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MMORPG모바일게임 뮤오리진2 리뷰

App|2019. 1. 27. 05:11

안녕하세요. 최근 시간날때 마다 종종 즐기고 있는 게임인 뮤오리진2 게임리뷰를 시작합니다. 뮤오리진2는 웹젠에서 모바일로 개발된 MMORPG게임으로, 지난 2018년 6월 4일 출시된 게임입니다. 


사전예약자도 149만명으로 최고흥행기대작으로 예상되었으며, 서버만해도 84개의 서버가 열리는 등 현재는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7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게임입니다. 이에, 2018년 올해를 빛낸게임 중 경쟁부문으로 선정되면서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구글플레이스토어 및 애플앱스토어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으신 후에 게임을 시작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흑기사/흑마법사/요정/성도사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흑기사는 근접공격을 하는 캐릭터로 공격과 방어에 모두 능한 캐릭터입니다. 초반보다는 고렙으로 갈수록 강력해지는 캐릭터입니다. 


흑마법사는 원거리 마법공격을 구사하는 캐릭터로 스킬의 임펙트와 범위스킬의 효율성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광역적 스킬이 구사되면서 별다른 과금없이도 무난한 레벨업이 가능한 캐릭터입니다.


요정은 활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로 PVP에서는 월등하며, 자동사냥시에도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캐릭터입니다.


성도사 캐릭터는 흑마법사와는 다르게 신성스킬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마법계열으로 체력이 약해 컨트롤이 다소 필요한 캐릭터입니다.


저는 일단 라이트 유저이기 때문에 흑마법사와 요정 중에 외형이 그래도 멋진 요정캐릭터로 선택하였습니다.



뮤오리진2만의 장점은 광역스킬을 통한 액션쾌감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다른게임에 비해서 육성속도는 매우 빠른 편이지만 그보다 스킬을 통한 액션이 게임을 통해서 시원한 느낌이 납니다 ㅎㅎ


그래픽자체도 전작인 뮤오리진에 비해 매우 좋아진 모습이며, 이펙트인 피해량과 스킬데미지 등이 활력있게 표시되어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입니다.



캐릭터 속성창에서는 캐릭터의 레벨, 전투력, 스텟치 등 종합적인 기본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스텟창에서는 자동으로 스텟치를 부여할수도 있으며, 수동으로 부여할 수 있는데 캐릭터에 따라서 달라지나 요정캐릭인 경우 민첩스텟을 위주로 부여하면 됩니다.      


열매창에서는 영구적으로 힘, 에너지, 민첩성, 체력을 올릴수 있는데 게임플레이 하면서 습득할 수도 있으며, 상점을 통해서 구매할수도 있으나 스텟별로 300까지 올릴수 있습니다.                                                                                                         


캐릭터 창의 아티팩트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장비를 습득할 수 있는데, 레벨이 낮은 장비인 경우 분해를 통해서 아티팩트의 경험치를 올릴 수 있습니다. 아티팩트의 경험치 게이지를 모두 채운 경우 레벨업이 되며 캐릭터 속성이 증가하면서 전투력이 상승됩니다.


전직은 캐릭터의 단계를 올리는 것인테 전체적인 전투력이 대폭 증가되기 때문에 재료를 모은이후에는 반드시 전직을 해야 합니다. 전직을 하지 않고 플레이 하면 경험치는 누적되지만 레벨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엠블럼은 투기장, 연금, 상점 등을 통해서 얻은 명성으로 엠블럼 단계를 올릴 수 있으며, 전투력을 증강시켜줍니다. 그리고 호칭은 호칭별로 특정한 조건을 준수하면 호칭을 1개씩 달수 있으며 이에, 해당 호칭에 따른 효과를 부여시켜줍니다. 



요정의 스킬트리는 총 8개의 스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가운데서 4개의 스킬을 구성하여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광역형 스킬로 몬스터를 대량으로 잡거나, 보스급 몬스터 및 PVP용으로 다르게 장착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스킬의 레벨은 캐릭터레벨까지만 레벨업 할 수 있으며, 스킬별로 별도 특성을 부여하여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사냥시에는 공격력보다는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체력부분을 보강할 수 있는 부분이 중요하며, PVP시에는 공격력을 증가시켜 단시간에 상대를 죽이는 스킬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전투력을 증가시켜주는 장비강화시스템, 날개, 수호펫, 탈것 등을 게임에서 확인하시기 바라며, 본격적으로 게임플레이에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뮤오리진2의 던전시스템은 던전, 일일던전, 파티던전, 무한의 탑으로 나누어 집니다. 던전은 일반퀘스트 진행도에 따라 오픈되며 현재 펠트리스 던전에 있습니다. 던전은 단계별로 이지,하드,헬모드에 도전할 수 있으며 앞선단계 클리어시 다음 단계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1인 던전이기 때문에 하드모드라도 그다지 어려운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무난히 클리어가 가능하며, 던전은 1일 5회까지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일일던전은 경험치 던전과 젠 던전으로 나누어 지는데 대량의 경험치와 대량의 젠을 주기 때문에 매일 클리어 해야 하는 던전입니다. 젠은 주로 스킬업그레이드 시 대량의 젠이 소모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한 던전입니다.



무한의 탑던전은 1층부터 탑을 올라가면서 몬스터와 몬스터 보스를 상대하는 형태의 던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한의 탑던전 보상은 경험치와 젠을 주게되며, 상층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어려워 지며 기존 클리어한 던전은 소탕으로 보상을 일시에 획득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웹젠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뮤오리진2였으며, 전반적으로 전작에 비해 그래픽 퀄리티가 올라가서 게임의 완성도가 높아진듯합니다. 던전컨텐츠외에도 파티컨텐츠, 보스컨텐츠, 다양한 보상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도 노가다를 해야하는 등의 지루할 틈이 없는 듯합니다.


뮤오리진2에서는 VIP시스템을 활용하기 때문에 일정부분 과금을 해야만 플레이가 더욱 간결해질 듯하며, 능력치도 일부 상향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무과금 플레이어로서는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게임사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뮤게임의 특성상 단기간에 높이기 쉬운 레벨업과 다양한 스킬을 통한 액션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듯합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결혼, 연인시스템, 장비각성 및 신격 시스템으로 컨텐츠를 추가 및 보강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로 즐길거리가 풍성한 게임으로 성장하고 있는 듯합니다.


이상으로 웹젠의 뮤오리진2 게임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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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금68요정의 에바왕국 3층 자동사냥후기

App|2018. 12. 15. 22:06

안녕하세요.

 

너무 안오르는 레벨업과 갈만한 사냥터가 없어서 접었다가, 간만에 또다시 리니지M를 접속하여, 플레이 하였네요.


재접속하니, 이벤트도 한창이고~~ UI도 일부변경되고 던전도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ㅎㅎ


에바왕국은 개인적으로 즐겨하는 사냥터이기도 하고, 자동 사냥이 워낙 많아서 따른 필드는 효율이 좋지가 않네요. 일단, 에바왕국 3층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지도를 열고 에바왕국 입구로 이동합니다. 



에바왕국 1층에서 2층, 2층에서 3층까지 가는 위치를 대략적으로만 확인한 후에 텔레포트 및 순간이동주문서를 이용해서 2층 근처로 이동합니다. 근처로 이동하면 빨간색의 출입구가 미니맵에 표시됩니다.


<자료: 리니지M 인벤>

<자료: 리니지M 인벤>




에바왕국 1층과 2층은 자동사냥이 상당히 많은 편으로, 몬스터가 기본장비만으로도 쉽게 잡을 수 있어서 자사를 돌리는 듯합니다.


에바왕국 3층에서 등장하는 몬스터는 레벨자체는 62렙~67렙 사이이나, 체력이 낮은 편이어서 손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레벨이 높지않고, 장비가 없으시다면 라미아가 몰리는 것만 조금 주의하면 되는 정도입니다. 


<자료: 리니지M 인벤>


플레이하는 캐릭터는 과금한번도 하지 않은 무과금 68요정이며, 7화활 5~6셋입니다 ㅎㅎ 무과금인데다가 라이트유저이니, 장비업글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무튼, 68렙 7화활기준으로 플레이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에바왕국 3층에는 많은 플레이어가 없습니다. 장시간동안 자사를 돌리기에는 조금 버겁지만 계속 모니터링하기에는 드랍되는 아이템이 많이 없어서 그런듯합니다. ㅎㅎ


대부분의 몬스터가 10방이내의 빠른시간에 잡히는 편이면서 대강 30,000XP정도의 경험치가 나옵니다.



드랍되는 아이템은 사악한 라미아가 주는 무기마법주문서, 산호껍질 크랩맨과 리자드맨 전사가 주는 갑옷마법주문서 외에는 쓸만한 아이템은 드랍되지 않습니다. ㅎㅎ


약 40분가량 플레이 하니, 아데나 26만/경험치0.5%/기타잡템을 획득하였습니다. 제 장비와 레벨에서 갈수 있는 사냥터 중에서는 아주 좋은 듯합니다.



간간히 막피가 들어오는 부분이 조금 있긴 하지만, 매너모드 설정해 놓으시면 자동사냥하시는 데는 큰 어려움은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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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만나는 리니지m 게임 리뷰

App|2018. 11. 20. 11:02

리니지M(린엠)은 2017년 6월에 오픈하여, 돌아온 추억의 게임으로, 공개 첫날 무려 109억원의 매출로 화제가 되었었죠.


선출시된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어느정도 모바일 구현력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조금은 리니지M을 기대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과금캐릭과 무과금캐릭은 하늘과 땅차이가 되어 버렸습니다ㅠ.ㅠ


리니지m은 2가지 형태로 나뉘게 되는 데, 파란색 바탕은 12세전용이며 자주색 바탕은 18세 이상 이용가능합니다. 


두가지 앱의 차이는 거래소 이용에 있습니다~ 아무튼 리니지에서 거래소는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18세이상으로 게임을 다운 받았습니다.



저는 기존 리니지를 할때도 PVP를 즐기는 편이 아니어서, 시골섭인 군터06번 서버를 선택하였습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캐릭터 선택창이 나타나고, 기사/요정/마법사/군주 중에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요정을 메인으로 하여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다른 케릭터를 선택하면 근거리형이기 때문에 사람이 많은 사냥터에서 사냥할 때는 아마 짜증이 무지 낫을 듯 합니다.



하이네 마을입니다. 엔피씨가 가까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PC게임의 리니지를 그대로 옮겨온 듯이 똑같습니다. 모바일게임 치고는 UI가 상당히 작고 불편합니다. 컨트롤을 위해서는 녹스 같은 앱플레이어 프로그램이 필요할 듯합니다. 



리니지M에서 다른 점은 제작시스템을 대폭 개편하였습니다. 거의 모든 아이템을 제작을 통해서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단, 희귀이상으로 넘어가면 재료가 구하기 힘든 희귀제작비법서 같은 것이 많습니다. 저는 바람요정이기 때문에 화염의 활을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니지M에서는 리니지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퀘스트 시스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아덴모으기와 렙업의 용도로서 괜찮지만, 60렙이 지나면서 퀘스트를 클리어 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물론, 과금으로 장비를 맞춘다면 이야기가 틀립니다. ㅎㅎ)



요정의 마법창입니다. 원작 리니지와 거의 동일하나,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힘덱 마법이 없다는 것입니다.(모바일 버전에서는 번거로운 컨트롤이 들어가는 부분은 배려가 들어간 듯합니다.)


이를 인첸트 스테이터스라는 마법으로 보완하였으나, 사냥을 통해 구하는 것보다는  다이아로 거래소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게임 초반에는 3000다이아도 넘는 고가템이었지만, 드랍율이 개선되면서 10다이아로 폭락하였습니다.


자동사냥을 대부분 때문에 블러드 투 소울은 사실상 큰 의미가 없지만, 수동플레이나 pvp시 유용하기 때문에 마을에서 100만 아데나에 배웠습니다.



요정 정령마법에서 처음 속성을 선택하게되는데, 초반에는 바람으로 가다가 불요정으로 전환할 생각으로 바람을 선택했습니다.


속성변경으로 화상의 횃불 이나 50만아덴을 내면 속성을 수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원작에서는 구하기 힘들었던 스톰샷을 리니지M에서는 비교적 쉽게 구하거나, 거래소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스톰샷이 데미지+6, 명중+3 이니, 무기 인첸만 받쳐주면 확실하게 차이 납니다.



저는 거의 대부분의 장비를 제작을 통해서 만들었고, 간간히 엔씨에서 주는 이벤트성 아이템을 착용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잡을 수 있는 몹에서 한계가 옵니다 ㅋㅋ (다이아 노가다 필수!)


요정의 가더는 미스클릭으로 잘못 눌르면서 증발해서, 체력의 가드를 차고 있습니다.



역시나, 좋은 아이템과 렙업을 위해서는 과금은 필수입니다. 


드래곤의 다이아몬드는 경험지를 700%와 아이템 드랍율을 올려주기 때문에, 필수이며 시간보상으로 주는 아인하사드 축복으로 장기간 게임하다보면 소모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구매가 필요합니다.



리니지M에서 신규로 볼수 있는 카드시스템입니다.  카드는 일반-고급-희귀-영웅-전설로 나눠지는데, 거의 무료로 뽑으면 일반/고급만 많이 나오는 듯 합니다.


고급끼리 합성해서 희귀를 만드는 것이 확률이 더 좋은 듯합니다.



리니지M에서는 모바일환경에 맞게 포인트마다 텔레포트를 할 수 있습니다.


이동할때마다 아데나를 지불해야 합니다.


축순은 기란에서 혈맹코인으로 구매하실 수도 있습니다. 축순 아낄려고 걸어서 갔던걸 생각하면 아주 편해진 시스템입니다.



마지막으로, 던전지역인 기란감옥던전입니다. 기감던전은 기란의 텔레포트를 타고 오면되는데, 상당히 인기좋은 던전중의 하나였으나 최근 드랍율 하향으로 산산한 사냥터입니다.


그래도 기감 1층과 2층은 희귀무기를 드랍하면서 몬스터가 약하기 때문에 그래도 인기있는 사냥터입니다. 기사는 잡으러 가다가 요정이 다 잡아버려서 기사에게는 좋지 않은 사냥터 중 한군데죠.



리니지 오픈 때부터 시작해서 최근까지 해왔습니다. 그래픽진 엔진이 좋거나, 신선한 재미보다는 리니지에 추억이 있는 사람으로서 해왔던 것 같습니다.


복잡하고, 컨트롤 해야 하는 부분도 많은 것이 장점이자 단점인듯 합니다. 여전히 노가다성 게임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어 자동매크로 사냥이 판을 치는 모습으로 변질되어 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기존 리니지1게임을 핸드폰으로 한다는 편리함과 리니지IP기반의 스토리적 배경은 어느 게임보다는 압도적입니다.


리니지 게임은 20년전, 10년전에도 그랬듯이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며 그 가운데서 PVP시스템을 통해 매력적인 게임이 될듯하네요.

댓글()
  1. BlogIcon 겜맨 2018.12.18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시동시에 109억 ㅎㄷㄷ 대단하네요

리니지엠 무과금 65렙 7화활 요정 추천사냥터 몽환의 섬

App|2018. 10. 1. 18:57

리니지M도 작년 2017년 9월에 오픈해서, 유저들간 장비, 변신카드, 인형, 컬렉션에서 차이를 보이면서 과금캐릭터가 크게 성장하였네요.


게임은 재미로 즐기자는 주의지만, 과금없이 드다 값을 겨우겨우 충당하거나, 이벤트에서 충당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무과금으로 사냥하는 재미로 즐기시는 분들을 위해서, 현재 65렙 무과금 요정의 추천사냥터를 소개해드릴게요~~


요정장비는 7검 4~5셋으로 희귀는 각인상자에서 얻은 신관의 망토 정도이며, 나머지는 고급템입니다. 악세는 과금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0~1셋입니다.



던전에서 특수던전인 몽환의 섬을 들어가면 퓨어엘릭서, 무기마법주문서, 갑옷마법주문서, 축복받은 무기마법주문서, 축복받은 갑옷마법주문서를 몬스터가 드랍합니다.



몽환의 섬 몬스터는 파이어에그, 사라만다, 열혈토끼 등 다양한 몬스터들이 나오는데, 드랍아이템은 모두 동일합니다. 


모두 공격력이 강하지도 않으며, HP가 낮기 때문에 무과금의 7화염의 활로도 충분히 자동사냥이 가능합니다.ㅎㅎ


<출처: 리니지M 인벤>


사냥을 시작하기 전에 20만 정도의 아데나와 경험치 7.6848%가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던전입장시간인 1시간 동안 사냥을 시작합니다.



1시간 자동사냥 후의 결과는 ... 아이템은 획득하지 못했으며 아데나 45만아데나와 경험치 1.2%정도를 획득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사냥하면서, 획득한 아이템은 축복받은 갑옷마법주문서와 젤,데이 정도 였습니다. 


축젤, 축데이를 노리면서 항상 들어가기도 아지만, 몬스터당 경험치가 3만 8천~4만정도의 높은 경험치를 주기도 하지만 1시간동안 40만 이상의 아데나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무과금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사냥터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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