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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터리 교체 (SUV, QM5)

Usual../자동차|2021. 11. 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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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갑자기?

음~~

정확히 제가 시트 열선 켜던 날, 

자동차를 잠시 주차했다 켜려 했을때 시동이 안 켜졌습니다. ㅠㅠ

 

그날 긴급서비스를 불러서 시동 켰구요

그 후 열선 안켜고 운행했습니다. ㅠㅠ

 

그런데 며칠뒤 또 나갔습니다. ㅡ.ㅡ;;;

이번에도 긴급출동을 불렀는데,,,,

헉~ 

지금 바로 오신다더니

40분만에 오셨고, 

 

기다리며,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배터리 갈아야겠다 결심했는데,,,

이분도 배터리 수치 보시더니 배터리는 괜찮다 하십니다. 

좀더 쓰다가 또 그러면 그떄 갈아라~

였습니다.

(여튼 혹시 모르니 블랙박스 껐습니다)

 

가는 길에 배터리 가게를 검색하고 갔는데,,

에?? 

없어졌나봅니다.

2군데 방문했는데, 한군데는 없어졌고

또 한군데도 간판이 안 보입니다.

담날? 갈아야 겠습니다. 

 

근데, 그날 일 끝내고 집 가려던 차에 시동이 또 안걸려,,,,다시 긴급출동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벌써 3번째 입니다)

오늘만 2번째 불렀으니까요~

 

오신분에게 배터리 갈고 싶다 했더니, 

가져 온게 없으시고, 전화해본다 하시네요~

그래서 근처 배터리 집에 전화해서 계신지 확인하고 직접 찾아갔습니다.

 

르노 QM 정품으로 갈껀지 전화로 물으셨는데,,  (꽤 부르시던데요? 17만원이라고 하셨나? )

배터리 10만원 이상주고 간 기억이 없어서? 네???

 

제차에 지금 장착된 것이 델커 DIN74L 라고 말씀드리니 아트락스? 로 갈면 된다고 하시네요~ 

기본형?인듯 합니다.

근데 배터리 집에 왜이리 없어진건지? 여쭤보니?

인터넷에서 사서 직접 가는 분도 있고,

배터리를 본인처럼 공장에서 직접 떼오지 않으면 마진이 많이 안 남는다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인터넷에서 사는 건? 1년밖에 못쓰는? 경우도 있다???? 는 말을 하시는데,,,

이건 그냥 영업멘트로 흘리겠습니다. ㅋㅋㅋ

 

장축후 배터리 성능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기존 배터리 값도 이정도는 나왔다.

근데 왜 문제인걸까요? 했더니,

 

이전 배터리 측정 해주시며 배터리 성능은 괜찮은데,

저항값이 5를 넘어가면?? 충전이 잘 안될 수 있다 하십니다. 

 

(아래 사진에 R값이 저항값입니다)

 

그리고 겨울철 영하10도로 넘어가면, 블랙박스를 끄라고 하시네요~

블박이 배터리 소모가 상당하다며,

 

제꺼 블랙박스의 오른쪽 단자만 빼라고 알려주시네요~

 

제꺼 블랙박스 최신꺼라네요~

ㅋㅋㅋ

최신형이라니 ㅋㅋ 왜케 좋을까요?

제가 직접 사진 않았으나 가격이 좀 비싸긴 했습니다. 

 

그리곤 설정을 조금 봐주셨습니다.

제꺼는 주차모드가 계속 찍히게 되어 있다고 배터리 소모가 많았을거라시며,,,

현재는 움직임 있을때만 영상촬영하게 설정해주셨습니다.

(원래 그랬던거 같긴 한데,,ㅋㅋ 왜냐면 제가 차에 탈때 주차시 움직임 감지 10건 이상? ,,,,이런식으로 안내멘트 나왔었거든요)

 

여튼 친절하게 블랙박스 설정도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금액은 9만원 결재했습니다. 

좀 싸게 해주신거라 말씀하셔서, 금액 오픈해 봅니다.

(자동차 동호회 글 보니 같은제품 출장공임 8만원 하신분도 계시네요.ㅋㅋ ) 

 

배터리 중에 재생?을 쓰는 곳도 있으니

아트락스?

델코,

로케트 

여기 3가지 회사 제품이 좋다고 배터리 사장님이 말씀하시니, 맞겠죠?

 

첨에 배터리 방전된 후에 시트 열선도 안 켜고

블랙박스도 끄고 주행했는데

 

이젠 블박도 켜고 ^^ 

열선도 켜도 되겠죠?  ㅋㅋ

 

소모품은 빨리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며칠 더 쓴다고 부자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럼~ 겨울철 안전 운전하시고

추운날 한파 시엔 차를 지하주차장이 있으시면 지하주차장?

아니면 벽옆에 약간의 바람이나 추위를 막아줄 수 있는 공간에 주차하셔서

 

시동이 안 걸려서 오도가도 못하고 

추운날 고생하시는 일이 없길 바래보며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중요하신 분은 충전용보조배터리도 있다고 하니~ ^^ 참고해주세요~

자동차 점프 스타터 보조배터리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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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전기 작업 (매립등 전기 회로 분리 , 스위치 신설)

Startup/창업노하우|2021. 11. 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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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무실은 A, B의 공간이 있는데요~

중간에 폴딩도어를 설치하여 A와 B공간을 통합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ㅠㅠ

공간을 통합해서 쓸때는 좋겠으나

별도의 공간으로 주로 사용하는데,,,

A에 스위치가 전부 있습니다. (B에는 없습니다)

그냥 스위치가 A에 다 있는 정도가 아니라

A와 B 공간의 등이 같이 켜지고 꺼집니다. ㅡ.ㅡ;

 

첨에 B에 스위치 없는 것 때문에,

인테리어 하셨던 분께 말씀드렸더니, 스위치만 내면 되는 간단한 거라며~

흐지부지~

작업 마무리 안하고 잠수타시더니

현재는 속초에 올라가서 올수 가 없다나?

 

여튼 사람은 잘 만나야 합니다.

잔금은 꼭 작업후에 치르시구요 ㅠㅠ

 

결론적으로

그간 불편하여도 B공간을 사용할때~ 불 켜려면 A 에 가서 켜고 끌때 다시 가서 끄고,

하였으나 이젠 편의성과 공간활용으 제약을 없애기 위해 ^^

 

A와 B의 전기등 분리? 스위치를 신설? 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전에 설비하신 분이 간단한 거라고도 했구요

전 첨에 10만원 대? 정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진 핸드폰으로 찍어서 보내고 견적받아보니 

25만원 부르십니다.

 

견적은 한군데는 좀 눈땡이 맞는 느낌이잖아요~

한군데 더 받아봅니다.

(사실 견적을 더 받으려고 했던게 아니라

25견적 내신분이 '어려운 일 '아니라며 자신있게 말씀하셔서 그분께 작업진행 날짜 잡으려 했다가 전화를 잘 못 거는 바램에 다른분과 통화가 되어 견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

그분은 근처 계시다며 당일 오셔서 눈으로 직접 보시고 30만원 말씀하시네요~ 

"어? 저희가 사진으로 견적 받은 곳은 25만원 말씀하시던데요~?" 

했더니 

막상 보면 다른곳은  40이상 부를꺼라 하시네요~

 

며칠 고민하다 더는 지체할수 없었고,

사진도 제대로 찍었고, 설명도 정확하게 했으니 달라질께 있으랴 싶어 5만원이라도 저렴한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혹여나 싶어 설명을 다시 자세히 드렸더니

제가 한 설명인 즉슨 (B의 등이 매립등인데 일괄 소등이 아니라 두개로 나눠서 스위치가 버튼2개 였음 한다) 했더니

비과세 불포함 45를 부르셨습니다. (단순히 절반으로 분할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며)

이미 두개로 나눠져서 켜지고 있던 거였는데,,,??? 

제가 그 얘길 했으면 ,,달라졌을까요?  전 통화하면서 견적이 자꾸 바뀌니 실제로 보시면 또 변동이 생길수도 있겠다 생각들더라구요

그래서 더 부연설명은 안하는게 낫겠더라구요. 가격흥정하는건 힘든 일입니다. 하여 그가격엔 못할꺼 같다 말씀드리고, 

 

여튼 실수로 현장견적 받은 분께 작업날짜 문의드렸더니,

에~~?

오늘 가능하시다네요~

빨라서 넘흐 좋네요~

이미 위치도 다 아시고 말입니다.

장비는 이렇게 갖고 오셨습니다. 

저 빨간 전선 제가 들어드렸는데,,,헉~ 생각보다 많이 무겁습니다. ㅋㅋ

 

에어컨 옆으로 난 창으로 전선이 어떻게 작업됐는지? 메인선은 어딘지? 뭐 그런걸 찾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한테도 함 보라고 해주셔서 저도 사다리에 함 올라가 보았습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뭐라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전기 사장님 말씀대로는 '거미줄 같다고 하시네요~ 원래 그런건지? 이전 작업이 잘했다는건지? 못했다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튼 제 눈엔 신기할 따름입니다 ^^

 

커피숍 같은데 가면 천장을 오픈형으로 두잖아요~

마감 없이 그대로 전기선 다 드러나게요~

그게 더 어려운거냐고 여쭤보니, 장단점이 있다고만 하시네요~

 

등 분리하는건 금방 하시더라구요~
매립등을 전무 열어보실 필요 없다시며 그 중에 몇개만 열고 전기 차단하고 

제가 봤을때는 매립등 3 ~4개만 여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전기선을 어디서 따오냐는 거였는데,

첨에 하려고 했던 전기스위치을 열어보니 윗쪽으로 나무판이 가로로 짜여 있어서 선을 추가로 따 올수 없었고,

벽면에 다행인지? 시멘트가 아니라 석고보드라서 3미리짜리 2개를 쓴거 같다셨는데,,,

그 석고보드가 드릴? 이렇것도 아니고 그냥 가위 같은걸로 잘리더이다.

완전 충격 먹었어요..ㅋㅋㅋ

 

새로 스위치 낼 공간을 이렇게 창을 내고 계신데,,

일자 드라이버로 꽝꽝~ 하며 살살 자르고 가위같이 생긴거로 자르고,,ㅋㅋㅋ

벽에 가위질 하시더이다. (이건 거의 마지막에 한 작업입니다. 아래 작업이 선행되었습니다 ^^)

 

가장 고난위도 작업이 전기선을 새로 딸 곳에 호수를 연결하는 작업이였는데, 벽면에 가로 나무판 없어서 쉽게?

호수를 올리고 ? 내리셨습니다.

 

 

 

첨에 3~4시간 소요되는 작업이라셨는데

2시간도 안되서 끝날 듯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것저것 정리하고

정말 2시간 10분 만에 완성되었습니다.

 

청소는 제가 한 겁니다. 

 

스위치 보이시나요? ㅎㅎ

 

요 자리에 스위치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금액은 카드결재로 부가세 포함 33만원 지급하였습니다.

 

 

창업하셔서, 전기공사나 인테리어 하시는 분은 저희처럼 일 두번 하는 실수 없으시고 한방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저희가 실수했다기 보다 ~

인테리어 시공시 저희가 원하는대로 해주질 않으셨습니다. ㅠㅠ

 

우선 좋은분 만나는게 중요할 듯합니다.

 

디자인 업체 선택하실때 오랜간 영업하신 분들이 사후관리나? 작업 완성도가 높을수 있구요~

 

근데 제가 작게 화장실 리모델링 했을때도

그거 하나 할때도

제가 말한 타일, 등, 디자인 무시하시고, 자신들 멋대로 마무리 하시고 가시는 걸 봤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이미 작업했던 사진을 보고, 선택했는데도 말입니다.

제가 없는 사진 보여주며 이렇게 해달라고 한것이 아닌데도,,,

남의 집 멋대로 해놓고 배째라는 식이더라구요~

 

인터레어 후기 보면 좋으신 분도 있던데,,,

저도 그런분 만나게 되면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튼

이번 스위치? 전기공사 하고 아주 맘에 듭니다.

있어야 할 것을 이제서야 자리 잡게 해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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