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ml조말론 디퓨저 후기

Product/생활소품|2022. 9. 22. 16:31
반응형

이번에  세컨드하우스를 마련하면서
새집에서 사용할 디퓨저를 선물받았어요.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조말론으로요ㅋ
후기 작성할께요 ^^

제가 받은 디퓨저예요~
고가라서 깜놀했어요 ㅋㅋ

새집 주소로 해서 택배로 받았는데 시간은 좀 걸렸어요
검은 상자에 왔어요.

상자를 열어보니 종이포장재로 둘둘 말려있네요

벗겨보니  왠 보자기가 나왔습니다 ㅋㅋㅋ
네모난 검정색이 조말론 런던 마크가 되어 있어요

보자기를 풀었는데 스카프로 사용해도 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ㅋㅋ

조말론 런던 케이스예요

짜잔~!!
드디어 주인공인 디퓨저의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첫모습은 깔끔하고 럭셔리하네요.

뒷면에는 용량과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아랫면에는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리드스틱

디퓨저에 꽂을 리드스틱 10개가 리본에 묶여 있네요

사용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거래명세서도 들어 있군요
디퓨저,선물박스,보자기 선물포장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설명서대로 트위스트 오프캡을 돌려서 연 다음 메탈 캡 중앙 부분에 부착되어 있는 블랙 밀봉 비닐을 벗겨냈어요.
메탈 캡을 원위치로 한 다음 리드스틱 5개를 꽂았어요.

총 구성품이예요.

완성된 디퓨저를 어디에 놓을까 하다가
안방 침대에 올려놓았습니다.
상당히 고급스럽고 분위기가 있네요.

조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인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이 침실에서 퍼져나갑니다.

165ml대용량이라서 리드스틱을 5개 꽂아놓으니 잘 때 향이 너무 진해서 3개로 바꿔놓았어요.

아래에 디퓨저 향 4가지를 소개할께요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으로 골라보세요.
집들이 선물로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달달한 향을 좋아하는데 선물받은 향이 제 스타일은 아니고 아직 낯설지만 시그니처라니 좋긴 하겠죠~

왠지 느낌상 집이 호텔이 된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ㅋ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