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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브파이터(KOF) 올스타 모바일액션RPG게임 리뷰

App|2019. 5. 1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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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2019년 5월 9일에 액션대작으로 넷마블에서 출시된 모바일게임인 킹오브파이터 올스타에 대한 게임리뷰를 시작합니다.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는 30대이상이시라면 한번쯤 오락실에서 해본적 있는 SNK의 킹오파 시리즈를 원작으로 향수를 자극하는 지적재산권의 활용으로 모바일 액션게임으로 재탄생된 게임입니다.

 

출시된지 4일만에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앱스토어에서 1위에 오르면서, 현재까지도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그 인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킹오파 캐릭터를 수집하면서, 업그레이드와 함께 기존 시리즈의 필살기와 콤보플레이를 살린 방식으로 대전형태의 재미요소를 살리면서 RPG형태로 즐길수 있는 게임입니다.

 

기존 3D그래픽의 모바일 게임을 즐기신 분들이라면 그래픽요소가 사실감이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으나, 애니형 캐릭터로서의 추억과 함께 기존 도트형 캐릭터에 비해서는 그래픽이 많이 좋아진 점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3D게임에 비해서 렉현상도 현저히 적고, 게임구동시간도 짧아 저사양 핸드폰으로도 빠르게 게임을 즐길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우선, 구글플레이스토어 및 애플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하신후 게임을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킹오파 시리즈의 최고 인기 케릭터인 이오리와 쿄가 정면에 나와 있네요 ㅎㅎ

 

 

킹오파의 스토리모드이며, 스토리모드에서는 킹오파 94, 95, 96, 97시리즈까지 나와있습니다. 시리즈별로 캐릭터와 스토리가 진행되며, 난이도는 노멀, 하드, 익스퍼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클리어시 다음 단계가 오픈되는 형태입니다.

 

킹오파시리즈의 스토리를 어느정도 이해하시고 보신다면 더욱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용호의 권, 아랑전설 등의 시리즈물에서 기스하워드가 비전서를 획득하기 위해서 주최하는 컨셉으로 각팀별로 인물들에 대한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스토리전투는 단계별로 보스의 부하를 처치해가는 방식으로 최종 라운드에서는 보스를 처치하면 미션이 종료되는 형태입니다. 직접 컨트롤을 통해서 콤보를 이어가면서 필살기도 사용하는 형태로 게임을 하실수도 있으며, 좌측상단에서 오토플레이를 통해 자동전투도 가능합니다. 그래도 킹오파 올스타를 제대로 즐기시려면 직접 콤보를 이어가면서 하는 액션감을 느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스토리 모드외에는 성장던전, 이벤트던전, 소울퀘스트 모드를 전투항목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성장던전 가운데서 코어 던전을 플레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어란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리는 흔히 mmorpg에서 말하는 특성창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어를 획득하여야만  캐릭터의 공격력, 방어력 등의 기본능력과 함께 필살기 등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코어던전은 이지모드, 노멀모드, 하드모드가 있으며 각 단계별로 획득할 수 있는 코어의 종류가 다르며 권장전투력을 참고하여 자신의 전투력에 적합한 방에 입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싱글모드와 멀티모드를 선택하여 혼자플레이하거나 유저들과 함께 전투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코어던전은 중앙의 환영의 재단을 몰려드는 적들로 부터 지켜가면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스토리모드에서는 한캐릭터씩 태그하면서 변경하여 전투에 참가하는 반면에 코어던전에서는 세가지 캐릭터가 동시에 나오면서 그 중에 한캐릭터를 플레이 하며 나머지 캐릭터는 컴퓨터가 자동전투형태로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기존 전투모드와는 다르게 대규모 전투전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게임을 할 수 있는 캐릭터는 스토리 모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획득할 수 있지만, 대부분 소환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게임플레이 과정에서 획득하거나 과금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는 재화인 다이아를 이용해서 소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상 친구에게서 받을 수 있는 우정포인트로도 소환을 할 수 있습니다.

 

파이터 소환외에 배틀카드 소환이 있는데, 배틀카드는 캐릭터의 고유능력치를 올려주는 카드입니다. 캐릭터별로 배틀카드 장착을 통해서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데 배틀카드 또한 등급이 있으며,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소환시 보유카드와 동일한 카드를 뽑게되면 소울을 획득할 수 있으며, 캐릭터 소울은 고유레벨의 한계를 돌파하는 데 사용됩니다. ★6개 등급의 캐릭터 보유시 최대레벨은 60레벨이 되는데 소울을 이용해서 한계를 돌파하면 최대레벨을 올릴수 있는 것입니다.

 

 

킹오파의 파이터 관리 창에서 레벨업, 승급, 한계돌파, 코어 등을 관리하여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예전 대전게임에서는 캐릭터의 상성을 고려해서 같은 캐릭터는 능력치가 동일한 반면에 킹오파 올스타에서는 RPG기반으로 유저들에 따라서 동일한 캐릭터라도 전투력에 따라서 능력치가 달라지게 됩니다.

 

파이터의 레벨업은 스토리나 경험치던전, 미션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포션을 이용해서 레벨업을 할 수 있는 데, 최대 레벨업은 등급에 따라서 최대 레벨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한계돌파를 통해서 최대레벨을 올릴수도 있습니다.

 

 

승급은 캐릭터의 등급을 올릴 수 있으며, 성장던전인 파이터의 성소에서 승급에 필요한 재료를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승급에 필요한 재료는 합성을 통해서 제작을 통해서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한계돌파는 최대레벨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레벨업에 따라서 전투력이 상승하기 때문에 별등급을 모두 채운 뒤에는 소울을 확보하여 한계돌파를 해야 전투력을 대폭 증대 시킬 수 있습니다. 최대레벨을 올려야만 코어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배틀카드를 장착하는 항목인데, 배틀카드는 스페셜카드, 세트카드, 옵션카드로 나눠져 있으며, 소환 등을 통해서 얻은 배틀카드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코어는 캐릭터 고유의 능력치를 올리거나, 필살기를 습득하는 하거나, 스킬의 공격력 등을 올릴 수 있습니다. 코어는 코어던전등에서 획득한 코어와 함께 게임상 화폐인 골드를 이용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

 

 

킹오파 올스타의 대전 모드는 다양하게 나눠져 있는데, 기존 대전게임의 추억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선호하는 아레나 모드입니다. 아레나 모드는 지정된 순서에 따라서 한명씩 나와서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컨트롤을 통해서 대전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지형을 상하좌우로 활용할 수 있는 반면 대전모드에서는 좌우모드로만 사용할 수 있는 기존 대전게임과 동일한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컨트롤이 아무리 좋더라도 전투력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전투력이 비슷한 상대와 전투하거나, 전투력을 올린다음에 전투에 참여하는 것이 동등하게 전투하실 수 있습니다.

 

대전모드의 승리를 통해 랭킹을 올리면 랭킹에 따라서 보상이 지급되는 동일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동등한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다양한 방식의 대전게임도 있으니, 게임컨트롤에 따라서만 게임을 할 수 있는 타임어택 플레이도 할 수 있습니다.

 

 

킹오파 올스타는 기존 오락실에서 보던 그래픽에 비해서 월등히 좋아지긴 했지만, 어느 정도는 추억을 향수할 수 있는 정도로 수준을 조정한 듯합니다. 킹오파 시리즈에서 3D구현으로 기존 유저의 외면을 받기도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반영한 듯합니다.

 

수많은 게임을 플레이 했지만 대부분 대용량 게임에 고퀄리티 그래픽 구현에 치중한 나머지 유저의 편의성과 게임의 원활한 플레이가 어려운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킹오파 올스타는 게임을 켜서 구동하는데 시간이 적게 들고, 잠깐잠깐 할 수 있는 게임으로 아주 적합한 듯합니다.

 

또한, 레벨업만을 위한 게임에서 게임본래의 목적인 유저의 게임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컨트롤에 하면서 수동으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인 듯합니다. 다만, 모바일의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만 과거에 조이스틱으로 하던 느낌에서 모바일로 플레이를 하다보니, 개인적으로 몰입감은 다소 떨어지는 듯하지는 듯합니다.

 

이상으로 킹오브파이터 올스타 모바일 액션게임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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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작게임] 국내모바일액션RPG게임 헌드레드소울 게임리뷰

App|2019. 2. 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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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특색없이 기계식 게임이 많은데, 특색있고 재미또한 있는 모바일액션RPG게임인 헌드레드 게임에 대한 리뷰를 시작합니다. 헌드레드소울은 국내 게임개발사인 하운드13이 개발하여 2019년 1월 17일에 출시된 게임으로 중국게임과 대형프로젝트 게임들 속에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헌드레드 소울은 유니티 엔진을 사용하여 3D풀그래픽이 적용되어, 기존 모바일 게임대비 그래픽 성능이 월등히 뛰어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사냥플레이가 많은 모바일 게임의 특성을 배제하고 유저의 컨트롤 등 수동조작에 더욱 집중함으로서 게임 본연을 지켰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헌드레드소울은 인류가 몬스터에게 지배받고 있는 상황에서 세이비어라는 구원자들이 인류를 구원한다는 세계관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양대마켓인 안드로이드와 애플iOS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게임용량은 1.7G로 요즘나오는 모바일 MMOPRG게임에 비해서는 용량이 적어서 단시간에 플레이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픽 성능이 높은 만큼 기본 플레이 사양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게임을 시작하시면 인트로페이지가 나오면서 스토리에 대한 설명과 동시에 튜토리얼 식으로 기본 조작법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이동시에 방향만 조정하게 되면 몬스터 공격시에서는 자동으로 타겟을 찾아서 공격하는 듯합니다. 튜터리얼을 진행하면서 연계 액션플레이가 있는 게임임을 인지합니다. ㅎㅎ



캐릭터를 선택하는 창에서는 기본적으로 남자와 여자 캐릭터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스타일과 외관 코스튬 정도를 결정할 수 있으며, 남캐와 여캐간 능력치 차이는 없는 듯합니다.



게임을 플레이하고 46레벨까지 성장시킨 화면입니다. 초기에 시작하시면 몇몇 창은 닫혀져 있습니다. 좌측에는 컨텐츠를 배치하고 우측에는 캐릭터 관련 관리창을 하단에는 전투관련화면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전투에 입장해서 플레이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헌드레드소울 게임을 1명의 메인캐릭터와 2명의 부관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이며, 아직까지 유저들간에 협동하는 파티플레이는 협동전 정도로만 구현하고 있습니다.



메인 전투는 6번 헤르세 숲까지 진행하였으며, 지도에서 보이는 자원창은 성장시켜 시간당 자원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전투를 다 진행해도 그다음 난이도로 넘어가기에 장비 및 레벨이 낮은 경우에는 재탐색을 통해서 처음부터 새롭게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탐험에서는 일반미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며, 탐험미션은 보스미션으로 각 챕터의 탐험보스를 클리어하게 되면 토벌미션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토벌은 각 보스별로 노멀,하드,헬로 나뉘어지면 난이도가 높을 수록 보스의 전투력이 올라가게 됩니다. 토벌이기는 하지만 자동으로 클리어되지는 않으며, 모두 수동조작으로만 클리어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mmorpg는 필드에서 몬스터가 나타나는 형태이지만 헌드레드소울은 각 미션마다 전투력과 보상을 확인하고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전투준비를 클릭하시면 장비의 업그레이드 및 교체를 하실 수도 있으며, 부관을 변경 하실수도 있습니다. 


부관은 현재 물리공격계열인 기간틱과 화염마법을 구사하는 카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관은 메인전투를 클리어할때마다 획득하실 수도 있으며, 상점구매 및 이벤트 던전을 통해서 획득하실 수도 있습니다. 



헤르세숲에서 채찍나무 벌목지를 클리어하는 영상입니다. 기본 전투미션은 그다지 어려운 편은 아니며, 장비업그레이드와 부관의 스텟을 어느 정도 올리셔서 전투력이 권장전투력 근방이라면 쉽게 클리어 하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캡처해서 다소 그래픽이 흐리지만 실제로 핸드폰에서 보시면 확연히 액션감이 살아 있으며, 생동적인 사운드로 게임몰입도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RPG게임의 특성상 기본구조는 장비와 부관을 업글하면서, 레벨을 높이는 전체 구조에 대해서는 비슷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헌드레드소울에서만 차별적으로 하고 있는 컨텐츠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헌드레드소울에서의 장비획득은 판도라의 공방을 통해서 획득이 가능합니다. 


일반급부터 전설급장비까지도 획득이 가능하며, 시계모양을 눌러주시면 재료를 투입하여 장비를 제조할 수 있습니다. 장비재료는 경험상 최대한 풀로 채워주시는 게 가장 난이도 높은 장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재료투입수는 판도라의 공방 레벨이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많은 재료를 투입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높은 등급의 장비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장비재료의 투입이 시작되면 1시간에서 20시간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장비일 수록 높은 등급의 장비인 듯합니다. 4시간 가량 대기 시간 후에 장비를 오픈 하니 희귀등급의 장비가 나왔습니다. 대기시간은 게임내 캐쉬화폐인 에메랄드를 사용하시면 되며, 에메랄드는 임무 및 미션수행시 종종 획득하실수 있습니다.



판도라에게 선물하기를 통해서 장비제작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데, 선물하기 아이템의 소환의 탑에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헌드레드소울의 파티플레이를 맛볼수 있는 협동전입니다. 협동전을 유저간의 협동을 통해서 보스몬스터를 처치하는 미션이 있는 컨텐츠입니다. 


협동전은 정해진 시간에만 입장이 가능하며, 유일하게 자동움직임이 전혀없는 100%수동으로만 플레이해야하는 미션입니다. 그래도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손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며 보상으로 상점에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코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협동전 돌연변이 구울에 빠른 참가를 하시면 3인 파티구성으로 플레이를 준비하실수 있습니다. 협동전은 하루 3회만 진행하실 수 있으며, 게임에 진입하시면 보스와 3명이 협동을 하면서 대전을 이루는 방식으로 몬스터를 처치하게 됩니다.


보스몬스터가 다소 약한감이 있어서 전략이나 특정 스킬의 활용성보다는 전투력이 강하면 되는 부분이라서 아쉽지만,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거나 업데이트에 따라서 게임내에서 재미있는 요소로 자리잡지 않을 까합니다.



헌드레드소울만의 특별한 부관시스템입니다. 일반적으로 펫정도의 시스템은 아니며, 생각보다 상당히 강하면서도 다양한 스킬과 승급시스템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관의 승급은 환영의 전당에서 해당 부관의 미션을 클리어하면 스텟치도 올릴 수 있으며, 소울을 획득할 수 있는데 이 소울과 등급에 따른 명예증표로 승급하실 수 있습니다.



환영의 전당은 하루에 3회 클리어 가능하며, 에메랄드로 열쇠를 구입하면 6회를 추가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환영의 전당에서는 플레이어의 공격보다는 부관의 능력치가 개방되면서 부관의 전투력을 위주로 클리어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관시스템은 단순히 캐릭터의 보조자 역할에서 동료의 개념을 도입해서 부관을 계속해서 성장시킨다면 캐릭터 만큼 강한 능력치를 가지게 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노바스톤이라는 보석을 부관에 장착하면서 능력치를 올릴수 있는 컨텐츠가 있어 게임내에서 또하나의 즐길수 있는 요소인듯합니다.



헌드레드 소울은 유일하게 국내에서 만들었지만, 기존 게임대비 재미있는 컨텐츠를 다수 준비하고 있으며, 뛰어난 그래픽적인 요소가 더욱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보통 스토리는 스킵하게 되거나, 초반에만 스토리가 나오지만, 중간중간 볼만한 스토리가 지속적으로 전개되면서 탄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무기별로 다양한 스킬시스템과 연계기 사용은 액션게임 고유의 타격감을 충분히 느낄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플레이어간 대화를 하거나 아이템을 거래하는 재미는 아직 없는 편이지만 업데이트를 통해서 플레이어간 소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국내모바일액션RPG게임 헌드레드소울 게임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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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쾌감이 일품인 모바일MMORPG 라스트블레스(Last Bless) 게임리뷰

App|2019. 1. 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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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국의 넷이즈에서 개발하고, 펀셀123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게임 라스트블레스입니다. 라스트 블레스는 캐릭터의 화려한 스킬은 기반으로 독보적인 액션감과 대량의 몬스터를 모아 파밍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사전예약 70만명과 캐릭터 플레이 영상이 2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면서, 인기게임의 계열에 등극하였습니다. 게임을 구글플레이스토어나 애플앱스토어를 통해서 다운을 받아줍니다. 서버는 현재 총 5개 서버가 있으며, 이 중에서 저는 루루01서버를 선택해서 접속합니다.



캐릭터는 총 4가지 케릭터인 전사, 사제, 사냥꾼, 마법사가 있지만 그래도 파밍의 느낌이 극대화 될려면 마법사가 최곤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마법사를 선택하였습니다. 전사는 탱커, 사제는 힐러, 사냥꾼과 마법사는 딜러 정도의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모바일MMORPG와 마찬가지로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레벨업을 하는 시스템이며, 초반부에는 특별한 장비가 없더라도 퀘스트와 드랍을 통해서 나오는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퀘스트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로딩시간이 상당이 짧아서 다른지역이나 던전이동시에 빠른이동이 장점이며 UI상에서 VIP시스템이 없어 무과금이나 소과금으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스킬은 액티브형 스킬로서, 총 5개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기본/죽음회피/원소/방어마법/희생 분류별로 한가지씩 장착이 가능합니다. 레벨업에 따라 하단의 스킬로 갈수록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거나 석화나 피흡의 별도의 옵션이 부여되기도 합니다.



스킬의 레벨업은 금화와 경험치로 레벨업을 하실 수 있으나, 스킬레벨이 높아 질수록 많은 경험치와 금화가 소요되기 때문에 필요한 스킬만을 레벨업하여야 효율적인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고유능력은 패시브 스킬로서 별도의 조작이 없이도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릴수 있습니다. 레벨업에 따라서 흑마법/방어마법/화신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고유능력 변경시에는 별도의 금화가 소요되지 않기 때문에 솔플이나 파티플레이, PVP에 따라서 변경하여 플레이하는데 용이할 듯합니다.


고유능력 파트별로 별도의 능력치가 부여되는데 금화로 레벨업을 하실 수 있으며, 20렙으로 초기화하는 데는 금화가 소모됩니다.



라스트블레스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시스템으로는 용병시스템이 있습니다. 타 MMORPG게임에서는 펫형태로 보조해주는 반면에 라스트블레스에서의 용병은 직접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용병을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각 용병은 레벨은 올릴 수도 있으며, 용병자체 스킬, 아이템으로 용병을 강하게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용병은 등급에 따라 일반/희귀/에픽/전설등급으로 나누어 지며, 공격형/방어형/밸런스형의 유형으로 나누어 집니다.



각 장비별로 있는 소켓에 보석을 세공할 수 있으며, 장비별로 세공할 수 있는 보석이 정해져 있습니다. 먼저 세공한 보석의 레벨이 낮더라도 기존 보석에서 세공할 수 있어서 편리한 듯합니다. 장비등급에 따라서 세공할 수 있는 보석의 수가 나누어 지게 됩니다. 중도에 장비를 변경하더라도 기존에 박힌 보석을 그대로 이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강화는 장비자체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것으로 지혜의정수와 악마의 정수로 올릴수 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는 인첸트와는 다른 개념이며, 강화재료는 필요없는 장비를 분해하면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체감상 에픽장비를 풀로 강화 시키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정련은 캐릭터 장비부위별로 특성을 올려주는 것으로 정련병과 지혜의 정수로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소모되는 금화가 많아지게 됩니다. 정련옵션은 기본 옵션과 추가옵션이 있는데, 기본옵션은 고정적이지만 추가옵션은 세련하면서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라스트블레스의 던전시스템 중 일상퀘스트는 스킬레벨을 올릴수 있는 경험치와 금화를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던전보스에서는 전설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시련던전에서는 희귀아이템과 장비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파티플레이로 들어가는 던전보스플레이에서는 매칭이 비슷한 레벨로도 할 수 있지만 레벨차이가 나게 되는 경우 몬스터 레벨도 같이 올라가기 때문에 저렙인 경우 거의 따라다니는 수준밖에는 되지 않는 다고 봐야 할 듯합니다. 


모두 고난도의 던전이 아니기 때문에 레벨이 만렙수준이라면 그냥 전투력만으로도 충분히 클리어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던전시스템이 있기는 하지만 만렙이후에 더욱 파밍하는 재미가 배가될 듯합니다. 비슷한 렙끼리 클리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다면 하는 부분은 아쉽기도 합니다.



라스트블레스 게임은 그래픽자체가 요즘 신작대형게임에 비하면 다소 떨어지지만 게임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캐릭터의 액션감을 충분히 느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캐릭터의 스킬시스템에 더욱 이펙트 있는 모습에 비중을 두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중반 이후 다소 어려운 퀘스트 난이도는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다양한 능력치를 육성하면서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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