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교구를 활용한 창의력발달 방문교육 사업아이템

Startup|2019.09.29 17:16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통 하는 학습지 방문교육서비스이지만, 특정 과목에 대한 교육이 아닌 창의력을 증진시켜주는 교구를 활용하여 방문교육을 하는 사업아이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 3월부터 영재 교육 진흥법이 발효된 이후로 아동시기(만3세~6세)에 영어,수학 등과 같은 교육보다 창의적 사고를 증진시켜줄 수 있는 문제해결 위주의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아동시기에 창의성을 발달시켜주는 교육도구를 활용한 놀이를 통해서 수학적,과학적인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는 프로그램으로 접근성 높은 방문교육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활용되는 교육프로그램은 커리큘럼으로 정형화되지 않고 약간의 방문교사의 지도에 따라서 생각할 수 있는 위주의 교구가 선택되게 됩니다. 

 

요즘 많이 사용되는 교구는 ioT기술이 활용된 교구가 활용되기도 하며, 주로 미술 등의 아이들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교구 들이 많이 활용됩니다.

 

미술교구<출처 : 헬로아트>

 

이외에도 비구조화된 교구인 카프라(요술판자란 뜻으로 단순 장난감이 아닌 교육적 효과가 뛰어나 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두루 쓰이는 교재), 바우픽스(유아의 수구, 공간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함으로써 무한한 상상력과 집중력을 길러주는 놀이 기구), 가베(가베란 1938년 프뢰벨이 고안하고 제작한 목재로 된 구, 육면체, 면, 선, 점 등 기하학적 기본 도형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린이가 원하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음) 등의 놀잇감으로 놀이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가베<출처: 키즈홉>

아동의 집에서 구비된 카프라, 바우픽스, 가베 등 비구조화된 놀이 학습 교구에 의해 이루어지는 소그룹 교육으로 운영되며 주로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내 부모들의 공통된 특성중 하나는 자녀의 교육에 상당을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싼 영재 학원 교육 대신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자녀에게 영재 교육을 시킬 수 있음을 중점적으로 홍보해야 하며, 프랜차이즈와의 계약을 통해 운영할 수도 있으며, 직접 교구 및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지만 해당 상권의 분석이 반드시 필수적입니다.

 

미술 방문 교육과 유사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지만, 영재를 위한 놀이 탐구 프로그램이라는 차별화된 영업 전략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습니다.

 

본 아이템은 방문을 통한 개별 평가 검사 후 팀플레이를 통한 관리가 이루어지므로 적은 사교육비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집중적으로 어필함으로서 수익을 발생시킬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지금까지 창의력 교구를 활용한 방문교육 사업아이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