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집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바로 교통과 생활 인프라인데요.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는 이러한 조건을 두루 갖춘 입지가 눈에 띕니다.

가장 큰 장점은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이라는 점입니다.
단지와 지하철역이 약 100m 이내에 있어 출퇴근이나 외출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7호선을 이용하면 논현, 강남구청, 청담 등 강남권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도 좋은 환경입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노량진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노량진역에서는 1호선과 9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여의도, 용산, 시청, 마곡 등 서울 주요 업무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합니다.
여러 노선을 활용할 수 있어 목적지에 따라 교통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서부선 경전철이 개통되면 여의도 접근성이 한층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시, ‘장기표류’ 서부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재공고 추진
서울시가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과의 협상을 중단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취소하는 절차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서부선은 은평구 새절역(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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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배기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상도동 재개발, 복합문화센터 조성, 그리고 약 1만 가구 규모의 노량진 뉴타운과 흑석·상도 뉴타운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주거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7호선 장승배기역·강동구 성내동 일대 역세권 단지 들어선다 | 아주경제
서울 동작구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 일대에약 763가구 규모의 역세권 단지가 들어선다.서울시는 지난 24일 제21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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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인근에는 동작구청, 동작구의회, 보건소 등이 들어선 동작구 종합행정타운이 있어 행정 업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업시설과 문화·행정 시설이 가까워 일상생활의 편의성이 높습니다.
영화초, 장승중,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이 가까워 자녀들의 통학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장승공원과 용마산공원, 여의도 한강공원, 보라매공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도 가까워 여가와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더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가까우며, 보라매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 중앙대학교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은 입지라 할 수 있습니다.
단지 특징 및 배치도
지하 8층~지상 최고 29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46~62㎡, 총 301가구 가운데 72가구가 일반분양물량입니다.
1~2인 가구와 신혼부부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46~62㎡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평면 선택이 가능합니다.
2030년 2월 입주 예정이며,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으로 46㎡ 12억7700만원, 51㎡ 13억8200만원, 53㎡ 14억8800만원, 56㎡ 15억8900만원, 58㎡ 16억4700만원, 59㎡ 16억7100만원, 62㎡ 17억7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면적별 평면도




















<자료 :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