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여행에 해당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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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한인타운 스트라스필드 여행후기

Travel|2018. 10. 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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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출발전에 숙소를 알아봤습니다


금액 저렴한 쉐어하우스 입니다


첨 전철 타는데 어렵지는 않았지만 이 전철이 가는건가? 한참 주저하다 타게 됩니다



저희 캐리어 말고 다른분 것도 보이네요



스트라스필드입니다 ^


나무가 무성하고 깜짝 놀란 것이 새들이 정말 많습니다.


우거진 나뭇잎속에 새들이 요란합니다



전화통화를 하곤 집주인이 알려주는 대로 걸어가 보는 중입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호주에선 길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


안에 들어갔더니 공부하는 두 부부가 주인이고 저보단 나이가 어렸습니다.


20대에 결혼도 하고 공부도 하고... 멋지네요~


물은 보리차 늘 끓여 놓는다고 하고 밥은 밥통에서 맘껏 드세요~ 합니다.



그외에는 저희가 각자 준비해야겠죠?


근처 울워스 들러 장을 봅니다. 한인타운 답게 한인가게 수퍼들도 보입니다.


라면이나 고추가루~ 괜히 챙겨갔습니다.


가격 동일합니다.


저는 공항에서 짐무게 초과되서 10만원 더 냈는데 괜한짓 했습니다


간장 고추장 빼고 왔어야 했습니다.ㅋㅋ




마트 장보고 근처에서 식사를 합니다


첫식사가 냉면이였군요 ㅎ


고기가 두툼하군요



다른날, 다른집입니다.



스트라스필드에서 유명한 스트라해장국입니다.


유학생 부부가 차렸다고 하네요~ 현재 그 유학생 부부가 운영하진 않습니다. 그 부부는 한국으로 가셨다고 합니다.


스트라스필드 명물로 잡내없이 괜찮습니다


해물파전도 같이 시켜봅니다. ㅋㅋ 


한인 이민자 분들께는 최고일 듯 합니다 



ㅋㅋㅋ


호주 간거 맞냐구요?


이곳에 오시면 한국이랑 똑같이 먹을수 있다고 알려드리는 겁니다.


하루에 다 간 것은 아니구요~


스트라스필드에서 먹은 음식을 모아봤습니다.


몇번 먹진 않았네요


이곳에 있던 중국집 요리도 최고였는데 사진을 못 찾았습니다.


찾게되면 같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인들이 사랑하는 시장입니다


체리를 한박스에 얼마 줬다며~ 자랑자랑 많이들 합니다



사람들이 북적이며 무척 많습니다



과일과 야채 좀 샀습니다


호주엔 마트가 종류별로 상당합니다.


우리나라 시장에 해당하는 마켓들도 많고 벼룩시장, 건축자재 마트, 농기구 마트? 대부분 대형으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세일도 멋지게 해줍니다


과자 크기도 대형 사이즈, 빵도 크고 가격이 맘에 드실겁니다. 우유종류도 많고 두유도 정말 맛있습니다.


단백하고 맛도 여러가지로


이곳에선 라떼 대신 두유를 넣어 마시는 분도 계십니다.


카페서도 우유대신 두유로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음식 생각하니


 Nimbin에서 먹던 케이크랑 피자 생각나네요~


아~ 호주에서 도미노피자 5.99달러입니다. 크기는 미듀엄스몰 사이즈에 비쥬얼은 좀 다릅니다.


클래식 피자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


토핑 추가하시면 더욱 맛납니다. 클래식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원추입니다 ^


그 외에 호주에서 아침메뉴로 좋은 바나나브레드가 있습니다.


따끈하게 나오는데 살살 녹습니다


눈이 번쩍 뜨이는 맛입니다


ㅎㅎ




전 이맛이 잊혀지지 않아서 그리고 레시피도 어려워 보이지 않았거든요


집에서 몇번 시도해봤는데


그맛 안 납니다.


재료만 동일하다면 쫌~ 맛있음 안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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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Travel|2018. 10. 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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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가 사랑하는 본다이 비치 입니다


오페어 면접 본 뒤 비치로 구경나왔습니다


당연히 계획에 있었죠^


면접이 꽤나 이른 시간이였습니다. 그덕에 아침 일찍부터 데이패스 끊고 전철, 버스, 패리 모두 타고 다닐 생각입니다


본다이비치는 밤에 왔을때는 어떤 특이점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바다는 역시 낮이죠


이렇게나 큰줄 몰랐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한적합니다. 운동하고 산책하는 분들이 주로 보입니다.


출근하시는 분들도요 ㅎ



진정 바다입니다


호주에  계시는 분들은 바다를 자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볼때마다 다른데 


어떤날은 지평선을 보며 가슴이 터질듯하기도 합니다. 지구의 테두리가 보입니다. 정말입니다. 


지구본을 보듯이 매끈하게 지평선입니다. 


아~ 지구본이 아니군요 내 눈앞에서 3d로 구글맵을 회전시켜 보는 느낌이 듭니다



내려가봐야겠죠? ^





바위 위로 나있는 산책로입니다.



reviving coastal bushland


무슨 뜻인지? 해안숲을 다시 살리려는 것 같습니다



알루미늄 벤치 - 녹슬 일 없겠네요


예전에 아는동생이 도심 벤치 디자인 응모할껀데 재료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그 중에 알루미늄이 나왔었는데~ 제가 단적으로 한 얘기가 '단가 못맞춰~" 였습니다


ㅋㅋㅋ


알루미늄으로 어떻게 벤치를 만드냐? 하신다면 알루미늄 합금이라 해두겠습니다 



예쁘죠?



혼자 여행이 서툴러서


마음에 많이 담아둘 여유자리가 없었습니다. 사진이란게 이럴때 필요한듯 합니다


그때의 감정이 살며시 느껴지고 사진한장으로 생동감 있게 다가옵니다



구석기 유물 처럼 생겼네요. ㅋ



본다이 아이스버그s


이곳 아시는 분 꽤나 많으실 듯 합니다.


명소 중 하나 수영장입니다. ^^




7월말로 한국인들에겐 춥습니다.  이 친구들은 이보다 


 추위에도 바다에서 서핑도 하고 수영합니다.


이곳 또한 차갑습니다 온천탕 이런거 아니랍니다..ㅋㅋ


발가락 넣으면 얼음~! 하며 심장 멈출듯한 차가움인데 수영하시는 분 계십니다



그냥 지나치면 카페로 생각하십니다.


아~ 카페도 맞네요^^




본다이 비치하면 가장 많이 보시는 뷰입니다



워낙 넓어서 걷는데 한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이제 버스 타고 바렌조이 해드 포인트 갈까 합니다


올라가서 city타는 버스를 탔는데 재밌는 일이 있었습니다


버스문이 열려 있어서 탔죠 


기사분께서 앞쪽 창문을 닦고 계십니다. 운행하냐고 물어보니 첨엔 아니라고 했다가 어디가냐고 하십니다


전철역간다고 했더니 데려다 주겠다? 하십니다.


??


운행전에 저를 전철역까지 데려다 주고 버스 운행시간에 맞춰 운행할 계획였었나봅니다


버스가 출발했고 (중간에 운행도 제개되어 손님들도 탑승하셨습니다 ) 최종목적지가 어디냐고 해서 '바렌조이'간다고 했더니


시티에서 버스를 잠시 정차해두고 제가 그다음 타야 하는 버스정류장 앞에까지 직접 내려서 알려주고 가셨습니다. 


호주 버스기사분들은 옆에 코인통을 늘 챙기고 다닙니다.


이렇게 버스시동 걸어둔 상태로 기사분이 나오신건 처음 보는 광경입니다. '버스 저렇게 놔두고 가두 되는지?"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시네요


호주는 버스 교대할때 운행중인 버스가 교대자가 대기하고 있는 버스정류장에 서게 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승객, 버스기사 모두 기다립니다.


교대자가 오면 전 버스기사분은 자신의 코인통을 들고 귀가?하고


교대자는 새로운 코인통을 설치하고 출발하게 됩니다.


각지의 이민자들이 많은 지역이라 한국과 달리 꽤나 조심합니다


제가 호주에서 거주하다 한국와서는


마트에서 장볼때


네비를 떼서 의자 밑으로 숨기고 내린적이 있습니다. ㅋㅋ 


호주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주차장에 차 안에서 동정 몇개를 훔치겠다고 차량 유리를 깨는 가져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ㅠㅠ


여행하시는 분은  유럽뿐 아니라 호주에서도 핸드폰이나 가방등을 의자에 두고 음식을 받으러 가지마시길 당부드립니다. 자리에 일행이 있을땐 당연 괜찮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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