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느리울중학교 3D프린터 제작체험교실 교육운영후기

마크봇|2019. 11. 8. 01:02

안녕하세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기인 3D프린터를 만들고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마크봇입니다.

 

자체 생산하고 있는 3D프린터 DIY키트 제품인 에듀키트로, 학생들에게 과학에 흥미를 키우고, 전문 기술스킬을 함양하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즘 3D프린터가 4차산업혁명분야로 지정되면서 초중고등학교의 관심도도 부쩍 늘어난 듯합니다.

 

두리중학교를 방문하여 교육시작전에 키트 부품들을 점검하고, 기본 세팅을 하도록 합니다. 

 

프레임은 매우 단순작업이라 보통은 조립을 한 상태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3D프린터 조립교육은 이론수업은 전체교육에서 10%정도이며, 대부분 실습교육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학생들도 흥미를 가지고 집중하기도 쉬운듯합니다.

 

실습교육과정중에는 하드웨어 조립교육과 사용환경에 적합한 펌웨어 수정과정이 포함되어 3D프린터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확실히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립과정을 통해서 3D프린터 구조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지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교육으로 복합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메인 강사님의 설명에 보조강사님들의 실습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끝까지 제작을 완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생소한 교육은 사실 일반인 들보다는 학생들이 순간순간 흡수력도 빠르고, 몰입도도 매우 높은 듯합니다.

 

 

요즘 들어서 3D프린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지만, 3D프린터 활용교육은 3D모델링과정이 대부분인데다가 3D프린터 사용은 그다지 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다소 지루해하는 측면이 일부 있었지만, 3D프린터 제작교육은 실물부품을 지속적으로 조립함으로서 학생들이 만들어 가는 재미와 함께 이론을 바탕으로한 제작으로 자연스럽게 3D프린터 제작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커리큘럼을 소화하고 마지막으로 출력테스트과정을 거쳐, 3D프린터 제품으로까지 완성도를 높여 하루 8시간만에 3D프린터 제작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렇게 제작이 마무리 되면 학생들의 성취감도 배로 올라가는 교육이면서, 3D프린터교육은 단기간에 학생들이 배울수 있는 공학적 지식을 쌓아주는 교육입니다.

 

또한, 3D프린터 분야로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학교나 타 기관에서 계속해서 교육수요가 늘어나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대전 두리중학교 3D프린터 제작체험 교육운영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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