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 육아템 피셔프라이스(Fisherprice)유아변기 제품리뷰

Usual../육아|2020. 5. 1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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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유아배변훈련을 할 수 있는 피셔프라이스 유아변기 제품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아기들은 18개월부터 36개월 사이의 시점에는 대소변을 가리는 시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배변훈련만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부모 및 자녀가 화장실에 가서 행동을 보면서 따라하는 행동으로 대소변을 가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집 아이도 24개월 전후 에서 대소변을 쭈~욱 가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화장실에서 소변까지는 가리는 시기가 온 듯합니다^^ 아이의 배변훈련도 목적이지만, 높은 양변기에 올라가다가 다치지 않도록 실제활용하기 위한 목적도 있어 구매하였습니다.

 

피셔프라이스의 런투플러시포티(Learn-to-Flush Potty) 유아변기 제품입니다. 화장실 양변기와 같은 모양이지만, 유아들이 흥미를 갖고 대소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ㅎㅎ)

 

피셔프라이스(Fisherprice) 제품은 현재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미국제품으로 해외구매대행으로만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4만원대이네요~ 무게는 2kg정도로 가벼우며, 높이40cm×가로45cm×세로34cm로 24개월 전후의 유아동시기에 사용하기 적합한 크기입니다. 

 

 

피셔프라이스 유아변기의 구성품은 엉덩이가 닿는 유아변기커버(스플래시가드), 배변용기(보울), 본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개 부속품을 분리할 수 있어 아이들 배변시에 손쉽게 분리하여 청소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아변기는 영유아들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모두 라운딩 처리되어 혹시나 다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변기 바닥면은 약간의 마찰이 있어 가벼운 무게에도 쉽게 밀리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유아변기 뒷면에는 AA사이즈 건전지를 3개 넣도록 되더 있으며, 전원을 끄고 켤수 있도록 하는 스위치가 있으며, 스피커가 비치되어 있어 물내리는 음악이나 배변시 음악이 재생됩니다.

 

 

유아변기커버 모양은 앞쪽이 위로 올라와 있는 모양인데 이것은 소변이 밖으로 튀지 않도록 방지해주는 역할을 하며, 양쪽으로 튀어나와 있는 것은 유아가 무게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잡을 수 있는 손잡이입니다.(세심한 디자인에서 배려를 느낍니다 ㅎㅎ)

 

 

본체의 하단에는 접지하는 것이 튀어나와 있으며, 배변을 담는 용기와 닿은 상태에서 소변이나 대변으로 무게를 감지하면 노래가 나오는 듯합니다.^^

 

 

왼쪽 상단에 있는 물내리는 레버를 내려주면, 웃는 얼굴이 있는 이모티콘 같은 곳에서 LED가 나오면서 음악이 나옵니다. 물내리는 음악은 항상 동일 하며, 소변이나 대변시 나오는 노래는 그때그떄 바뀌어 나옵니다.^^

 

실제로 우리 아이에게 사용하게 해보니, 배변시에도 자주 사용하지만 평소에 앉아 있는 의자용도로도 자주 사용합니다. 아마도 아이가 사용하기 착석감이 편안해서 앉아 있지 않나 합니다.

 

그냥 앉아 있다가도 일어설때는 반드시 레버를 내리면서 물을 내립니다. 이러한 활동이 익숙해지니 실제 화장실에도 유아변기커버가 있는데 사용후에 반드시 물을 내립니다. ㅎㅎ

 

무엇보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어떠한 물건이든 호기심을 갖지만 어느정도 지나면 싶게 실증을 내지만, 피셔프라이스 유아변기는 아이가 15개월부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걸 보니, 아무래도 아이 마음에 쏙 드는듯 합니다.~ 

 

 

이상으로 배변훈련 육아템 유아변기 피셔프라이스(fisherprice)제품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힘들지만 즐거운 육아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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