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LG에너지솔루션 오늘부터 청약 시작 증거금 100조원 기대

Finance/주식|2022. 1. 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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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IPO(기업공개)로 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이 오늘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는 KB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003540], 미래에셋증권[006800], 하나금융투자, 신영증권[001720], 하이투자증권에서 청약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하나금융투자·신영증권·하이투자증권 물량은 22만1천354주로 2.1%씩을 확보했다.

업계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앞서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만큼 청약 증거금도 기존 1위인 SKIET(81조원)를 넘어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전신은 LG화학 전지사업본부이다. 2020년 10월30일 분사가 되었고 2020년 12월1일자로

LG화학으로 부터 물적분할 되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과거에 LG화학에 투자하지 않았다. 이번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청약도 하지 않을 예정이다

LG화학이었을때도 2020년 12월 기준 경쟁사인 삼성SDI나 SK 이 노베이션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량을 다 합쳐도 LG화학의 절반에 불과할만큼 전세계 1위를 다투는 초우량 회사인것만은 분명하다.

내 투자성향상 단기 투자보다는 중장기 투자를 선호하고 기업가치가 저평가 되었다고 판단할 때 매수를 들어가기 때문에 공모주 투자는 나의 투자성향과 맞지가 않다.

상장 이후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 흐름과 전기차 배터리시장 상황을 지켜보면서 매수 타이밍을 잡을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18,19일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한 후 27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다고 한다

주변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투자가 과열되긴 했지만 공모예상가 30만원이 상장 이후에도 더 상승할 여력이 많이 남아있다고 한다. 공모가 최상단기준 시각총액이 70조 2000억원인데 전세계 1위를 다투는 중국 CATL 시가총액 대비 3분의 1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출처 : SNE리서치

 

개인투자자는 대표증권사인 KB증권, 공동 주관사인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와 인수회사로 참여하는 미래에셋증권, 하나금융투자, 신영증권, 하이투자증권 중 한 곳을 선택해 청약할 수 있다



* 투자는 개인의 책임 하에 신중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 본 글은 개인적 의견으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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