요^^ )

새 아이폰으로 교체 한다는 증빙으로 사용되는 듯 했습니다.

영업점에서도

지점에서도

계속 이 영수증 일체를 스캔하셨었거든요~

 

그런데요~

저는 핸드폰을 구입할때 T다이렉트샵에서 구입했거든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T다이렉트샵에서 구입하면

다이렉트 요금제 선택할수 있는데 

핸드폰 사용요금의 5%를 SK PAY로 돌려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SK Pay가 11번가와 연계되어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99천원 요금제를 사용하는지라 한달에 4950원인가요? 매달 11번가에 쌓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 핸폰으로 다시 등록시에는 그 다이렉트 요금제로 등록이 안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ㅠ

그냥 일반 요금제로 되는거죠~ 

리퍼받은 핸드폰은 T다이렉트샵에서 구입한게 아니라 그런가 봅니다.

 

새 핸드폰이 생겼지만~

요금제 혜택이 없어지는 ㅠㅠ 순간이 다가온 거임다. 

그 외에도 기존 요금제의 부가서비스가 변경되어

지원 못받는 부가서비스도 생겼는데 (바로 보험료 지원요)

그건 지점에서 알아봐 주셔서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아이폰 분실파손 보험 청구는 간단하였는데,

새로 리퍼받은 아이폰을 등록하면서 좀 간단하지만은 않았군요.

지점 상담해 주신 분이 어떻게 해도 저한테 손해가 나니까

유리한 방법이 있을까? 싶어 며칠 알아봐 주셨습니다 ^^

(그 결과 부가서비스였던 보험금 지원 승계는 되었던 거죠)

 

이번에 보험금을 타고 보니

제가 낸 보험금보다(저는 요금제 혜택으로 제가 실제 낸 돈은 더 적습니다)

더 많이 혜택을 받은 걸 보니

보험 신청해 두길 참 잘한듯 합니다. ^^

이번에 보험 청구 받고나서 보험 없앨까도 생각 했는데,,,ㅎㅎ

2년간 더 보장 받을 수 있으니 계속 유지해야 겠습니다. 

(보험 계약은 3년이더라구요)

 

* 간단하게 보험청구 방법 설명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

 

1. 해당 서비스센터에서 핸드폰 수리한다.  

2. https://www.tallcare.co.kr/#/ 에 들어가서 보험신청서접수하기 (영수증 일체 사진으로 접수)

 

===========

제가 영업점이나 지점에 갔던 이유는 유심이 망가져서 유심 재발급 받으며 ,

유심을 새로 등록해야 했답니다.

근데 저처럼, 리퍼 받으신게 아니고 단순 수리가 진행되셨다면 영업점이나, 지점에 방문 안하셔도 핸드폰은 정상 작동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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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캐논 소형 컬러레이저 복합기(MF746CX vs MF645CX)

Product/IT|2021. 7. 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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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무실에서 캐논 복사기를 1년 임대로 하여 사용했었는데

거래처를 잘 만난 덕에

사용매수 상관없이 한달 금액 정해주시고 무한대로 사용한 적 있습니다. (계약서엔 한달?  1만장 기본으로 계약했었고 임대기간 내내 카운트하신적 없으셨답니다. 구두로도 매수 상관없이 사용하라고 하셨구요)

캐논 복사기도 워낙에 맘에 들었는데

자동으로 20장씩 Sort 되고 호치케스도 박혀서 나왔더랬습니다.^^

AS도 늘 신속하게 와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갑자기 그분은 지금 어디서 일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연락처라도 알면 어떤 복합기가 좋은지? 여쭈어도 보고 했을텐데,,

아쉬운 맘이 드네요^

 

본론으로,

요즘 복합기, 복사기 정말 잘 나오는 듯 합니다.

예전에는 캐논이 독보적이였었는데,

신도로코, 삼성, 앱손 등 인쇄 화질등 속도 편의성 모두 탁월해진듯 합니다. (아직도 서론이군요 죄송합니다.ㅠ)

 

허나 저는 캐논을 많이 써와서 캐논 복합기를 구매하려고 합니다.

 

복합기를 구입하실때는 첫째 잉크젯이 적합한지? 아니면 토너가 좋을지 선택먼저 하시면 될듯 합니다.

이건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잉크랑 토너 ?

잉크는 액상이고 토너는 가루입니다.

그래서 액상은 잉크액을 종이에 뿌려주고

토너는 가루를 열로 종이에 고정시킵니다.

 

디자인 회사로 컬러 색감이 우선되면 잉크젯,

출력물을 많이 뽑는다 잉크젯~!!! (일반적으로 잉크가 토너보다는 저렴합니다^^)

 

속도가 우선이다 레이저,

내구성이 우선된다 레이저 ~!!!

 

저흰 컬러도 잘 나오면 좋치만 내구성이 먼저입니다. 게다가 현재는 사용량이 현저히 적어서 사용안할시 잉크젯의 경우 분사해주는 부분이 잉크로 굳는 경향이 있어서 레이저로 결정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검색,  캐논코리아에 문의도 하고 유투브도 검색해 보았습니다.

캐논코리아에서는 신형  GX7090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잉크젯인데 사양이 좋다고 하시네요 (혹 사무실에서 잉크젯이 적합한 곳은 참고해주세요) 가격은 90만원대 입니다. 

 

소형 칼라레이저 복합기 중에 아래 두가지로 축약했습니다.

캐논 MF645Cx, 캐논 MF746Cx

가격은 네이버쇼핑 자료이며

사양은 캐논코리아 쇼핑몰을 참고하였습니다.

 

한눈에 비교되시나요?

15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군요~

 

눈에 띄는 차이는 속도가 MF645cx는 21ppm, (1분당 a4용지 기준 출력 장수입니다) 1분당 21장이 출력된다는 이야기입니다.

MF746cx는 1분당 27장이 출력되는군요.

대량 출력시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그리 체감할 수 없는 속도 입니다.

둘다 출력속도는 좋습니다.

 

그럼 15만원 차이는 뭘까요?

MF746cx에는 NFC 기능이 탑재 되어 있는 것이 MF645cx와 다르나 현재로서는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아닌 듯 합니다.

그래도 1년에 한번 쓰더라도 기능이나 옵션은 있는게 좋긴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기본사양 보도록 살펴보겠습니다.

대부분 사양이 비슷한데 급지 용량 차이가 보이네요.

안에 넣는 용량은 동일한데 수동급지시 매수가 다릅니다. 

대부분 용지트레이에 넣고 사용하지만 A4 용지가 아닌 수동으로 넣어야 할 상황이 생긴다면 고려해보셔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차이점입니다.

 

소모품 용량입니다.

캐논 MF645cx 는 카트리지054를 사용하고

캐논 MF745cx는 카트리지055를 사용합니다.

 

각각 일반용량을 기준으로 했을때 645는 1500매, 745는 2300매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을 처음 구입하시고 사용가능한 토너 용량또한 다릅니다.

MF645cx는 제품구매시 680매 사용가능한 카트리지가 내장되어 있고

MF745cx는 제품구매시 1,200매 사용가능한 카트리지가 내장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양 비교하실때 토너 용량이 의외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캐논 컬러 소형 복합기 MF645Cx 와 MF746Cx 두 모델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하시는 분께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둘다 워낙에 사용자 만족도가 좋은 제품들이기도 하고 제품이라는 것이 가격을 제외하고 비교가 어려운 점 있어서 최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배제하려고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그럼 평안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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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0 TO HDMI 어댑터로 듀얼모니터 사용하기(feat. 맥OS가능)

Product/IT|2020. 11. 2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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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USB3.0 TO HDMI로 듀얼모니터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학교과제를 하거나,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듀얼모니터는 필수 인듯합니다.^^

 

보통은 USB포트 보다는 HDMI 및 RGB정도로 구성할 수 있으나, 별도로 모니터 확장을 허용하지 않는 즉, 확장케이블 포트가 없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Mac OS에서도 사용가능하나, 화면복제/화면확장 이외에 화면변환/화면회전 기능은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는, 여러 모니터구성시에 남는 포트가 없는 경우에도 USB TO HDMI케이블로 사용할 수 도 있습니다.

 

USB 3.0 포트가 없이 오래된 컴퓨터는 USB 2.0포트만 있는 경우 테스트 결과 연결되지 않으며, 별도의 USB 3.0젠더가 있어야 합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시면 일반 케이블보다는 약간 비싼(?) 2만원 이내의 금액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확실히 젠더류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것이 저렴하긴 합니다.ㅎㅎ

 

오프라인에 디스플레이용인듯 박스포장이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뒷면을 보니 제품에 대해서 아주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박스포장을 벗기고 나면 정확하게 맞는 포장에 잘 들어가 있습니다.

 

또한 제품 설명서도 있어서 사용하는 데 필요한 메뉴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USB를 꼽게 되면 자동으로 PLUG&PLAY기능으로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USB3.0 TO HDMI어댑터는 USB(숫)형태와 HDMI(암)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USB는 컴퓨터 USB에 연결하면되며, HDMI 어댑터는 별도의 HDMI케이블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컴퓨터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HDMI케이블이 1개더 구비되어야 합니다.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에 연결하되 USB 3.0 포트에 연결하시면 되며, USB허브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HDMI어댑터 단자에서는 HDMI케이블을 모니터에 연결하고 단자에 양쪽으로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케이블이 연결되면 별도의 설정없이 자동으로 연결되지만 식별되지 않는 경우에는 디스플레이 설정창에서 식별을 눌러주면 컴퓨터가 연결상태를 인식합니다.

 

식별을 눌렀음에도 인식되지 않는 경우에는 케이블을 분리한 후에 연결해보시고, 내 컴퓨터가 USB3.0포트에 연결하였는지 확인해주도록 합니다.

 

그럼에도 연결이 잘 되지 않는다면드라이버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설치를 해서 드라이버를 잡아주도록 합니다.

이렇게 했음에도 안되는 경우는 제조사에 문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렇게 설정까지 마치고 나면, 화면 복제 및 화면 확장이 가능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미세한 딜레이는 있지만 사용이 어려울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컴퓨터 사양이 낮은 경우에는 딜레이가 좀 심할 수도 있습니다. 

 

화면해상도는 Full HD급인 1920*1080 해상도까지 가능해 고해상도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화면확장시>
<화면복제시>

 

이상으로 USB 3.0 TO HDMI 어댑터로 듀얼모니터 사용하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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