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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주택가 둘러보기

Travel|2018. 11. 1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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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햇살은 참 아름답습니다

기분 좋은 밝음이네요

비온뒤 갠 하늘처럼 청아하고 신선합니다

개인적으로 시드니에서 겨울은 넘나 추워습니다

침대밑에 전기장판을 켜고 지냈었고 집이 추워서 시티 나간 적도 있었습니다

길거리에 오리털파카 무스탕 입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치만 저한텐 절실했던 아이템들입니다.

햇살은 좋으나 집안에 있으면 으스스 뼈가 시리게 됩니다

코트류를 많이들 입는데 전 한국에 있는 제 거위털 점퍼 생각이 간절했던 겨울이였네요 ㅎ

얇은 점퍼 몇가지론 

부족하달까요? 아울렛몰 가서 겨울에 입을 자켓을 100달러 넘게 주고 구매했는데

그리 따뜻하진 않았습니다



이렇게 낮엔 밖에 나오면 춥지 않습니다

햇살이 정말 예쁘네요



대부분의 주택가 길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인도옆에 잔디 그리고 나무요

번화가에 있는 주택들에는 인도와 잔디폭이  반으로 줄고  도로에 주차라인이 그려진 정도입니다



ㅋㅋㅋ

네 맞습니다.

강아지가 넘나 사람 같아서,,ㅎㅎ

저렇게 한동안 짖지도 않고 저를 쳐다봐 줍니다

이 아이 외로운가 봅니다



주택 리모델링 하는 모습입니다.

골조를 유지하고 짖는 모습이 인상적이라서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앞과 옆의 오래된 벽돌은 유지하고 안에는 전부 새로 건축중입니다



베트남전에서 순국하신 분들을 기리는 것 같습니다.

호주에 머물다 보면 한국전에 참전하신 어르신들을 만나게 됩니다

처음 시드니에 도착해서 지하철역을 오르락 하던 날이였습니다. 커다란 캐리어들고 계단을 내려오는데 다가와서 도와주신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어디서 왔니? 하시기에 'South Korea 요~"라고 하자 꽤나 반가와 하시며 한국전에 본인이 참전했었다고 하시네요



호주도 참전했었구나~ 생각하며 어떻게 리액션 해야 하나 고민하며

한편으론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정작 도움받은 사람은 기억도 않고 고마움을 갖고 살고 있지도 않았었습니다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된 부분도 바로잡아야 겠지만

중학교 시절 우리나라에서 발발한 전쟁을 '열방의 이익' 때문에 국토가 나뉘었다는 정도로 배웠고 연도 외우기 급급했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가르치는지 궁금해지네요



주택가 옆 공원입니다

호주는 공원 관리가 넘나 멋지게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집이 어디든 도보로 걸어 다닐 수 있는 위치에 공원이 꼭 있습니다



이 새

신기합니다.

발로 집어서 입으로 넣어 먹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이 자동차 뭘까요? ^^

일본 닛산 차량으로 한국에서 정말 많이 보실수 있는 차량입니다.



짜잔~ 

이제 뭔지 아시겠죠?

네~ SM5와 모양이 같습니다

닛산 맥시마, 에셈5와 같은 하우징입니다.

제 두번째 차가 SM5여서 관심이 많습니다. 그다음 차는 QM5 인데 이차 또한 닛산 로그와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그 신형 플랫폼으로 바꾼다는 기사를 오래전에 봤는데 추진하지 않은 듯 합니다



차 얘기가 나온 이상 그냥 넘길수가 없습니다.

두둥~! 허머 Hummer입니다. 

우리나라 도로폭에 안 맞는다는 그차, 제 생각엔 어느나라 도로폭이든 안 맞을듯 합니다.ㅎㅎ

윌스미스 차로도 유명했죠? 아는 사람만 아는 듯합니다. 20년전 허머 승용을 윌스미스가 소유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hummer는 간혹 보셨을 겁니다

제가 단순히 허머라서 사진 찍진 않았습니다. ㅎ



ㅋㅋㅋ

전 이곳에서 첨 봅니다

Hummer 리무진 ^^

주말되면 리무진을 자주 보실수 있습니다.

결혼식 때 리무진을 많이 사용하거든요

우리나라가 결혼식 비용이 상당하고 화려하게 한다고 생각하실 듯 한데

이곳도 

예외가 아닙니다^

신부 들러리들이 화려한 색상의 드레스 입고 설레여 하는 모습부터 

활짝 핀 꽃들로 장식된 길~

주말에 큰성당에 방문하신다면 이런 성대한 결혼식 보실수 있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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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시티투어

Travel|2018. 11. 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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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온지 보름  지났습니다

매일 여행하듯 열심히 다니고 있지만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시티에 나왔습니다

빨간색 간판이 익숙하지 않나요?

Hungry Jacks 헝그리잭 ^^ 

생각하신거 맞습니다

버거킹 !!

맛있습니다. 콜라도 무한리필되고

가격도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버거킹이 고급짐?을 지향하고 퀄리티를 높혔다면

호주에 있는 버거킹은 맥도널드랑 비슷합니다

가격이 비슷합니다^



호주 현지인 얘기로는

버거킹이 호주 첨 들어왔을땐 버거킹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다 한순간에 헝그리잭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여러가지 썰이 있는데

가장 타당해 보이는게

어느 주에선가? 버거킹에서 상표등록하려 했더니

이미 로컬브랜드로 버거킹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그런 사유로

 헝그리잭이라는 이름으로 정착한 듯 합니다

위에 철로 보이시나요?

트램 다니는 길입니다

멜번에는 지상으로 다니는 트램이 있고 시드니는 이렇게 공중에 있습니다 ^



시드니 살다 보면 눈에 자주 들어오는 것이

행사 현수막? 배너들입니다

심플하고 시원시원하게 달려 있습니다

시드니에선 국제 행사가 많타보니 저 행사 현수막?은 수시로 바뀝니다

이곳은 가로등도 높습니다. 



네~ 글로리아진스 입니다

시드니 왔으니 호주커피 함 먹어줘야겠죠?

한국에선 고전하고 있으나 시드니에선 꽤 잘나갑니다

스타벅스와 비교했을때 쓴맛이 더욱 다크합니다



1873. THE ROYAL BOTANIC GARDEN 

보타닉 가든에  왔습니다



이곳은 상당히 광활합니다

한국에선 볼수 없었던 갖가지 식물들, 나무들을 보실수 있으십니다



나무 참 울창하구요



검정거 보이세요?

동물이 매달려 있습니닼



박쥐입니다

박쥐는 동굴에나 있는줄 알았는데 대낮에 나무에서 자고 있습니다 ㅎ



여유롭네요



도심속에 우림?



보타닉 가든에서 바라본 하버브릿지와 오른쪽 오페라라하우스 입니다.



오페라 하우스 들어갈때 이곳으로 내려갔다 다시 올라가는 곳이 있습니다



천정이 참 멋지죠?

방사형으로 뻗어 나간 것이

무령왕릉 입구의 벽돌이 생각납니다

아래사진이 무령왕릉 입구입니다

아치형으로 된 곳의 벽돌 폭이 넓이가 다른것을 보고 무령왕릉이 생각난다고 한 것입니다^


<출처 : 문화유산채널K-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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