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 전국지사모집 사업설명회 개최후기

마크봇|2019. 11. 14. 16:42

3D프린터 제작전문업체인 (주)더하임의 사업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3D프린터인 MARKBOT TS-001/MarkBoT Edukit의 시제품을 생산하고 처음으로 개최하는 사업설명회입니다.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이유는 바로 시장에 출시되기 이전에 홍보를 하면서 관심있는 개인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지사계약을 체결하기 위함입니다.


비오는 날씨 때문인지, 평일에 개최해서 그런지 비교적 많은분들이 방문하지는 않았습니다.

관계자를 통해 후에 들은 바로는, 업무일정으로 대표업체만 방문한 것으로 알게 되었죠.
(다음 설명회에는 토요일에 개최하는 것으로ㅎㅎ)


우선 3D프린터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계시지만, 실생활에서 그렇게 활용도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쉽게 말해서, 3D프린터는 각종 재료를 이용해서 자유자재로 설계과정을 통해 모형을 만들어 보는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비를 (주)더하임에서는 10년 이상의 3D프린팅 강의경력을 가진 대표님께서 몸소 체험한 장비들의 단점을 보완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과 기능구성을 새롭게 한 아래 장비가 이번에 개발하게 된 MARKBOT TS-001 입니다.


마크봇 TS-001은 3D프린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즐막힘과 유해가스차단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3D프린터 자체가 어느 정도 설계가 적용되면 장기간 소요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출력을 돌려놓은 이후에 노즐막힘이 발생하면 다시 출력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더하임의 노즐막힘이 발생할 수 없는 열전달 기술로 해소 하였습니다.


3D프린터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인 일산화탄소 유출로 스탠포드 대학생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의 방지를 위하여 독자적인 필터기술을 적용해 일반가정에서도 건강걱정 없이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이외에도 마크봇 TS-001에는 완성도 높은 출력물을 제공하기 위한 안착률을 높이기 위한 Q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마크봇 에듀키트(MarkBot Edukit)제품은 DIY형으로 제공되는 제품으로 소비자 스스로 조립을 통해서 3D프린터를 제작할 수 있도록 구현된 제품입니다.


예전에 과학상자라는 기구물을 만드는 제품을 기억하실 텐데요.

마크봇 에듀키트 제품은 기구적인 조립 뿐만 아니라, 전자 및 전기적인 부분의 조립을 함께 제공함으로서, 교육적인 용도로서 다양한 상상력과 이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용도로서도 활용됩니다.

 

 

이러한 마크봇 에듀키트 제품은 혼자서 조립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DIY조립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생들보다, 어른들에게 반향이 좋은 제품입니다.

DIY키트조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에는 스스로 재료를 구입해 3D프린터를 자체제작할 수도 있으며, 다양한 응용을 통해서 연관분야 제품도 제작할 수 있게 됩니다.


마크봇의 3D프린터 장비를 이용하면 다양한 출력물을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3D프린터를 이용하면 일상생활에서도 나만의 생활소품, 장난감 등을 만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시고 있는 가정에서는 제품이 제작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습득함에 따라서 자녀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도구로도 활용됩니다.

 

오신 분들이 대부분 다양한 교육사업을 하고 계시면서, 장비판매까지 고려하시는 분들이라 관심이 많습니다.


대표님께서 장비판매 사업과 함께 이와 연계한 교육사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3D프린터 시장은 교육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사업분야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금번 사업설명회에서는 3D프린터 장비판매 및 3D프린터 교육을 하고자하는 12개 지사를 모집하였습니다. 

특히, 더하임의 3D프린터 비즈니스는 별도의 가맹비용이나 공간의 제약 조건이 없는 무점포 소자본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영업만 열심히 하면 수익을 얻을수 있는 구조로서 반향이 좋았습니다.

 

이상으로 3D프린터 전국지사모집 사업설명회 개최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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