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먹는 코로나 19 알약 치료제 FDA 긴급 승인 요청

Finance/주식|2021. 10. 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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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미국 제약사 머크가 코로나 19 치료를 위해 개발한 먹는 알약의 긴급 사 되는데먹 용 승인을 위해 미 식품 의약국에 신청 했다고 한다.

 

이 약은 델타 등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약 형태로 환자 스스로 복용할 수 있어 입원하지 않고 초기 치료가 가능하다

 

미국의 화이자와 스위스 로슈도 먹는 치료제의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머크사가 가장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다

 

미 식품의약국의 결정은 몇 주 안에 나올 것으로 전망 되는 데 먹는 알약이 이른 바 '게임 체인저'가 될 지 주목된다

 

미 FDA가 머크의 긴급 사용 신청을 승인할 경우 세계 최초의 먹는 치료제로 기록되고 동시에 코로나 19 사태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임상시험 결과

머크는 성명을 통해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는데 7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중간 분석결과 약물 효과가 높게 나타난 것을 기반으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한 내용은 감염 5일 이내의 경증 환자 775명을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 결과 7.5%만 병원에 입원했고 사망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급계획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올 연말까지 1000만 명분을 생산할 계획으로 미 정부에 우선적으로 170만명 분을 공급하기로 계약 했으며 한국 등 다른 나라 정부들과도 비슷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투자 포인트

 

최근 해외주식 투자 순매수결제 기준으로 TOP50에서 머크가 4위를 차지할 정도로 최근 머크 주가가 10%이상 급상승했다. 최근 코로나 19 먹는 알약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3상 임상시험 결과 발표를 발표했고 미 FDA 긴급 승인을 앞두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주가에 선 반영이 되었다 

 

[출처:한국예탁결제원]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국가들이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고 있고 전환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코로나 19 치료제는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백신 기업인 모더나, 화이자 등도 백신 개발 및 도입 초기에 폭발적으로 주가가 급등했듯이 머크도 동일한 흐름을 탈 가능성이 높다.

 

아직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았고 오히려 완전 종식되지 않고 공존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가 될 꺼라는 전문가 의견이 신뢰감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머크는 중단기적으로 당분간 매출실적 향상이 예상되고 그에 따른 주가도 우상향 할꺼라 예상된다.

 

다만, 바이오, 제약 기업들의 경우 여러 변수와 리스크가 큰 만큼 실적과 주가의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한다.

 

 

※ 위의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행해지는 거래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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