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블루투스 무선마우스 사용후기

Product|2019.09.10 19:30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구매한 생각보다 괜찮았던(?) 마이크로소프트 블루투스 마우스 사용후기를 포스팅합니다.

 

최근 이동하면서 작업할 필요가 많아서 노트북을 하나 구매하면서, 유선마우스는 많지만 분위기를 바꿔 보고자 마우스를 검색하던 중에 블루투스 마우스를 하나 3만원대에 구매하였습니다.

 

로지텍사 마우스가 좋아서 구매할려고 하였으나, 금액대가 생각보다 높기도 하고 마이크로 소프트사 마우스가 납작해서 파우치에 잘 들어가겠다 싶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블루투스 마우스는 별도의 연결장치 없이 블루투스로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외관은 약간 볼록하면서 납작한 형태의 마우스 입니다.

 

사이즈는 107mm*60.1mm*25.8mm 정도로 왠만한 성인남성이 사용하기 적합하지만, 손이 크다 생각하신분께는 작을 수도 있지만 시판중인 미니마우스보다는 큰 크기입니다.

 

외관에서 버튼은 없으며, 단순하게 롤과 왼쪽 오른쪽 버튼만 구조입니다. 측면 버튼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불편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괜찮은 듯합니다.

 

 

 

 

사진상으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연결되기도 하고, 온오프버튼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블루투스마우스는 컴퓨터 켜고, 마우스 켜고 나서도 다소 시간이 걸린듯 한데 마이크로 소프트 블루투스 마우스는 블루투스4.0이라서 그런지 즉시 연결되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전지는 AAA사이즈 2개가 들어가며, 배터리는 컴퓨터 화면상에서 표시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이름이 디자이너 마우스인데, 처음에 듣기로는 디자이너가 그래픽작업하기 편하게 되어 있겠구나 했지만 그보다 볼록하면서도 납작한 모양이 디자인을 강조했다는 뜻인듯 합니다.

 

높이는 기존보다 체감적으로 상당히 낮으면서 무게가 적어서 수납하여 이동하실 분들이 많은 분들은 매우 편리하실 듯합니다.

 

높이가 낮아서 버튼이 잘눌러지지 않거나 감도가 떨어 질 것 같다고 다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기존 마우스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해보다 다소 손목이 꺾여 피곤한 감이 있어서, 업무용으로만 사용해야 할 듯합니다.

 

 

마우스 자체가 심플하여 인테리어를 생각하시는 분께는 추천드리며, 사용감도 좋은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블루투스 마우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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